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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13일 (음력 11월 8일 丁酉)

박영복(지호) 2010. 12. 13. 04:45

[오늘의 운세] 12월 13일 (음력 11월 8일 丁酉)

24년생 시끄러운 일이 없도록 할 것. 36년생 다른 사람과 차별 비교하지 말 것. 48년생 맺고 끊는 것을 분명히 할 것. 60년생 작은 일을 크게 확대시키지 말 것. 72년생 남의 충고를 고깝게 듣지 말 것. 84년생 부드러운 미소가 매우 필요한 날이다.
25년생 주머니를 끝까지 잘 지킬 것. 37년생 착실하게 매사를 순조롭게 풀 것. 49년생 자기 생각만 하면 사람들이 멀리한다. 61년생 오늘은 벙어리가 되면 편하다. 73년생 앞과 뒤를 가려가면서 말할 것. 85년생 너무 아웅다웅 다툴 필요는 없다.
26년생 서로 화합해서 일을 해결할 것. 38년생 거래는 넓어지고 이득을 보게된다. 50년생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무난하다. 62년생 분주다사하고 활동력이 강하다. 74년생 생각지 않은 변화가 생기게된다. 86년생 나눔의 기쁨을 느껴보면 좋아진다.
27년생 병이 나면 오래가니 유의할 것. 39년생 지난 일로 어려움이 생겨서 괴롭다. 51년생 문서나 인감을 주의 처리할 것. 63년생 분위기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75년생 화가 나도 내색하지 말아야한다. 87년생 이익을 탐하면 오히려 손해를 본다.
28년생 바람은 부는데 어디로 부는가. 40년생 자손들을 잘 돌볼 필요가 있다. 52년생 변화의 흐름을 잘 파악해야 이롭다. 64년생 심사숙고한 후에 결정을 내릴 것. 76년생 새 문서를 너무 좋아하지 말 것. 88년생 가진 것에만 만족하는 것이 득이다.
29년생 하늘의 도움을 기대하는 날이다. 41년생 의견이 안 맞으면 양보로서 풀 것. 53년생 많은 것을 바라면 실망한다. 65년생 자기 위주에서 벗어나면 좋아진다. 77년생 자기 생각을 분명하게 밝힐 것. 89년생 남의 장단에 춤추는 일은 삼갈 것.
30년생 고통도 생기고 근심도 일어난다. 42년생 말을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54년생 즐거운 인생을 스스로 만들 것. 66년생 주위사람에게 진심으로 대할 것. 78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잘 잡아야한다. 90년생 생각지 않은 방해물 실물수가 있다.
31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 것. 43년생 자신과 상대방을 존중하는 것이 좋다. 55년생 약속을 했으면 반드시 지킬 것. 67년생 좋은 쪽으로 변화를 활용해야한다. 79년생 어두운 터널을 잘 벗어나야 한다. 91년생 집안의 질서를 분명하게 잡을 것.
20년생 허리 다리 낙상수를 주의할 것. 32년생 너무 힘들게 생각하지 않을 것. 44년생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것. 56년생 남보다 먼저 결정을 짓지 말 것. 68년생 수양을 위해 두 가지 일을 해볼 것. 80년생 자제할 줄 아는 힘을 기를 것.
21년생 안정된 마음을 가져야한다. 33년생 뜻하지 않은 사람의 도움을 받을 것. 45년생 나를 해치는 칼은 자신 속에 있다. 57년생 지나친 농담도 화를 부르게 한다. 69년생 결과는 예상과 다를 수가 있는 법. 81년생 하던 일을 잘 지키면 득이 된다.
22년생 여유로움을 즐기면 좋다. 34년생 급할수록 돌아서 가는 것이 이롭다. 46년생 현상 유지하는데 신경을 써야한다. 58년생 상대장점을 돋보기 안경으로 볼 것. 70년생 패기가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다. 82년생 성급하게 행동하면 손해를 부른다.
23년생 자기 본분을 지키면 좋아진다. 35년생 판단은 느긋하게 실천은 냉철할 것. 47년생 계획대로 꼭 이루어지지 않는다. 59년생 친구와의 의리를 소중히 지킬 것. 71년생 가장의 책임을 실천해야 이롭다. 83년생 마음껏 활동하면 기분이 좋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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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3일 오늘의역사

 
 

▲    1863(조선 고종 10  고종, 12세로 임금에 오름

  1959  재일동포 북송 반대 데모

  1967  TBC FM, CM방송 개시

  1978  주한미군 철군계획에 따라 1진 219명이 오산기지서 첫 철수

  1990  노태우 대통령, 소련을 공식방문. 고르바초프와 정상 회담
  1991  남북고위급 회담에서 남북기본합의서 채택, 서명


  1545  트렌트 공회의 개최

  1797  독일 시인 하인리히 하이네(1797-1856) 태어남
    "추방할 수 없는 큰 슬픔에서 노래는 생기나니, 내 노래의 여인들은."
    "잠은 좋다. 죽음은 더 좋다-가장 좋은 것은 태어나지 않는 것"

  1913  낱말 맞추기(crossword puzzle)가 뉴욕 월드 지에 처음으로 등장

  1921  상설 국제사법재판소 설치

  1937  일본군, 남경을 점령하고 대학살 자행

  1944  러시아의 천재 화가 바실리 칸딘스키 파리에서 세상 떠남
    현대 회화에서 처음으로 순수한 추상 작품을 그리기 시작한 칸딘스키는
    사람이나 물건을 있는 그대로 또는 약간씩 변형해서 그리는 것만이
    그림 그리기라는 믿음을 과감히 깨부수었다.
    20세기 들어 그의 영향을 받지 않은 화가는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는데
    그는 그림의 철학적인 측면을 강조한 그림의 철학자였다.

  1960  모지스 세상 떠남
    한 농부의 아내이던 모지스는 76세 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
    5년만에 유명해져 '나라의 할머니(Grand Moses)'로 불리었다.
    100세가 지나서도 약 25점의 작품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