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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11일 (음력 8월 4일 甲子)

박영복(지호) 2010. 9. 11. 06:26

[오늘의 운세] 9월 11일 (음력 8월 4일 甲子)

24년생 상대방을 믿으면 편안해진다. 36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롭게 풀리는 날이다. 48년생 큰 일에는 신용이 가장 중요하다. 60년생 화합이 나를 살려주는 날이다. 72년생 알아주고 능력을 인정받게된다. 84년생 이사 변동 여행 외국과 인연이 있다.

25년생 건강상태를 확인하면 좋다. 37년생 사람 인연이 악연으로 되지 않게 할 것. 49년생 금전이 소리 없이 나가는 날이다. 61년생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말 것. 73년생 판단이 흐려지지 않도록 노력할 것. 85년생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다.

26년생 건강이 훨씬 좋아지는 하루다. 38년생 여유로움을 오후에 찾으면 좋다. 50년생 걱정하고 망설인 일이 해결된다. 62년생 집념이 강해야 성공을 하는 법이다. 74년생 활기가 넘치고 즐거운 날이다. 86년생 친구와의 막힌 대화가 오후에 풀린다.

27년생 건강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다. 39년생 하고 싶은 일을 어찌 다 할 수 있나. 51년생 답답한 마음을 풀도록 노력할 것. 63년생 움직일수록 어려움이 많아진다. 75년생 고통 없이 무엇을 이루겠는가. 87년생 대립과 언쟁은 되도록 피할 것.

28년생 좋은 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것. 40년생 마음이 합쳐서 행복해진다. 52년생 적극적인 사고가 결과도 좋다. 64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 높고 칭찬 듣는다. 76년생 좋은 운에 귀인도 만나게된다. 88년생 주저하지 말고 앞으로 진행하면 좋다.

29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하다. 41년생 변동수로 여행하면서 운을 잡을 것. 53년생 마음을 열면 하는 일도 순조롭다. 65년생 무엇인가 새 것을 찾아 나설 것. 77년생 이사 이동 여행 활동하면 좋다. 89년생 마음에 발동이 걸리니 즐겁게 놀 것.

30년생 능력을 유감 없이 발휘할 것. 42년생 인기가 높고 인정을 받는 날이다. 54년생 활발한 시기이니 노력을 보탤 것. 66년생 넘치는 기상으로 부러울 것이 없다. 78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90년생 지혜가 늘어서 능력이 오른다.

31년생 살아가는 자체가 고통 참을 것. 43년생 고집을 부리면 원망을 듣는다. 55년생 너무 복잡하게 만들지 말아야한다. 67년생 교만한 마음은 미움을 만들게 한다. 79년생 구설 시비 괴로움이 가중된다. 91년생 교통 안전사고 대인관계 조심할 것.

20년생 즐거운 마음이 낙을 부른다. 32년생 답답하나 차차 풀리니 안심할 것. 44년생 마음이 통하니 밀고 나가야한다. 56년생 새로운 발전 시작 용기를 가질 것. 68년생 거주지 이동 변동 여행운이 좋다. 80년생 타협을 두려워하지 말고 진행할 것.

21년생 사람의 마음을 알 길이 없다. 33년생 겉과 속을 잘 구분하는 것이 좋다. 45년생 여기 저기 오라는 곳이 많아진다. 57년생 바빠지면 괴로움도 잊게 한다. 69년생 자신을 알면 성공이 보이는 날이다. 81년생 내 배가 고파야 남 배고픔을 안다.

22년생 생각지 않은 음식이 생기는 날. 34년생 건강할 때 건강을 잘 지켜야한다. 46년생 기분 좋게 능력을 발휘하면 좋다. 58년생 귀인을 상봉하고 어려움이 풀린다. 70년생 정신력이 투철하여 빛이 난다. 82년생 내일을 기약하고 오늘은 노력할 것.

23년생 어른다운 지혜가 많아진다. 35년생 생각 밖의 문서로 즐거움이 넘친다. 47년생 활발하게 움직이면 결과도 좋다. 59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를 받는다. 71년생 변화 개혁 발전으로 바쁜 하루다. 83년생 새로운 출발로 건배를 들면 좋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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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1일 오늘의역사

 
 

▲  괴테는 법률 실무 견습을 위해 1772년 5월부터 프랑크푸르트 북쪽에 있는
    베츨러에 체재했다가 마을무도회에서 로테를 만나 동경을 품었지만 그녀는
    이미 한 법무 서기관과 약혼한 사이였다. 세 사람은 저마다 괴로워하다가
    결국 괴테가 결심하고 그해 9월 11일, 베츨러를 떠났다. 
    괴테는 전에 라이프치히에서 공부하던 한 친구가 역시 베츨러에 파견되어
    있다가 불행한 연애때문에 자살한 것을 그 고장을 떠난 뒤에 알게 되었다.
    괴테는 이때의 체험과 친구의 자살 사건을 모델로 하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썼고 그가 25세 되던 1774년에 출판했다.

  1689(조선 숙종 15)  서포 김만중 남해 금산으로 귀양감
    귀양지에서 <구운몽>, <사씨남정기> 등을 지어 문학사에 큰 자취 남김
    "자기 나라 말로 쓰여지지 않은 글은 
     앵무새가 사람의 말을 흉내내는 것이나 다름없다."

  1885(조선 고종 22)  아펜젤러, 정동에 배재학당 설립
  1891(조선 고종 28)  독립운동가 김도태 태어남
    조선지리학회장, 서울시사편찬위원 역임 
    저서:<세종대왕 전기>,<남강 이승훈전>
  1895(조선 고종 32)  정부, 한성사범학교 및 부속소학교 규칙 공포
  1899  한미통상조약 체결

  1919  상해임시정부, 임시헌법 제정공포. 임시대통령에 이승만

  1945  조선공산당(책임비서 박헌영) 재건
  1948  한미행정권협정 조인, 한미간 정부직권의 이양협정으로 9월 13일 이양

  1980  경주 안압지 복원 준공

  1989  노태우 대통령, 국회에서 한민족공동체통일방안 발표
    자주 평화 민주의 3원칙으로 신뢰를 구축하고 
    남북연합과 단일국가의 3단계 통일방안 제시

  1991  정부, 제조업 강화방안으로 서울공대 입학정원을 3백명 증원


  1862  미국 소설가 오 헨리 태어남
    어릴 때 부모를 잃어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헨리는 은행돈을 몰래 쓰고
    남아메리카로 도망갔다가 아내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돌아와 체포되었다.
    3년간 감옥 생활을 하면서 얻은 경험을 소재로 글을 쓰기 시작한 오 헨리는
    10여년 동안 300편 가까운 단편소설을 썼다. 그의 작품 속에는 따뜻한 
    유머와 감정이 녹아있다고 평가되며, 모파상이나 체호프와 비교되기도 한다.
    대표작: <마지막 잎새>, <크리스마스 선물>, <20년 후>

  1917  필리핀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태어남

  1944  연합군, 베를린에 입성
  1945  월남공화국 독립선언

  1971  소련 공산당 제1서기 흐루시초프 세상 떠남
  1973  칠레 쿠데타로 군부정권이 장악, 아옌데대통령 자살
  1979  이란 호메이니, 비상사태 종식 선언

  1985  포르투갈 비제우읍에서 열차가 충돌. 300여명 사망

  1991  이스라엘 아랍인질 51명 석방
  1992  인도북부 캐슈미르주에 폭우. 600여명 사망, 수만명의 이재민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