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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12일 (음력 11월 7일 丙申)

박영복(지호) 2010. 12. 11. 06:34

[오늘의 운세] 12월 12일 (음력 11월 7일 丙申)

24년생 나이가 드니 생각도 깊어진다. 36년생 마음이 즐거우면 몸도 편안해진다. 48년생 생각과 행동을 일치시켜야한다. 60년생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될 것. 72년생 능력의 한계를 의식하지 말 것. 84년생 마음이 고요하면 지혜가 생기는 법.
25년생 사소한 일로 고생하지 말 것. 37년생 혼사는 붙이고 싸움은 말리라 했다. 49년생 남과 시비하지 않는 것이 좋다. 61년생 재난을 당하지 않도록 항상 조심할 것. 73년생 말을 함부로 하지 않아야 한다. 85년생 우물쭈물하다가는 손해를 본다.
26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 38년생 고독을 즐기는 하루가 된다. 50년생 끈기로 극복 못할 어려움은 없다. 62년생 젊음은 다른 사람이 가져다주지 않는다. 74년생 이사 여행 이동운이 좋다. 86년생 땀흘려서 일하니 결과가 좋아진다.
27년생 너그러운 마음이 길한 날이다. 39년생 춤추고 노래할 일이 생기게된다. 51년생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는 날이다. 63년생 분주다사해서 바쁜 하루가 예상된다. 75년생 취직 거래관계도 넓어진다. 87년생 변동수가 있으니 새 구상을 할 것. 28년생 스스로 몸을 돌보아주어야 한다. 40년생 어려움을 넘어서는 지혜를 가질 것. 52년생 처음이 좋다고 끝도 좋다는 법 없다. 64년생 차분하게 처리하는 것이 좋다. 76년생 속에 있는 말 다하면 후회한다. 88년생 현실성 있게 처리해야 이롭다.
29년생 활력과 생기가 넘쳐난다. 41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으로 움직일 것. 53년생 주변에 좋은 소식이 들리게된다. 6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77년생 그동안 미뤘던 일이 해결이 된다. 89년생 대인관계 거래 재물운이 좋아진다.
30년생 매사를 신중하게 진행할 것. 42년생 상황이 어려워도 마음을 편히 가질 것. 54년생 지성이면 감천이니 열심히 할 것. 66년생 중개자 역할을 충실히 해야한다. 78년생 남을 믿기보다는 알아서할 것. 90년생 일단 주었으면 잊는 것이 이롭다.
31년생 어려운 일에 미리 대비할 것. 43년생 화와 복은 자기 나름대로 오게 한다. 55년생 적극적인 행동이 문제가 된다. 67년생 마음의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 79년생 순간의 기분에 좌우되지 말 것. 91년생 다른 사람의 덕을 기대하지 말아라.
20년생 어두움보다는 밝음이 찾아온다. 32년생 꼬였던 일이 드디어 풀리게된다. 44년생 가정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 된다. 56년생 이사 이동 여행 변동운이 좋다. 68년생 명예와 권위가 올라가니 즐겁다. 80년생 이동수 변동수 여행수가 좋은 날이다.
21년생 먼저 건강에 신경을 써야한다. 33년생 하는 일을 한번 더 확인해야한다. 45년생 집안문제 남의 일로 부담스럽다. 57년생 잘못을 너무 따지지 말고 참을 것. 69년생 욕심을 버리면 결국에는 이긴다. 81년생 흥분하지 말고 차분하게 대처할 것.
22년생 그동안 고생한 보람을 찾는다. 34년생 마음에 맞는 친구와 즐겁게 지낼 것. 46년생 먼저 베풀어야 많이 들어온다. 58년생 자신 있는 모습으로 행동해야한다. 70년생 이익을 너무 크게 바라지 말 것. 82년생 귀한 손님을 반갑게 맞이할 것. 23년생 여유를 가지고 생활하면 좋다. 35년생 이동 여행 활동하는 만큼 얻는다. 47년생 계획한 일은 반드시 실천할 것 59년생 누이 좋고 매부 좋은 방법이 나온다. 71년생 변동수를 활용하면서 진행할 것. 83년생 현상유지하면서 마음껏 실천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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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2일 오늘의역사

 
 

▲  1894  총리대신 김홍집, 고종의 명을 받아 홍범 14조 발표

  1923  강화도 근해서 선박이 전복. 40여명 익사

  1946  남조선 과도입법의원 개원
  1948  유엔총회, 대한민국정부를 한반도내 유일합법정부로 승인

  1978  제10대 국회의원선거 실시
  1979  12.12 군반란 사건 
    정승화 육군참모총장을 박정희 대통령시해사건과 관련 혐의 내세워 
    군수사기관에 연행하는 과정에서 총격전 발생

  1983  국회재무위, 임시정부발행 독립공채 84.7월부터 3년 동안 상환키로 결의

  1990  인권변호사 조영래 세상 떠남
  1992  영종도 국제공항 기공식
  1995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협상 완전 타결


  1800  미국, 워싱턴을 수도로 결정

  1863  프랑스 화가 뭉크(1863-1944) 태어남

  1917  프랑스 모단느 서니스산 터널서 열차가 충돌. 543명 사망

  1936  장학량, 서안에서 쿠데타를 일으켜 장개석 총통 감금
  1939  미국의 영화배우 페어뱅크스 세상 떠남
    "10시까지 얼굴에 미소를 짓도록 해라. 
     그러면 미소는 온종일 얼굴에서 사라지지 않으리라." 

  1963  케냐 독립

  1983  쿠웨이트 주재 미국대사관 등 7개소에서 연쇄폭발테러 발생
  1985  DC-10 미군 전세기 뉴펀들랜드 켄더공항 이륙직후 폭발
    승무원 등 256명 전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