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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27일 (음력 6월 16일 )

박영복(지호) 2010. 7. 27. 06:48

[오늘의 운세] 7월 27일 (음력 6월 16일 )

2010년 7월 27일 무인(戊寅)일~~ 오늘의 운세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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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충실하다 보면 바깥일도 잘된다. 72년생 탁상공론으로 끝내지 말고 실행해야 한다. 장거리 출타는 가능한 범위내에서 줄이도록. 60년생 열쇠는 당신이 쥐고 있다. 그러나 남의 얘기도 경청해야 한다. 아랫사람이 내 문제를 도와준다. 비뇨기과 질환에 신경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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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한 일만이 성공한다. 비공식적인 계약이나 약속 피하도록. 73년생 애정전선이 원만치 않다. 믿음을 가지고 천천히 관계개선을 모색할 것. 61년생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라. 계획한 일을 취소하지 말아야 한다.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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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움직여야 숨통이 트인다. 74년생 시간이 걸린다고 조급해하면 안된다. 대기만성의 진리를 잊지 말도록. 62년생 자녀에게서 힘을 얻는다. 대중교통 이용이 유리하다. 50년생 하는 일에서 성과를 본다. 스포츠 관람으로 기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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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 계속 전진하라. 미혼의 경우 두 여자가 한 남자를 놓고 다투게된다. 초지일관의 마음이 필요. 63년생 동료와 사소한 일로 시비가 생길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라. 51년생 자동차 문제로 목소리가 커질 수 있다. 양보하는 선에서 좋게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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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일이 별로 없다. 식욕부진에 빠질 수 있으니 푹 자고 일어나라. 76년생 쓸데 없는 고집으로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여 손해를 초래한다. 64년생 새사업 고전이 예상되니 몇 개월 더 기다려라. 52년생 여행중 좋지 않은 일이 예상되니 출발을 늦추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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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불화가 점점 깊어간다. 원인이 자신에게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보라. 77년생 이제는 정신 차리고 본분으로 돌아올 때이다. 모두가 걱정한다. 65년생 진행중인 사업이나 프로젝트에 실패. 그러나 다시 일어설 수 있다. 53년생 잘 아는 사람을 오히려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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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여 조금씩 성장, 발전하는 사람이다. 78년생 미운 오리 새끼가 겨울을 지나 백조가 되는 격. 계속 정진할 것. 66년생 상사가 어려운 일을 시키고 잔소리하는 것은 사랑의 관심이다. 54년생 밖에서 큰 이익. 가족 앞으로 분배하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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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거나 있는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이 있다. 떠남이 길하다. 유학 뜻을 품어온 학생은 유학운이 있으니 준비를 하라. 67년생 낮에 친구지간이나 동료간에 말다툼이 있으나 저녁에 화해한다. 55년생 집안에서는기둥이며 어려운 회사를 회생시키는 견인차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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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동심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시간을 가지면 길하다. 80년생 집에서 옛날 추억의 자료들을 들춰보고 즐거운 회상에 젖는다. 68년생 부부나 연인은좋은 시간을 가지나 저녁 늦은 시간은 흉하다. 56년생 아침에 지갑을 놓고 나가서 애먹으나 생각지 못한 돈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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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위치가 불안하다. 남의 일에 감놔라 배놔라 할 처지가 못된다. 69년생 귀에 거슬리는 말을 잘 들어야 좋은 일을 만난다. 57년생 결정을 확실히 내려서 움직여야 금전에 손해가 없다. 주위 사람의 조언을 잘 들어야 흉함을 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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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하든지 이득이 없고 나아가고 물러남이 결정되지 못하므로 속이 탄다. 싱글은 이성 문제로 괴로움을 면하기 어렵다. 70년생 두가지의 직업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58년생 여행을 절대 삼가야한다. 잘못된 투자로 인해 답답한 상황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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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겸손한 자세로 임하면 신임을 얻을 수 있다. 71년생 처신을 잘하여 모든 사람에게 칭찬 들을 수 있다. 59년생 인내심으로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 일단 이 위기를 넘기면 탄탄대로다. 이성 문제만 주의하면모든 일이 좋아질 수 있다.

 


송 병 창
제공 (신개념 복합점술서비스 공간 점술왕국 대표)

   '원본 글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7월27일 오늘의역사

 
 

▲  1862(조선 철종 13)  신소설 작가 이인직 태어남

  1894(조선 고종 31)  갑오경장  

  1914  한글학자 주시경(1876-1914) 세상 떠남

  1953  판문점에서 휴전 협정(미국-중국-북한) 조인
    1951.6 소련이 말리크 유엔 대표를 통해 한국에서 휴전교섭을 제의한 뒤
   휴전협상이 2년 이상 오랜 교섭과 난항을 보인 가장 큰 이유는
   이승만 정부가 통일없는 휴전을 극력 반대한 것과 
   포로 교환문제에서 양측의 견해가 아주 달랐기 때문이다. 
   한동안 정지 상태에 빠졌던 휴전협상은
   1953년 상이포로 교환에 합의, 4월 20일부터 실시함으로써 
   교섭의 전반적인 성공 가능성이 보이게 되었다.
   이승만 대통령은 중국군의 즉각 철수와 한국군 단독의 북진을 주장하고
   6월 18일에는 25,000명의 반공포로를 석방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아이젠하워 미 대통령이 로버트슨 국무차관보를 한국에 급파하여
   한미공동방위라는 확약을 함으로써 마침내 휴전이 성립되었다. 

  1959  해군, 북한 무장선 1척 격침, 5명 사살 2명 생포

  1972  고려대학교 신만련 교수, 인삼이 간의 독 제거한다고 발표 
  1979  고려대 등반대, 북미 최고봉인 알래스카 매킨리 봉 정복

  1982  정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기술 관련 일본 정부에 시정 요구
  1985  홍도 근해에서 관광유람선 신안2호 기관고장 표류중 암초 부딪쳐 침몰
  1988  이회창 대법관, 8대 선관위 위원장 됨
        12일째 농성중이던 철도청 소속 기관사 1460명 연행, 12명 구속
  1989  KAL기, 리비아 트리폴리 공항 착륙도중 추락(72명 사망, 70명 부상)
        울릉도 앞바다에서 관광용 헬기 추락, 승객 13명 사망,실종  

  1994  귀순자 강명도, 북한이 현재 핵탄두 5개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
    미 정부에 의해 근거없는 발언으로 밝혀짐


  1844  원자론의 창시자 돌턴 세상 떠남
    돌턴은 그 자신이 색맹이면서 색맹을 연구한 최초의 학자이기도 하다.

  1955  오스트리아 독립

  1974  미국 하원 사법위, 사법권 방해부분으로 닉슨 대통령 탄핵 가결
  1976  다나까 가꾸에이 전 일본 수상, 록히드 사건으로 구속

  1980  이란의 전 국왕 팔레비(38년동안 독재), 카이로에서 세상 떠남
  1989  인도에 태풍과 홍수 강타, 800명 사망
        폴란드 야루젤스키 대통령이 공산당 서기장직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