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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15일 (음력 11월 10일 己亥)

박영복(지호) 2010. 12. 15. 07:43

[오늘의 운세] 12월 15일 (음력 11월 10일 己亥)

24년생 괴로움에서 과감하게 벗어날 것. 36년생 뜻밖의 일에 항상 대비하면 좋다. 48년생 분주다사하고 일복도 많아진다. 60년생 쓸쓸함을 달래는 것은 여행이다. 72년생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도록 할 것. 84년생 주위상황에 잘 대응해야 이득이다. 25년생 생각지 않은 술과 고기가 생긴다. 37년생 마음이 가벼우면 건강에도 좋다. 49년생 마음이 즐거우면 늙음도 넘어간다. 61년생 하는 일이 갑자기 활발해진다. 73년생 풍류를 즐기는 사람이 멋쟁이다. 85년생 속전속결로 해결하면 좋아진다. 26년생 물을 마셔도 보약이 되는 날이다. 38년생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승산 있다. 50년생 마음을 크게 바꾸어야 결과도 좋다. 62년생 주변환경을 살피면서 진행할 것. 74년생 자랑 끝에 불나지 않도록 할 것. 86년생 하는 일에 희망을 가지고 하라. 27년생 건강을 찾고 마음이 안정된다. 39년생 행운을 놓치니 속전속결로 할 것. 51년생 많은 변화는 오는데 선택을 할 것. 63년생 허황된 마음은 버리는 것이 좋다. 75년생 뜬구름 잡는 일만 조심하면 된다. 87년생 대인관계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날. 28년생 인덕이 없으니 포기하면 좋다. 40년생 변덕스러운 마음을 버려야 이롭다. 52년생 기분이 나빠도 여유를 가질 것. 64년생 자기를 버리면 이로움이 찾아온다. 76년생 실물수 손해수에 대비해야한다. 88년생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라. 29년생 급한 성격을 억제해야한다. 41년생 참고 기다리다보면 좋은 일이 생긴다. 53년생 설마 하는 마음은 절대로 금물. 65년생 시간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할 것. 77년생 너무 서두르면 오히려 손해본다. 89년생 한결같이 추진하면 결과도 좋다. 30년생 먼저 주고 나중에 받으면 편하다. 42년생 힘들면 포기하고 새 것을 찾을 것. 54년생 집안 단속을 철저하게 할 것. 66년생 웬만한 일에 동요하지 말아야한다. 78년생 공과 사를 분명하게 구분할 것. 90년생 포부는 크게 갖는 것이 좋은 날이다. 31년생 새로운 일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 43년생 금전거래가 잘 이루어진다. 55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즐거움이 넘친다. 67년생 생각지 않은 경사스러운 일이 있다. 79년생 막혔던 일이 서서히 풀리게된다. 91년생 착실히 진행하면 결과도 좋아진다. 20년생 모르는 척하고 편하게 쉴 것. 32년생 인내로 좋은 결과가 있으니 기다릴 것. 44년생 급한 일도 차분하게 해야한다. 56년생 동요가 많이 일어나면 불리하다. 68년생 내일을 위해서 오늘은 참아야한다. 80년생 작은 일도 꼼꼼하게 살펴야한다. 21년생 선견지명으로 내일을 계획할 것. 33년생 뜻이 있는 곳에 길이 보인다. 45년생 나이를 잊고 왕성하게 움직일 것. 57년생 일의 활동량이 갑자기 늘어나는 날. 69년생 운이 동서남북으로 활짝 열렸다. 81년생 인기 교제술 모두가 순탄한 날이다. 22년생 안정을 취하면 건강에도 좋다. 34년생 웃으면 복이 온다 웃으며 살 것. 46년생 결과보다는 보람을 중요시할 것. 58년생 옥신각신하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70년생 막혀있는 상황을 돌파하면 좋다. 82년생 용서하는 마음으로 살면 편해진다. 23년생 답답한 마음을 푸는 것이 좋다. 35년생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리면 편하다. 47년생 욕심을 버리면 행운이 찾아온다. 59년생 꿈과 현실에는 차이가 많은 법이다. 71년생 멋진 상상력을 동원하면 풀린다. 83년생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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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5일 오늘의역사

 
 

▲1598(조선 선조 31)  충무공 이순신 장군, 노량 해전에서 세상 떠남

  1887(조선 고종 24)  초대 대법원장 가인 김병로 태어남

  1954  기독교방송국 개국. 호출부호 HLKY

  1970  남영호(부산-제주간) 침몰, 승객 323명 익사, 12명 구출
  1972  통일주체국민회의 초대 대의원선거
  1974  KBS, 신년특집쇼 '출발 1975년'을 최초로 컬러 녹화

  1980  국방부, 징집연령을 19세로 인하
  1982  서울서 무선호출서비스 개시
  1988  서울고법 재정결정. 김수현 전 경감 등 4명을 재판회부 

  1993  우루과이라운드 협상 타결, 쌀시장 개방
  1995  헌법재판소, 5.18헌법소원 발표
    검찰의 공소권 없음 발표는 부당


    37  로마의 폭군 네로 태어남

  1832  에펠탑과 자유의 여신상 설립한 프랑스 건축가 알렉산드르 에펠 태어남
    "에펠탑에게 질투를 느낍니다. 그 탑이 나보다 더 유명하거든요."
    연간 4백만명의 관광객을 맞고 있는 에펠탑을 세운 그는
    '자유의 여신상'의 철골 골조를 담당하기도 했다.

  1852  방사능 발견한 프랑스 물리학자 베크렐(1852-1908) 태어남
  1859  에스페란토어 개발한 폴란드 어학자 라제루스 루드뷔 자멘호프 태어남

  1927  방글라데시에 폭풍. 1만명 사망

  1966  미국 만화 영화 제작자 월트 디즈니 세상 떠남

  1969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미국에서 개봉
    마가렛 미첼의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영화화한 제작자 셀즈닉은
    각본자를 17번이나 바꿨고, 100여명을 풀어 학교, 술집까지 뒤져가며
    스칼렛 역을 맡을 신인을 찾았다고 한다. 마침내 비비안 리가 선발되어
    1969.12.15 애틀랜타 주에서 개봉된 이 영화는 극찬을 받는다.

  1978  미국과 중국, 국교정상화 발표

  1981  유엔사무총장에 하비에르 페레스 데케야르 선출
  1984  비키니섬 원주민들, 미국에 핵실험으로 오염된 토양의 원상복구비 청구
    청구액 4,500만 달러 

  1989  칠레, 민선대통령에 파트리시오 아일윈 당선

  1991  수에즈시 남쪽 홍해상서 이집트 여객선 살렘 익스프레스호 침몰
    암초에 걸려 침몰. 649명 승객 가운데 471명 실종

  1993  우루과의 라운드 협상 타결  
    GATT 117개 참가국들은 UR협정 마련을 위한 양자간 및 다자간 협상이
    매듭지어짐에 따라 오후5시 제네바 국제회의 센터에서 최종 무역협상위원회
    회의를 열고 최종의정서를 채택 UR타결을 공식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