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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14일 (음력 8월 7일 丁卯)

박영복(지호) 2010. 9. 14. 06:33

[오늘의 운세] 9월 14일 (음력 8월 7일 丁卯)

24년생 어른다운 지혜 아량을 보일 것. 36년생 고생스러워도 죽는 것보다 낫다. 48년생 어려울 때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60년생 싸우는 것보다 피하는 것이 낫다. 72년생 높은 것이 있으면 낮은 것도 있다. 84년생 걱정거리를 없애도록 노력할 것.

25년생 주위에서 존경을 받는 날이다. 37년생 약속한 일은 서두르는 것이 좋다. 49년생 즐거움도 지나치면 병이 된다. 61년생 좋고 나쁜 일이 엇갈리니 유의할 것. 73년생 일을 너무 무리하게 벌이지 말 것. 85년생 힘은 들지 만은 결국에는 풀린다.

26년생 불리하니 무리하지 말아야한다. 38년생 일에 짜증이 나도 참는 것이 좋다. 50년생 실수가 없도록 조심해야한다. 62년생 급격한 변화는 피하도록 노력할 것. 74년생 미래를 위한 충전의 시간이다. 86년생 과거를 거울삼으면 실패가 없다.

27년생 즐거움을 스스로 만들어갈 것. 39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진다. 51년생 해결책은 멀리서 찾도록 할 것. 63년생 수단방법을 찾아서 목적을 달성할 것. 75년생 갈 길은 뒤돌아보지 말고 갈 것. 87년생 얻는 것과 잃는 것이 반반이다.

28년생 사소한 일에 신경 쓰지 말 것. 40년생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52년생 웃으며 한 말이 구설 되니 유의할 것. 64년생 막힌 상황을 과감히 뚫을 것. 76년생 타인에게 의지하지 말고 일어서라. 88년생 뜻밖의 방해자를 경계해야한다.

29년생 한 마디 말도 생각해서 할 것. 41년생 지난 세월을 추억으로 간직할 것. 53년생 산에서 고기를 잡는 격 유의할 것. 65년생 한 집에 살아도 서로 뜻이 다르다. 77년생 모래만 가지고 집을 짓지 못한다. 89년생 오판을 하면 남에게 빼앗긴다.

30년생 활동력이 좋아지니 움직일 것. 42년생 하는 일에 많은 좋은 변화가 온다. 54년생 노력하라 그러면 얻게되는 법이다. 66년생 때를 만났으니 활발히 활동할 것. 78년생 이사수 여행 변동운이 매우 좋다. 90년생 계획을 했으면 이행을 해야한다.

31년생 작은 질병도 소홀히 하지 말 것. 43년생 겉보기는 좋으나 실속이 적다. 55년생 고래 그물에 새우가 걸린 격이다. 67년생 무기력해지기 쉬우니 조심할 것. 79년생 몸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뛸 것. 91년생 가는 이 보내고 오는 사람 맞아라.

20년생 즐거움은 가정에서 만들 것. 32년생 대인관계를 넓게 가져야 유리하다. 44년생 있는 사람이 죽는소리하니 유의할 것. 56년생 변화는 일어나지만 지켜볼 것. 68년생 아끼는 것만이 행복의 근원이다. 80년생 좋은 문서라도 확인해야 손해 없다.

21년생 달콤한 말은 절대로 믿지 말 것. 33년생 거짓말에 새끼를 치니 주의할 것. 45년생 마음의 갈등을 먼저 풀고 할 것. 57년생 가까운 사이라도 조심해야한다. 69년생 주고받는 것을 확실히 처리할 것. 81년생 넓고 깊게 생각하는 것이 이롭다.

22년생 밝고 명랑하게 생활을 해야한다. 34년생 마음의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다. 46년생 방황하지 말고 자제해야한다. 58년생 충고를 받아들이면 유리해진다. 70년생 판단착오를 조심하는 것이 이롭다. 82년생 찾는 길을 잃으니 정신이 없어진다.

23년생 지금은 힘들어도 오후에 풀린다. 35년생 경솔한 결정은 피해보니 유의할 것. 47년생 자만심과 자존심을 구별할 것. 59년생 바쁠수록 차분하게 진행할 것. 71년생 정당한 일만 하면 어려움이 없다. 83년생 위대한 사람은 불행을 딛고 나선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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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4일 오늘의역사

 
 

▲  1818(조선 순조 18)  다산 정약용, 18년 동안의 유배 생활에서 풀려남

  1910  <황성신문> 페간
  1930  의열단원 박재혁, 부산경찰서 폭파기도
  1937  총독부, 군수동원법 실시를 결정

  1945  조선프롤레타리아 미술동맹 결성
  1948  경부선서 해방호 열차 충돌
    미군 25명과 한국인 1명등 26명 사망, 70명 부상
  1949  목포 형무소에서 500여명이 탈출하는 탈옥사건 발생

  1966  한국과 미국, 평화봉사단협정 체결
  1968  서울시, 도시 계획에 따라 덕수궁 대한문 22m 후진 
  1969  공화당, 3선개헌안과 국민투표법안을 변칙 날치기 통과
        영동 호남지방에 홍수. 304명 사망, 74명 실종, 이재민 7만여명

  1972  일본 도쿄에서 제1회 한-일 축구정기전 열림
  1973  국무회의, 해병대사령부를 해체하고 해군본부에 흡수키로 의결
  1977  서울 남대문시장에 화재. 점포 336개 소실, 피해 20억원

  1985  경찰, 고대앞 시위 관련 박찬종 조순형 의원 등 집시법 위반혐의 불구속
  1986  김포공항서 폭발물 폭발. 5명 사망, 30여명 중경상


  1321  세계 4대 시인으로 추앙받는 이탈리아 최고의 시인 단테 세상 떠남
    1265 피렌체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볼로냐 대학에서 배움
    1300 이웃나라인 생 제미냐노의 특파대사를 했고, 통령의 한 사람으로 뽑힘
    그러나 피렌체의 정치적 혼란의 와중에서 반대파로부터 영구추방당하기도.
    1321. 9.14 외교사절로 베네치아에 다녀오다 세상 떠남
    그의 대표작 <신곡>은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옥편'은 1304-1308년에,
    '연옥편'은 1308-1313년에, '천국편'은 그의 생애 마지막 7년동안에 완성했다.
    <신곡>은 단테가 온갖 고통을 겪으면서 어린 시절부터 마음 속으로 사모한
    베아트리아체의 영혼에 이끌려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의 과정을 읊은 것이다.
 
 1812  나폴레옹 모스크바에 입성
    소련 모스크바에 큰 불. 나폴레옹군이 점령하자 러시아군이 방화
    건물손실 3만동, 손해액 3,000만 파운드

  1852  영국 정치가 웰링턴 세상 떠남

  1901  윌리엄 매킨리 미국대통령, 9월 6일의 저격사건으로 세상 떠남
    후임대통령에 루즈벨트 취임

  1936  노벨 의학상 수상한 소련의 생리학자 파블로프 세상 떠남
    "과학에 전념하는 소련 젊은이들에게 바라는 바는 무엇인가?
     첫째로 연구, 둘째로 겸손, 셋째로 정열."

  1959  소련 우주로켓, 달 표면 도달
  1960  석유수출국기구(OPEC)설립

  1972  서독-폴란드, 33년만에 국교 회복

  1982  모나코 그레이스왕비, 교통사고로 세상 떠남
        레바논 팔랑헤당 당사 폭발물사고로 바시르 제마엘 대통령당선자 사망

  1990  이라크, 쿠웨이트주재 4개국 외국공관에 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