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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11일 (음력 11월 6일 乙未)

박영복(지호) 2010. 12. 11. 06:30

[오늘의 운세] 12월 11일 (음력 11월 6일 乙未)

24년생 너무 서두르면 부작용이 생긴다. 36년생 허무한 생각을 털어 버리면 좋다. 48년생 흐름대로 살면 편안해진다. 60년생 무리하지 말고 기다리는 것이 좋다. 72년생 넓은 바다 한가운데 있는 격이다. 84년생 언행을 조심하는 것이 득이 된다. 25년생 때로는 슬픔도 기쁨으로 변한다. 37년생 분주다사하고 마음이 바빠진다. 49년생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것. 61년생 금전이 들어오고 명예도 오르게된다. 73년생 요령을 부리지 말고 성실할 것. 85년생 문서잡고 능력을 인정받는 날이다.
26년생 원망과 미움은 잊어버릴 것. 38년생 지금 참아야 내일이 편안해진다. 50년생 몸 수가 불길하니 자기 관리할 것. 62년생 마음에 없는 소리는 삼가야한다. 74년생 지성이면 감천이니 노력해야한다. 86년생 주위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이롭다. 27년생 스스로 힘들게 만들지 말 것. 39년생 타인으로 인한 고통에 대비할 것. 51년생 무엇을 해야 되는데 실천이 어렵다. 63년생 어려워도 서두르지 말고 진행할 것. 75년생 남이 바쁘다고 들뜨지 말 것. 87년생 부상 낙상 교통사고를 주의할 것.
28년생 일이 지연되어도 참아야한다. 40년생 다시 시작하고 복구하는 것이 좋다. 52년생 나를 알아주는 이가 없으니 슬프다. 64년생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 76년생 불신이 많아지니 자제할 것. 88년생 활동의 범위가 바뀌니 대처할 것.
29년생 나의 본심을 알아주는 날이다. 41년생 즐거운 인생을 노래하면서 살 것. 53년생 무엇인가 새로움을 찾고 싶어지네. 65년생 즐거운 사람과 행복하게 보낼 것. 77년생 평온을 지키는 의지를 가질 것. 89년생 누구의 주선으로 친구를 만나게된다.
30년생 용기가 넘치니 즐거워진다. 42년생 인생은 꾸준히 가야지 서두르지 말 것. 54년생 양보하는 것이 오히려 이긴다. 66년생 용기가 넘치나 확장은 하지 말 것. 78년생 타인을 무시하면 어렵게된다. 90년생 문서의 변동을 확인하고 잡을 것.
31년생 질병이 쾌차하고 힘이 넘친다. 43년생 현실을 만족하는 삶이 행복하다 55년생 베푼 만큼 대우를 받는 날이다. 67년생 생각을 분명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79년생 타인을 구제하니 복을 받는다. 91년생 여행 변동 이사 즐거운 하루다.
20년생 방황하지 말고 안정해야한다. 32년생 일 처리는 빈틈없이 해야 이롭다. 44년생 마음의 고통이 심하니 유의할 것. 56년생 하는 일을 충분하게 분석해야한다. 68년생 판단착오로 손해가 없도록 할 것. 80년생 달콤한 유혹의 손길을 조심할 것.
21년생 꼬인 일은 오후에 풀리게된다. 33년생 힘든 일은 서로 협동이 필요하다. 45년생 자기 실력을 과신하면 어렵다. 57년생 조급한 마음을 버리도록 노력할 것. 69년생 시간이 갈수록 해결해주는 날이다. 81년생 언제나 미래는 아름다운 법이다.
22년생 가장 소중한 것은 자신뿐이다. 34년생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만들면 좋다. 46년생 작은 질병도 소홀하지 말 것. 58년생 큰 것은 잡으려다가 내가 상한다. 70년생 하늘에 도움을 청하면 풀어진다. 82년생 힘든 일도 때로는 자극제가 된다.
23년생 한잔 술로 어려움이 풀린다. 35년생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한창이다. 47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으니 새 일을 할 것. 59년생 자중하면 귀인이 찾아오는 날이다. 71년생 생각한 일이 뜻대로 풀리게된다. 83년생 마음이 즐겁다 마음껏 웃어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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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1일 오늘의역사

 
 

▲   935  신라 멸망

  1456(조선 세조 2)  원구단 조성 

  1855  조선말 학자 매천 황현 태어남
  1908  구한말 의병장 신돌석(본명; 태호) 세상 떠남 

  1952  정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가입

  1968  경복궁 광화문 철근시멘트로 복원공사 준공식
  1969  강릉발 서울행 KAL기 납북
    승무원 4명과 승객 47명중 1970년 2월 14일 39명만 귀환

  1972  설악산 지리산 낙동강 하류 등 철새보호구역 지정
        경주 민가에서 신라시대 초기로 추정되는 금관 발견

  1981  세계 세 번째 프로야구 탄생, 한국프로야구위원회(KBO) 창립총회

  1990  제3차 남북고위급회담 서울서 개최
  1991  제5차 남북고위급회담, 서울 쉐라톤 워커힐에서 열림
    13일 '남북 사이의 화해와 불가침 및 교류 협력에 관한 합의서'를 채택
  1992  대전 유성군 충남방직 대전 공장에 화재
    3만8,700평 전소, 직원 소방관 등 7명 부상 300여억원 재산피해
  1993  북한 최고인민회의, 김영주 김병식을 국가 부주석으로 선출

  1997  정부, 브리지론 도입 결정


  1810  프랑스 시인 알프레드 뮈세 태어남
    "너를 사랑하는 것들/여성이든 개든/의심하려거든 하여라/
     그러나 사랑 그 자체는/결코 의심하지 말아라"

  1843  독일의 세균학자 코흐(1843-1910) 태어남

  1901  마르코니, 대서양 횡단 무선 통신 실험 성공
    마르코니는 1909년에 브라운과 공동으로 노벨물리학상을 받음

  1918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소련의 저항작가 솔제니친 태어남

  1931  영국 의회, 웨스트 민스터 헌장 가결
  1937  이탈리아, 국제연맹 탈퇴

  1941  독일과 이탈리아, 미국에 선전포고
  1946  유엔총회, 국제아동구호기금(UNICEF) 설립안 채택

  1963  프랑스, 중공과 수교

  1985  필리핀 야당, 대통령 선거 단일후보로 코라손 여사 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