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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14일 (음력 11월 9일 戊戌)

박영복(지호) 2010. 12. 14. 05:50

[오늘의 운세] 12월 14일 (음력 11월 9일 戊戌)

24년생 움직임이 많으니 금전운도 좋다. 36년생 힘든 일은 가족과 상의하면 좋다. 48년생 변화의 시기이니 마음껏 활동할 것. 60년생 이사 이동 여행 변동운이 좋다. 72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움직이면 좋다. 84년생 열두 가지 재능으로 해결할 것.
25년생 자기 주장을 줄이면 편해진다. 37년생 일거리를 만들어서 활동하면 좋다. 49년생 실속만 너무 따지지 말아야한다. 61년생 오라는 곳이 없어도 갈 곳이 많다. 73년생 주위의 일로 걱정이 많아진다. 85년생 철저하게 준비한 후에 시작해야한다.
26년생 화려한 날이 가고 추억만 남는다. 38년생 친한 사람을 초대하면 좋아진다. 50년생 고생이 사라지고 즐거움이 남는다. 62년생 노력을 하면 대가는 충분하다. 74년생 예상치 않은 금전이 들어온다. 86년생 하늘이 나에게 복을 주는 날이다.
27년생 얻는 것이 많아지니 즐겁다. 39년생 생각지 않은 희소식을 전해듣는다. 51년생 변화를 예상하고 움직이면 좋다. 63년생 기분도 좋고 하는 일도 잘 진행된다. 7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87년생 새로운 문서는 빨리 잡을 것.
28년생 용이 물을 만난 격으로 풀린다. 40년생 진실한 사람만이 남는 날이다. 52년생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 가는 거다. 64년생 조용한 가운데 빛이 나는 날이다. 76년생 원하는 일을 마음껏 진행할 것. 88년생 대기만성으로 꾸준하게 노력할 것.
29년생 바람잘 날 없으니 참아야한다. 41년생 마음을 넓게 써야 몸이 편해진다. 53년생 안 되는 일에 매달리지 말 것. 65년생 어려움도 웃음으로 넘기도록 할 것. 77년생 고통이 지난 후에 이루어지는 법. 89년생 작은 일에도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30년생 늦게 원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42년생 가진 힘을 다 바쳐서 정열을 쏟을 것. 54년생 매듭이 하나씩 풀려나간다. 66년생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움직인다. 78년생 갑자기 이름도 오르고 돈도 들어온다. 90년생 고독을 이겨내면 결과도 좋다.
31년생 병이 나지 않도록 조심할 것. 43년생 자손을 위해서 마음을 비울 것. 55년생 가벼운 운동으로 기분전환 할 것. 67년생 언 땅에 씨를 뿌리는 격 주의할 것. 79년생 안 되는 일은 분명하게 말할 것. 91년생 집안 일도 세심하게 살펴야 이롭다.
20년생 고목에도 꽃이 피니 즐겁다. 32년생 오랜만에 구세주를 만나니 행복하다. 44년생 자손으로 인해서 기쁨이 생긴다. 56년생 질서도 잡고 귀인도 만나게된다. 68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80년생 어려운 수수께끼가 드디어 풀린다.
21년생 집안에 즐거움이 넘치는 날이다. 33년생 옛날 생각으로 즐거움이 생긴다. 45년생 이동 변동 여행 이사 활동할 것. 57년생 힘든 일이 드디어 해결되는 날이다. 69년생 변화를 줄수록 얻는 것이 많다. 81년생 직장에 충실하면 길한 날이 된다.
22년생 한가한 중에도 즐거움이 있다. 34년생 숨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것. 46년생 운이 열렸으니 열심히 움직이면 좋다. 58년생 하는 일에 자신감을 가질 것. 70년생 기대하지 않던 좋은 일이 생긴다. 82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지는 날.
23년생 성격이 곧으면 손해가 많다. 35년생 마음이 하나되면 뜻도 이루어진다. 47년생 몸 관리에 소홀하지 말아야한다. 59년생 복잡할수록 단순하게 처리할 것. 71년생 기회를 보아서 일상에서 탈출할 것. 83년생 힘들어도 좌절하지 않도록 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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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4일 오늘의역사

 
 

▲  1926  김구, 임시정부 국무령에 취임

  1950  유엔총회, 한국정전위원단 설치를 결의 
  1953  한미경제협정 조인
  1959  북송재일교포 제1진 975명, 일본 니이가타 항구 출발

  1960  한국,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조약에 조인

  1979  UNESCO(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경주를 세계 10대유적지의 하나로 지정

  1987  북한 인민군최고사령부, 보도를 통해 10만군병력 감축완료 발표


  1799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1732-1799) 세상 떠남
    "아버지, 나는 거짓말을 못해요. 내가 작은 도끼로 그 나무를 찍었어요."    
    대통령이 된 뒤 워싱턴은 가장 먼저 국내 여러 세력의 단합에 힘을 쏟았고,
    헌법을 실제 정치에 활용했으며, 자기와 정치적 의견을 달리하는
    해밀턴과 제퍼슨을 재무장관과 국무장관에 기용하였다. 1796년에
    3선 대통령으로 추대되었으나 민주주의 전통 수립 위해 사양했다. 

  1911  아문센, 인류사상 최초로 남극점에 도달
    노르웨이에서 선원의 아들로 태어난 아문센은 어려서부터 탐험의 꿈을 
    키웠다. 1895년에는 일등 항해사가 되어 남극 탐험대에 참가했다.
    1911년의 남극점 도달에 이어 1926년에는 비행선 타고 북극을 통과했다.
    1928년 행방불명된 북극탐험대 구출하러 갔다가 영영 돌아오지 않았다.

  1939  국제연맹, 폴란드침공을 이유로 소련을 제명

  1946  유엔총회 군축대헌장 채택

  1981  이스라엘, 골란고원 합병
  1989  소련 반체제 물리학자 안드레이 사하로프 박사 세상 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