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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10일 (음력 11월 5일 甲午)

박영복(지호) 2010. 12. 10. 05:43

[오늘의 운세] 12월 10일 (음력 11월 5일 甲午)

24년생 남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36년생 고목에도 봄이 돌아오니 행복하다. 48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60년생 중요한 만남도 잘 이루어진다. 72년생 재정상황이 호전되니 즐거운 날이다. 84년생 앞날에 희망이 보이니 행복하다. 25년생 지금상태를 잘 유지시켜야한다. 37년생 소중한 것은 끝까지 지켜야한다. 49년생 이동 변동 이사 여행수가 일어난다. 61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 좋아진다. 73년생 변동수 활동운이 좋으니 움직일 것. 85년생 지금 하는 일에 전념을 다하라.
26년생 비록 힘들어도 마음은 청춘이다. 38년생 막혔던 일이 잘 풀리니 즐겁다. 50년생 조용한 가운데 즐거움이 넘친다. 62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74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은 날이다. 86년생 운이 조금씩 열리니 행복한 날이다.
27년생 대인관계를 순하게 풀어나갈 것. 39년생 너그럽게 자손을 대하면 좋다. 51년생 작은 욕심으로 큰 것을 잃을 수 있다. 63년생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해야한다. 75년생 힘들면 주위에 지혜를 빌릴 것. 87년생 시시비비를 분명히 밝혀야한다. 28년생 높은 뜻을 이루면 좋아진다. 40년생 진취적인 생각이 결과도 좋아진다. 52년생 생기가 넘치니 마음껏 활동할 것. 64년생 생각지 않은 이로움이 넘쳐난다. 76년생 힘들여 닦아놓은 만큼 얻는다. 88년생 뛰어난 순발력으로 일을 처리할 것.
29년생 마음을 털어놓으면 편안해진다. 41년생 도움이 필요하면 솔직히 얘기할 것. 53년생 무리한 계획은 차질이 생긴다. 65년생 갑자기 일이 많아지니 대비할 것. 77년생 잠시 쉬었다가 하면 수월하다. 89년생 일이 많은 것을 복으로 생각해야한다.
30년생 즐거운 곳에서 오라고 한다. 42년생 흐르는 물처럼 살면 행복한 삶이다. 54년생 생각지 않은 음식대접을 받는다. 66년생 하는 일의 마무리가 잘 되어간다. 78년생 술 한잔으로 거래가 이루어진다. 90년생 성공의 비결은 역시 노력밖에 없다.
31년생 즐거운 바람이 부니 행운의 날이다. 43년생 대인관계에서 이득이 생긴다. 55년생 새로운 문서 계약 매매운이 좋다. 67년생 유종의 미를 거두는데 힘을 쓸 것. 79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 좋아진다. 91년생 혁신 개혁 새로움을 창출하면 좋다.
20년생 부드러움으로 대하면 좋다. 32년생 잠시 쉬는 것도 도움이 된다. 44년생 진행하는 일의 결과를 잘 따져볼 것. 56년생 믿기보다는 차분하게 기다려야한다. 68년생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면 이롭다. 80년생 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진행할 것.
21년생 주머니 속의 금전이 나가는 날이다. 33년생 어려움을 지혜롭게 풀어나갈 것. 45년생 좀더 느긋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57년생 희생이 가장 큰 행복한 일이다. 69년생 너무 따지면 오히려 손해본다. 81년생 사기성 금전거래는 주의해야한다.
22년생 고생 끝에 즐거움이 넘쳐난다. 34년생 문서상의 좋은 일이 생기는 날이다. 46년생 어른다운 권위를 간직할 것. 58년생 아무리 바빠도 차분하게 처리할 것. 70년생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도전할 것. 82년생 결정했으면 과감히 도전해야한다.
23년생 자유스러움을 고마워할 것 35년생 자신을 믿고 무리한 계획은 삼갈 것. 47년생 갈등이 많아지니 주의해야한다. 59년생 마음을 굳게 가져야 이롭게 변한다. 71년생 예방하는 습관을 만들어갈 것. 83년생 옥에도 티가 있으니 잘 살펴야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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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0일 오늘의역사

 
 

▲  1895  독립운동가 설산 장덕수 태어남

  1922  안창남 모국 방문 시범 비행
    "조선의 비행기가 조선의 하늘에서 처음으로 나는 날이 왔다. 여의도 마당은
     넓으나 만 여명의 학생과 수만의 군중으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그 장쾌하고 의미있는 비행을 구경하기 위하여 혹은 열차로 혹은 기차로
     혹은 도보로 넓은 벌판으로 향하였다...."
    일본에서 비행술을 배워 일등비행사가 된 안창남의 한국 최초 시범비행을
    <동아일보>는 12.11자에서 이렇게 보도했다. 안창남은 중국으로 건너가
    비행교관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1930년 비행기 추락으로 사망했다. 

  1948  한미간 경제원조협정 조인

  1950  상해임시정부 부주석 역임한 우사 김규식 북으로 끌려가 세상 떠남
  1954  부산부두에 화재. 국보급 문화재 3,400여점 소실

  1960  박태선장로교 신도 2,500여명, 기사에 불만을 품고 동아일보사 습격
  1966  삼척군 영덕면에서 버스 추락. 21명 사망, 51명 부상

  1971  해방후 처음으로 전국에 민방공훈련 실시

  1981  국회 내무위, 통금해제건의안 가결

  1991  제5차 남북고위급 회담
    남북간 화해와 불가침 및 교류협력에 관한 협의서 채택
  1996  공군사관학교, 창군 이래 처음으로 여성 사관생도 20명 선발


  1520  종교개혁가 루터, 교황의 파문장 불태워버림

  1896  발명가 노벨(1833-1896) 세상 떠남
    다이나마이트와 전관을 발명한 노벨은 세계 각국에 화약공장을 만들고
    40대에 세계적인 기업가가 된다. 타고난 약골이었던 그는 몽상을 즐겼고
    문학을 동경해서 시, 소설, 희곡 등을 썼으나 그가 죽은 뒤 유족들이
    "서툰 문학작품은 위대한 인물에게 흠이 된다"해서 3권만 남기고
    모두 불태워 버렸다. 문학에 관심이 많았던 그의 유언에 따라
    노벨상을 만들 때 화학, 물리, 의학, 평화상 외에 문학상을 추가하였다. 

  1901  제1회 노벨상 수상자 수상
    노벨의 유산 900만 달러를 기금으로 1896년에 만들어진 노벨상은 1901년
    첫 수상 이래 오늘날까지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1910  프랑스의 작가 장 쥬네 태어남

  1936  영국왕 에드워드 8세, 평민인 심프슨 부인과의 사랑 위해 왕관 버림
    "자신의 눈물로써 향유를 씻어내고 자신의 손으로 왕관을 벗어 버리리"
                        --셰익스피어의 <리차드 2세>에서 

  1948  유엔, 세계 인권 선언 공포

  1951  유엔총회, 군축위원회 설치안 채택

  1961  소련, 알바니아와 단교

  1965  미니 스커트 등장
    런던에 최초의 의상실을 열었던 디자이너 메리 퀸트는 이날
    드레스 스타일의 옷에서 탈피한 미니 스커트를 만들었다.
    이 디자인은 'The Look'이라 불리며 미국에 착륙하게 된다.
    미국에서 그녀의 패션쇼가 열려 미니 스커트를 입은 모델들이 출연했을 때
    몰려드는 사람들로 주변의 교통이 마비되기도 했다고 한다. 

  1970  페루에 강진. 5만 명 사망

  1983  아르헨티나 민간정부 출범. 대통령에 라울 알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