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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16일 (음력 8월 9일 己巳)

박영복(지호) 2010. 9. 1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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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6일 기사(己巳)일~~ 오늘의 운세는?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나무에 물이 오르고 꽃이 피니 보기에 좋고 금전운까지 따르니 금상첨화. 72년생 새로운 전기를 맞이한다. 직장에서 호조. 60년생 마음은 싱숭생숭하지만 기쁨의 발판이다. 외출하면 행운이 온다. 건강만 주의하면 내 능력 이상의 결과가 나온다. 시도하도록.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걸으니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그러나 진실은 언젠가 꼭 빛을 발한다. 73년생 성실하게 밀고 나가면 어려워도 성공이 보장된다. 61년생 내 자신에 대한 회의가 일어날 수 있으니 기분 전환 필요. 자녀로 인해 기쁨을 맛본다. 기다려 온 결실을 본다.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에 길 옆으로 벗어나 휴식하는 형국. 74년생 앞으로 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잠시 정리하고 다시 시작하도록. 62년생 여행을 통해 인연을 만날 수 있다. 고민했던 일 해결. 50년생 쌓아 두었던 일이 하나하나 해결될 기미가 보인다. 한숨 돌리자.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돼지에게 진주를 던져 무엇하겠는가. 혜택은 대상을 골라서 주라. 75년생 스스로를 낮추지 말라. 때를 기다려라. 63년생 화려한 선물보다는 마음이 중요하다. 이권이 개입되면 탈난다. 51년생 공금을 축낼 수 있는 유혹 있으니 정도를 잃어선 안된다.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사업을 확장하지 말고 새로운 일에 손대지 말라. 그것이 길. 76년생 설계에 문제가 있으니 기초를 튼튼히 하지 않으면 무너진다. 64년생 이사는 당분간 생각지 말라.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차라리 낫다. 52년생 부동산 거래로 재물이 생기나 중간에 말이 많아 고생이다.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과감히 쓸데없는 가지를 처내야 할때. 단 성의로써 임할 것. 77년생 좋지 않은 친구는 훗날의 재앙이 된다. 그의 말투를 주시하라. 65년생 감언이설에 속아서 스스로의 비밀을 드러낼 우려 있다. 53년생 부부의 불화가 심하다. 내쪽이 너무 강해서이니 자중하라.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궁색한 가운데 알뜰살뜰하여 살림이 는다. 증권 투자는 하락세. 78년생 친구지간에 왕따를 당할 수 있다. 어울려 노는 것을 피할 것. 66년생 슬럼프. 업무의 진행도꼬인다. 54년생 고혈압이 있고 심장이 좋지 않다. 잠시 휴식을 취하면 호전된다. 적과 화해.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가족들과 우애가 돈독해진다. 대인관계도 폭이 더욱 넓어진다. 79년생 형제간에 우애가 두터워지는 계기가 생긴다. 합심하여 어려움을 극복. 67년생 겹경사가 생긴다. 기쁠수록 예절을 잊으면 안된다. 55년생 오 마이갓! 미안합니다. 점괘가 안 나오는군요. 내일 봐요.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항상 웃는 얼굴과 깨끗한 예절이 남에게 호감을 주며 큰 장점이다. 80년생 백척간두. 그러나 어려운 상황에서 귀인이 나타나 구제해준다. 68년생 부동산 문제로 소송이 일어날 수 있다. 결국은 이긴다. 56년생 아직 집 장만못한 분은 집장만 할 기회.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내부에 있는 적이 더욱 치명적 결과를 가져오니 각별히 주의하라. 싱글은 킹카를 만난다. 그러나 경솔히 행동하면 놓치니 주의. 69년생 주위에 속임수를 쓰는 자가 있으니 ㅇ,ㅎ성을 조심하고 운전 주의하라. 57년생 새로운 이성의 등장으로 어두운 시기가 끝난다.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진실은 항상 밝혀지니 자기 소신을 끝까지 지켜라. 미혼자는 지금 사귀는 이성이 양다리걸치고 있다. 70년생 회사원은 중상 모략으로 누명을 쓸 수 있으나 소신있게 끝까지 나간다면 화가 복으로 변한다. 58년생 자녀 양육권으로 인한 법적인 분쟁이 있다. 금전적인 문제로 부부 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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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외롭고 쓸쓸한 날은 끝나고 행복한 미래가 손짓한다. 젊은 부부에게는 임신의 기쁨이있다. 59년생 주저하지 말고 고백하라. 운명적인 사랑이다. 고전하던 사업이 새로운 동업자 출현으로 큰 발전을 하여 경제적인 어려움도 해소하고 부를 축적할 수 있다.

 


  

 

 

9월16일 오늘의역사

 
 

▲  유엔은 오존층 파괴물질에 관한 몬트리올 의정서 서명일인 1987. 9. 16을
    기념하고자 95. 1.23일 총회에서 9.16을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로 선포했고,
    유엔 총회는 모든 회원국이 국가 차원에서 몬트리올 협약의 목적에
    맞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 특별한 날을 지킬 것을 요구하였다.

  1179(고려 명종 9)  경대승, 도방 설치

  1402(조선 태종 20  호패제도 실시

  1846(조선 헌종 12)  최초의 신부 김대건 신부 순교

  1882(조선 고종 19)  척화비를 전국에서 철거

  1927  용당포서 어선이 전복. 50명 익사
  1936  <상록수> 지은 소설가 심훈 세상 떠남

  1950  국군 및 유엔군, 낙동강전선서 총반격 개시

  1965  서울대 민비연 사건, 5명 구속

  1977  서울 시내 52개국교생 7천8백명, 급식먹고 집단식중독
  1978  우리나라 전역에 진도3의 지진

  1980  한국미술 5천년전, 미국 보스턴미술관서 개막
  1982  한양대병원, 장기(臟器)은행 발족
  1986  제6차 경제사회발전 5개년 계획 확정

  1988  제24회 서울올림픽 개막
    9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160개국 참가, 북한 끝내 불참
    우리 나라 금 12 은 10 동 11로 종합 4위

  1991  민주당 출범


  1620  청교도 102명을 태운 메이플라워호, 프리머스 항을 출발

  1821  멕시코 독립

  1887  현대 음악의 어머니라 불리는 나디아 불랑제, 파리에서 태어남

  1940  미국, 징병선발법 공포
  1947  인도네시아 독립선언

  1955  아르헨티나, 반(反)페론 군사평의회 정권 장악
    9월 19일 페론대통령 사임

  1963  말레이지아 연방 발족

  1978  요한 바오로 2세, 새 교황에 선출
        이란전역에 진도 7.7의 강진 발생. 25,000여명 사망, 100여 부락 폐허화

  1982  레바논 기독민병대, 1,500여 팔레스타인 살해
  1986  남아프리카공화국 동부의 킨로스금광에서 화재발생. 177명 사망

  1990  소련 모스크바 동쪽 첼란빈스크기지에서 방사능물질을 폐기
    카라차이호수에 폐기, 호수 주변이 방사능에 오염. 체르노빌의 2.5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