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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13일 (음력 8월 6일 丙寅)

박영복(지호) 2010. 9. 13. 06:49

[오늘의 운세] 9월 13일 (음력 8월 6일 丙寅)

24년생 권위가 서니 즐거움이 넘친다. 36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길한 날이다. 48년생 문서의 기쁨이 생기고 안정된다. 60년생 이사 이동 여행 활동하면 좋다. 72년생 매매 계약 여건이 좋아지는 날이다. 84년생 횡재수가 있으니 놓치지 말 것.

25년생 싫은 일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37년생 신경이 예민하니 긴장을 풀어야한다. 49년생 주변을 잘 챙겨야 득이 된다. 61년생 고정관념에 얽매이면 어렵게된다. 73년생 젊다고 건강을 과신하지 말 것. 85년생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한다.

26년생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살아야한다. 38년생 고마운 사람을 다시 만나게된다. 50년생 사교적인 성격을 발휘하면 좋다. 62년생 무슨 일이든 정도를 지켜야한다. 74년생 산란한 마음을 자제하면 좋다. 86년생 시작단계이니 지혜를 살려야한다.

27년생 울고 싶으면 마음껏 울어도 좋다. 39년생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51년생 이동수가 있으니 움직이면 좋다. 63년생 이사 여행 이동으로 활동운이 좋다. 75년생 현상유지보다는 변화에 힘쓸 것. 87년생 새로운 것을 추구하면 좋은 날이다.

28년생 싫은 소리도 가볍게 생각할 것. 40년생 공상이 심하면 건강을 해친다. 52년생 어른답게 주위를 잘 보살필 것. 64년생 감정이 예민하게 움직이니 참을 것. 76년생 겉은 좋으나 실속이 적은 날이다. 88년생 충동적인 언사를 하지 말아야한다.

29년생 바른 소리가 쓴 소리로 변한다. 41년생 감정을 잘 다스릴 필요가 생긴다. 53년생 빈틈이 없으니 고생을 하게된다. 65년생 가정이 화목해야 밖의 일도 잘 된다. 77년생 사소한 일을 크게 키우지 말 것. 89년생 도박으로 행복을 잡지 못한다.

30년생 세월의 흐름을 어떻게 막을 수 있나. 42년생 이동 여행 변동으로 바빠진다. 54년생 생각지 않은 변동운이 있다. 66년생 생각하기에 따라서 행복이 기다린다. 78년생 새로운 전환기로 이동운이 있다. 90년생 재정비의 시간으로 삼아야한다.

31년생 자기 것을 즐길 줄 알 것. 43년생 온화한 마음으로 도움을 주면 좋다. 55년생 내일을 위해서 분주다사한 날이다. 67년생 겸손하고 침착성을 유지하면 좋다. 79년생 움직이는 만큼 얻는 것도 많다. 91년생 마음에 변화가 다가오니 움직일 것.

20년생 마음을 남에게 보이지 말 것. 32년생 내면을 충실하게 채워야 한다. 44년생 금전거래는 피하는 것이 이롭다. 56년생 작은 일에도 보람을 찾아야 한다. 68년생 이별의 아픔을 아쉬워하지 말 것. 80년생 너무 넘쳐도 병이 되니 유의해야한다.

21년생 용기와 생기가 넘치는 하루다. 33년생 동남풍이 불어오니 소식이 전해진다. 45년생 정리하고 새 일을 추진할 것. 57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를 받는다. 69년생 차근히 이끌어 가면 성과가 있다. 81년생 그동안 바라던 문서를 받게된다.

22년생 울적한 마음을 털어 버릴 것. 34년생 환상적인 일을 바라지 말아야한다. 46년생 가족에게 칭찬을 아끼지 말 것. 58년생 가까운 곳부터 살피는 것이 이롭다. 70년생 맞서지 말고 상대방을 달랠 것. 82년생 끝까지 방심하지 말아야 득이 된다.

23년생 병 주고 약주니 유의해야한다. 35년생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아야한다. 47년생 당신의 지혜가 높이 평가되는 날이다. 59년생 생각지 않은 실물수를 주의할 것. 71년생 격렬한 일을 만들지 말 것. 83년생 서두르면 손해니 재검토가 필요하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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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3일 오늘의역사

 
 
		
▲  1395(조선 태조 4) 도성축조도감 설치 

  1910  독립운동가 이재명 사형 집행
    1909년 12월 명동성당서 이완용을 난자하고 체포

  1955  대구매일신문 최석채 주필,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구속
    사설 '학생의 정치도구화 반대'와 관련 

  1964  중부지방에 홍수
    259명 사망 및 실종, 이재민 4만명, 재산피해 11억원

  1972  제2차 남북적십자 본회담 서울에서 개최
  1975  조총련계 재일동포 모국방문단 첫 입국

  1980  정부, 중공업 2단계 통합조정 단행
    중전기 동제련 전자교환기 선박엔진 등 4개 부문에 걸쳐 구조 조정

  1986  제31회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서울에서 열림
  1988  정부, 공산권국가와는 최초로 헝가리와 상주대표부 설치에 합의

  1991  이프리카 콩고주재 북한대사관의 1등 서기관 고영환씨 귀순
  1995  북경세계여성대회, 일본군위안부 문제 전쟁범죄로 규정,책임자처벌 촉구
  1997  이인제 경기지사, 신한국당 탈당 및 출마 선언


  1592  프랑스 철학자 미셸 몽테뉴 세상 떠남
    대표저서: <수상록>, <여행기>

  1871  청-일 수호조약 체결

  1874  오스트리아 작곡가 쇤베르크 태어남
    빈에서 태어난 쇤베르크는 집안이 어려워서 정식 음악교육을 받지 못했다.
    틀에 박힌 음악에 싫증을 낸 그는 완전히 새로운 형식의 음악인 
    무조 음악과 12음 기법을 창시하여 현대 음악의 선구자라 불리우기도 한다

  1894  영국 소설가 프리스틀리 태어남
    "여성이 사랑하는 남편에 대해 하듯이 우리는 국가에 대해 행동해야 한다.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는 남편을 위해 무슨 일이든지 한다. 
     단 남편을 비판하고 개량하려는 노력만은 계속되지만."

  1943  장개석, 중화민국 총통에 당선

  1959  중국-인도, 국경분쟁 문제에 관한 결의 채택

  1962  미국, 쿠바 망명인 부대 편성 발표
  1968  알바니아, 바르샤바조약기구 탈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