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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9일 (음력 11월 4일 癸巳)

박영복(지호) 2010. 12. 9. 05:19

[오늘의 운세] 12월 9일 (음력 11월 4일 癸巳)

24년생 추운 날씨에 감기를 조심할 것. 36년생 건강을 위해서 산보를 하면 좋다. 48년생 적게 쓰고 적게 버리는 것이 미덕이다. 60년생 가까운 사람과 언성높이지 말 것. 72년생 재난 질병 도난 주의할 것. 84년생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넘길 것.
25년생 대화로서 마음을 연결할 것. 37년생 너무 다정한 사람도 조심해야한다. 49년생 다른 사람의 덕을 기대하지 말 것. 61년생 도움이 필요하면 과감히 요청할 것. 73년생 행운이 오도록 밝게 생각할 것. 85년생 가족을 위해 금전을 쓰면 좋다.
26년생 마음의 평화를 찾으면 좋다. 38년생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가 필요하다. 50년생 득보다 실이 많으니 잠시 보류할 것. 62년생 걱정을 만들어서 할 필요는 없다. 74년생 급할수록 천천히 진행하면 좋다. 86년생 분란의 원인을 만들지 말 것.
27년생 술술 풀리니 안심하고 기다릴 것. 39년생 스스로 노력하면 이루어진다. 51년생 어차피 가는 길이니 뒤돌아보지 말 것. 63년생 상대의 제안에 귀를 기울일 것. 75년생 친화력이 필요한 하루가 된다. 87년생 자기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할 것.
28년생 서로의 오해는 푸는 것이 좋다. 40년생 대수롭지 않은 일로 시비하지 말 것. 52년생 구설 시비 갈등 논쟁을 주의할 것. 64년생 부부사이에도 예의를 지킬 것. 76년생 진퇴양란으로 앞뒤가 막힌다. 88년생 괴로움을 오래 담아두지 말아라.
29년생 고독을 즐기면 편안해진다. 41년생 흘러가는 세월을 추억으로 생각할 것. 53년생 금전으로 인한 구설수를 주의할 것. 65년생 복잡한 상황을 차분히 정리할 것. 77년생 외로움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 것. 89년생 성급한 결정은 내리지 말 것.
30년생 노력의 대가를 얻는 날이다. 42년생 좋은 일이 계속 일어나는 날이다. 54년생 순서를 밟아서 하면 성공할 수 있다. 66년생 꼭 가야할 곳을 골라서 가면 좋다. 78년생 가까운 문제부터 해결하면 좋다. 90년생 앞날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
31년생 혈압 건강을 조심해야한다. 43년생 베풀면서 사는 것이 참된 인생이다. 55년생 일을 가리지 말고 열심히 할 것. 67년생 화려하지만 얻는 것이 적은 날이다. 79년생 즐거움과 괴로움이 엇갈리게된다. 91년생 남의 것에 한 눈을 팔지 말아라.
20년생 나이 생각하지 말고 즐기면 좋다. 32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안정시킬 것. 44년생 자손에게서 선물을 받으면 좋다. 56년생 문서는 꼼꼼히 살피면서 할 것. 68년생 답답한 상황을 지혜롭게 보낼 것. 80년생 쇠도 강하면 부러지니 정도 지킬 것.
21년생 완전한 사람은 없으니 무리하지 말 것. 33년생 아랫사람을 탓하지 말 것. 45년생 행복의 비결은 참는 것에 있다. 57년생 자신을 위해서 정직하고 진실할 것. 69년생 달콤한 말은 믿지 말아야한다. 81년생 능력과 수단을 최대한 발휘하면 좋다.
22년생 즐거운 인생은 만사가 편해진다. 34년생 건강에 차질이 없도록 주의할 것. 46년생 때로는 적당히 넘어가야 한다. 58년생 큰 것은 잃고 사소한 것만 노린다. 70년생 돈에 너무 집착하지 말 것. 82년생 낙천적인 생각으로 호운 만들어간다.
23년생 남의 사정 보면 어려워진다. 35년생 나이 자랑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47년생 명예를 얻은 후에 금전을 얻는다. 59년생 천리마도 못된 버릇 있으니 대비할 것. 71년생 보다나은 내일을 위해서 살 것. 83년생 나이에 비해서 신중해야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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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9일 오늘의역사

 
 

▲ 1636(조선 인조 14)  병자호란 일어남

  1925  충남 홍성에 진도3의 지진 발생
  1941  상해 임시정부, 일본에 선전포고

  1964  한국 최초의 TV일일연속극인 '눈이 나리는데' 방영
    방송극본 한운사, 연출 황은진으로 매일 저녁 7시 40분에 20분씩 방영
  1968  무장공비, 이승복 가족 학살 

  1971  파월 국군 제1차 철수부대가 파월 6년만에 귀국
  1976  조치훈 7단 일본 왕좌전 타이틀 쟁취

  1991  한국, 국제노동기구(ILO)에 정식 가입
  1991  웅진여성 12월호 '에이즈 복수극' 허위기사로 판명되어 파문
  1991  SBS TV개국. TV 3국 시대 개막
  1992  경남 거창군 덕유산 상공서 훈련 중이던 F4D팬텀기 추락


  1357  이븐 바투타의 <여행기> 완성

  1608  영국 시인 존 밀턴 태어남
    밀턴은 시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실은 사상가 정치가이기도 했다.
    나이가 들면서 시력을 잃고 장님이 되었으나 역경을 딛고 일어나 
    불후의 명작을 남긴 의지의 인간으로 존경받고 있다. 비록 그는 
    눈이 멀었지만 다른 어느 누구보다도 낙원을 잘 볼 수 있었던 시인이었다.

  1842  러시아의 무정부주의자 크로포트킨 태어남
    "사교성은 상호 투쟁과 같을 정도로 자연법칙이요, 
     상호 도움도 상호투쟁과 마찬가지로 동물의 법칙이다."

  1955  서독, 할슈타인 독트린 발표

  1961  탕가니카 독립

  1975  유엔총회, 고문금지선언 채택

  1982  소련 두 우주인, 211일의 우주체공기록을 세우고 귀환

  1991  소비에트연방 소멸 선언
    러시아, 우크라이나, 백러시아 등이 독립국가연합 결성에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