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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17일 (음력 8월 10일 庚午)

박영복(지호) 2010. 9. 17. 06:36

[오늘의 운세] 9월 17일 (음력 8월 10일 庚午)

 

24년생 돌도 십 년을 보면 구멍 뚫린다. 36년생 옛날처럼 놀고 싶어지는 날이다. 48년생 사방이 열렸으니 두뇌를 활용할 것. 60년생 모든 능력을 동원하면 성공한다. 72년생 부자가 되려면 노력을 보탤 것. 84년생 머물지 말고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25년생 사소한 시비는 잊는 것이 좋다. 37년생 어른다운 여유를 가지고 보낼 것. 49년생 주위의 조언에 귀를 기울일 것. 61년생 한 발짝 물러서는 것이 득이 된다. 73년생 좋은 쪽으로 생각해야 결과가 좋다. 85년생 과음 과식은 절대로 하지 말 것. 26년생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날이다. 38년생 고인 물은 썩으니 활동해야한다. 50년생 생각만으로 시간을 보내지 말 것. 62년생 이동 여행 이사 변동운이 좋다. 74년생 백살까지 있으니 열심히 움직일 것. 86년생 생기와 활력이 넘치니 이동할 것.
27년생 부지런하니 근심도 사라진다. 39년생 먼 곳의 일부터 처리하는 것이 좋다. 51년생 이사 이동 여행수 활발해진다. 63년생 분주다사하니 마음껏 활동할 것. 75년생 예상치 않은 즐거움이 생긴다. 87년생 시작하려는 변동수로 활발히 할 것.
28년생 건강을 돌보는 것이 좋다. 40년생 자손에게는 너그럽게 대해야한다. 52년생 적게 먹는 것이 오히려 약이 된다. 64년생 이루기 힘든 일은 빨리 포기하면 좋다. 76년생 젊은이다운 패기를 보여줄 것. 88년생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바라보라.
29년생 건강이 회복되니 생기가 넘친다. 41년생 새로운 사업 거래처 계약운이 좋다. 53년생 신상에 좋은 변동운이 있다. 65년생 생각했던 계획을 실천에 옮길 것. 77년생 새 매매 계약 행운이 많아진다. 89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를 잡을 것.
30년생 마음의 안정이 필요한 날이다. 42년생 사양하고 겸손해야 손해가 적다. 54년생 낮말은 새가 들으니 유의할 것. 66년생 어른답게 시각을 넓히도록 노력할 것. 78년생 근면 성실이 최고 덕목이다. 90년생 다른 사람과의 언쟁은 피해야한다.
31년생 눈뜨고 도둑맞지 않도록 조심할 것. 43년생 어제와 오늘은 세월이 다르다. 55년생 어려움을 정면으로 돌파할 것. 67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79년생 도난 실물 손해를 줄이도록 할 것. 91년생 부질없는 공상은 일을 그르친다.
20년생 즐거운 마음이 건강에도 좋다. 32년생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진다. 44년생 가족과의 대화로 어려움이 풀린다. 56년생 하는 일에 큰 성과를 거두게된다. 68년생 직장 변동 이동수 움직이면 길하다. 80년생 명예와 이익이 동시에 들어온다.
21년생 대인의 노릇은 어려움이 따른다. 33년생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 45년생 마음이 넓으면 얻는 것도 많다. 57년생 자기 주장을 줄이면 순조롭게된다.   69년생 잔걱정은 털어 버려야 득이 된다. 81년생 상대와 이심전심으로 통해야한다.
22년생 먼저 베풀면 얻는 것이 많다. 34년생 내면에 고민은 털어 버리도록 할 것. 46년생 움직일수록 힘이 생기게된다. 58년생 지나친 친절은 오히려 손실이 있다. 70년생 신념을 가지고 밀고 나갈 것. 82년생 노력은 많은데 얻는 것이 적은 날.
23년생 아무리 작은 것도 쓸모가 있다. 35년생 신상에 변동을 활용하면 좋아진다. 47년생 이동수가 좋으니 활동하면 좋다. 59년생 이사 이동 여행 활발하게 된다. 71년생 누이 좋고 매부 좋게 이루어진다. 83년생 마음껏 움직여도 실수가 없는 날.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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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7일 오늘의역사

 
 

▲   1907  고종 황제, 덕수궁으로 옮김

  1922  제1회 조선 변호사 시험 실시
  1937  압록강서 프로펠러선 전복. 37명 익사
  1941  광복군 조직

  1946  수도경찰청 발족. 초대청장에 장택상

  1959  사라호 태풍 한반도 강타. 924명 사망, 이재민 98만여명

  1961  남산 케이블카 착공
  1965  음악가 안익태 스페인서 세상 떠남
    1936년 애국가 작곡. 대표곡: <한국환상곡>, <애국선열추도곡>
  1969  창녕서 나룻배 전복. 60여명 익사

  1978  국보 124호인 하회 탈놀이의 원형, 반세기 만에 복귀

  1980 계엄보통군법회의, 김대중에 내란음모 및 국보법 위반 등 혐의 사형선고
  1988  제24회 서울올림픽 개막
  1989  충남 전북해안 해일. 2명 사망, 피해액 110억원
  1989  전북 완주 모래재고개서 시외버스 추락. 26명 사망, 56명 중경상

  1991  서울대대학원생 한국원, 학생시위 해산위해 경찰이 쏜 권총에 맞아 사망
  1992  제8차 고위급회담(평양) 이틀째 회의
    화해 불가침 교류협력 등 3개 부속합의서를 양측 총리의 서명 거쳐 발효


  1787  미국 헌법 제정

  1857  인공위성 연구의 선구자 치올코프스티, 러시아의 라잔에서 태어남

  1937  루즈벨트 미국대통령, 뉴딜정책 공포
  1939  소련군 폴란드 진주

  1959  극동지역에 태풍 사라호 강타. 2,000명 사망

  1978  이집트와 이스라엘, 미국중재하에 캠프 데이비드협정 체결

  1980  니카라과 전대통령 아나스타시오 소모사, 파라과이서 피살
  1982  서 베이루트내 팔레스타인 난민 1,800명 이스라엘군에 학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