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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25일 (음력 6월 14일 丙子)

박영복(지호) 2010. 7. 24. 06:51

[오늘의 운세] 7월 25일 (음력 6월 14일 丙子)

24년생 생기가 넘치는 즐거운 날이다. 36년생 나이를 잊고 힘을 기르는 시기다. 48년생 긍정적 낙관적이면 삶도 밝아진다. 60년생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이는 법이다. 72년생 이사 변동 여행 새 출발하라. 84년생 변동수가 있으니 활발히 움직여라.
 

25년생 지나친 생각은 건강에 해롭다. 37년생 한 두 발 후퇴하는 것이 득이 된다. 49년생 일의 끝맺음은 자신에게 있다. 61년생 의심이 나는 일은 성공할 수 없다. 73년생 일단 많이 움직이는 것이 좋다. 85년생 자기 몫이 없어도 남을 도와야 한다.

26년생 활기와 생기가 넘치게 된다. 38년생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좋아 보인다. 50년생 바쁜 와중에도 좋은 일이 있다. 62년생 돌아다녀야 얻는 것도 생기게 된다. 74년생 생각하던 일이 실속도 따른다. 86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운 시간이다.

27년생 집안에 즐거운 소식이 들린다. 39년생 하는 일을 널리 알리는 것이 좋다. 51년생 좋은 문서의 변동을 놓치지 말 것. 63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75년생 뜻밖의 변동으로 얻는 것이 많다. 87년생 같이 생각하는 사람과 어울릴 것.

28년생 진실한 마음이 감동을 시킨다. 40년생 장구 치고 춤추는 사람이 따로 없다. 52년생 넘치는 지혜로 세상을 구할 것. 64년생 중개역할에서 이득을 보게 된다. 76년생 숨은 실력을 발휘하면 인정받는다. 88년생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면 풀린다.

29년생 세상에는 공짜가 없는 법이다. 41년생 넋 놓으면 엉뚱한 일로 힘들어진다. 53년생 스스로 난처한 경우를 만들지 말 것. 65년생 일이 꼬여도 냉정을 찾을 것. 77년생 부분적 결함이 전체에 해가 된다. 89년생 서로 의견이 다르니 주의하라.

30년생 즐겁게 사는 것이 행복이다. 42년생 중요한 일은 오후로 미루면 좋다. 54년생 즐거움을 최대한 즐기는 것이 이롭다. 66년생 움직일수록 운이 상승한다. 78년생 생각 외의 재물이 들어오게 된다. 90년생 모방할 수 없는 매력을 보일 것.

31년생 타는 속을 잘 달래야 한다. 43년생 마음이 밝아지면 주위도 밝아진다. 55년생 피곤은 바로 털어 버리는 것이 좋다. 67년생 우환 재난 질병을 조심해야 한다. 79년생 혼자서 너무 속을 태우지 말라. 91년생 광명과 어둠은 같으니 상심 말라.

20년생 반가운 사람이 찾아오는 날이다. 32년생 친구에게 자주 안부를 전할 것. 44년생 귀인도 만나고 좋은 일도 있다. 56년생 명예도 높아지고 수입도 늘어난다. 68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진다. 80년생 새로운 일에 관심을 가지면 좋다.

21년생 간단하게 생각하는 것이 이롭다. 33년생 이동 여행 변동이 많아지게 된다. 45년생 고생 끝에는 즐거움이 온다. 57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다가오는 날이다. 69년생 시간은 언제나 아껴서 써야 한다. 81년생 나를 알면 성공이 보이게 된다.

 22년생 뜻밖의 일로 행복을 느낀다. 34년생 빠른 결단력으로 성패를 좌우할 것. 46년생 뛰어난 지혜를 좋은 곳에 연결할 것. 58년생 명예가 오르니 어깨가 우쭐하다. 70년생 능력보다 많은 일을 한다. 82년생 사통팔방으로 운이 활짝 열려 있다.

23년생 양보와 이해로써 해결할 것. 35년생 기쁨과 슬픔이 엇갈리니 유의할 것. 47년생 비난하는 사람에게 배우려고 할 것. 59년생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결할 것. 71년생 생각을 전부 말하면 의미가 없다. 83년생 장애가 있을수록 강해져야 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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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5일 오늘의역사
 
 

  1415(조선 태종 15)  조지소 설치

  1447(조선 세종 29)  <석보상절> <월인천강지곡> 완성
  1451(조선 세종 33)  <고려사> 완성

  1861(조선 철종 12)  계정 민영환 태어남
    1905년 을사늑약이 맺어지자 시종무관장으로서 자결

  1920  오상순 염상섭 변영로 등, <폐허> 창간 
  1922  전국 기자연맹 결성

  1964  한국 최초의 국악관현악단 설립
  1968  문화공보부 발족, 초대 장관에 홍종철

  1970  남산 어린이회관 개관 
  1974  이종대 문도석, 총기 난동 끝에 자살
        서양화가 수화 김환기 세상 떠남

  1989  영호남 지방 집중 호우 110명 사망, 이재민 5만2천명 발생
        서문여고교장 요청으로 고교에 첫 경찰투입, 전교조 가입교사 18명연행

  1995  정부, 연변에서 선교활동중 안승운 목사(여의도 순복음교회) 납북 발표


  1814  영국의 스티븐슨, 증기기관차 시운전 성공
    탄광 기관부의 아들로 태어나 14세 때 아버지의 조수가 되어 
    기관을 잘 알게 됨 스티븐슨이 만든 증기기관차 이름은 '브륏헬 호'
    8량의 화차에 30톤의 석탄을 싣고 달림

  1894  청일전쟁 일어남

  1934  오스트리아 돌푸스 수상, 비엔나에서 나치에게 피살

  1943  이탈리아 뭇솔리니, 전투에서의 패전으로 인해 실각, 체포

  1957  튀니지에 공화정부 수립, 초대 대통령에 하비브부르기바

  1969  닉슨 미 대통령, 닉슨 독트린(괌 독트린) 발표
    닉슨 대통령이 미국의 새로운 아시아 정책을 밝힌 것으로서 
    베트남 전쟁과 같은 미국의 직접적인 정치 군사적 개입 회피, 
    해외주둔 미군의 단계적 철수, 동맹국의 자주국방노력의 강화 등이 주 내용.
    닉슨의 이런 정책은 전후 냉전 체제를 무너뜨리고 
    데땅뜨라는 새로운 국제 질서를 이끈 것으로 평가받는다.

  1970  남아공화국 버나드 박사, 처음으로 심장과 폐의 동시이식수술에 성공
  1978  영국서 첫 시험관 아기 탄생

  1992  제25회 바르셀로나 올림픽, 스페인 몬주익 경기장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