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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24일 (음력 6월 13일 乙亥)

박영복(지호) 2010. 7. 24. 06:49

[오늘의 운세] 7월 24일 (음력 6월 13일 乙亥)

24년생 말을 조심할 필요가 있는 날이다. 36년생 화가 나도 참아야 편안해진다. 48년생 성격의 충돌을 만들지 말 것. 60년생 귀는 길어야 하고 혀는 짧아야 한다. 72년생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84년생 인생사는 돌고 도는 것이다.

25년생 방황하지 말고 안정을 취할 것. 37년생 마음의 갈등을 잘 극복해야 한다. 49년생 자기를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61년생 정직 진실 관심만이 설득력이 된다. 73년생 인생은 한 권 밖에 없는 책과 같다. 85년생 공상과 망상만 생기니 대비할 것.

26년생 즐거움을 혼자서 만끽할 것. 38년생 겉모습보다는 실속을 챙겨야 한다. 50년생 자신을 더욱 알면 생명력이 넘친다. 62년생 이동 여행 행운을 잡도록 노력할 것. 74년생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나는 격. 86년생 의지가 굳으면 뜻을 이루게 된다.

27년생 여러 가지 약으로 되지 않는다. 39년생 마음의 평화를 찾아야 이롭다. 51년생 이익을 너무 탐하면 오히려 손해다. 63년생 앞날을 위해서 덕을 쌓는 날이다. 75년생 뜻은 높은데 여건이 안 따른다. 87년생 술이 지나치면 병 되니 조심할 것.

28년생 무정하더라도 참는 것이 좋다. 40년생 행복을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 52년생 현명하면 가장 좋을 때 미리 조심한다. 64년생 어려움이 끝나면 운이 열린다. 76년생 여러 가지 문서를 꼼꼼히 챙길 것. 88년생 변화가 와도 서두르지 말아라.

29년생 마음을 닦으면 편안해진다. 41년생 덕을 먼저 베풀면 반드시 돌아온다. 53년생 친구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65년생 어려움을 정면으로 돌파해야 한다. 77년생 사람을 함부로 믿지 말 것. 89년생 무조건 베푸는 것이 능사 아니다.

30년생 스스로 고통을 만들지 말 것. 42년생 어려운 부탁도 되도록 들어주면 좋다. 54년생 뜻밖의 방해물을 조심할 것. 66년생 오늘을 참아야 내일이 기다린다. 78년생 운명도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한다. 90년생 도난이나 실물수를 주의해야 한다.

31년생 좋은 약은 입에 쓴 법이다. 43년생 자랑 끝에 불나지 않도록 조심할 것. 55년생 금전융통에 신경을 써야 한다. 67년생 활동이 많아져도 무리하지 말 것. 79년생 젊음을 마음껏 발산하면 좋아진다. 91년생 어렵다고 자신을 낮추지 말아야 한다.

20년생 미움으로 대하면 내게로 돌아온다. 32년생 게으름은 인생의 가장 큰 적이다. 44년생 주위와의 충돌은 피할 것. 56년생 몸살 기운은 미리 다스려야 한다. 68년생 극단으로 흐르는 것을 막을 것. 80년생 특별한 지혜를 발휘하면 손해가 없다.

21년생 즐거움은 마음속에 간직할 것. 33년생 돈을 신중하게 사용하도록 할 것. 45년생 행운은 기다려주지 않으니 잡을 것. 57년생 행운의 여신이 미소를 짓는다. 69년생 어려운 난세에 귀인을 찾게 된다. 81년생 괴로우면 한잔의 술로 해결하라.

22년생 과음 과식은 건강을 해친다. 34년생 아랫사람을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 46년생 마음이 바빠도 서두르면 손해 본다. 58년생 좀 더 확실한 준비에 힘써야 한다. 70년생 시간을 지키고 한 가지 일을 할 것. 82년생 앞날을 위해서 충전하는 날이다.

23년생 만사를 편하게 받아들일 것. 35년생 성실하면 하늘이 알아주니 고맙다. 47년생 결정적인 때가 아니라고 착오 말 것. 59년생 부지런해야 알찬 결실을 본다. 71년생 고집과 아집을 버리니 형통한다. 83년생 대인관계를 적극적으로 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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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4일 오늘의역사

 
 

▲  612(고구려 영양왕 23)  을지문덕, 살수대첩
    수 나라가 612년 1월에 113만 3800명의 군사 이끌고 고구려 침입 
    그중 30만 5천명이 압록강 건너 살수(지금의 청천강)에 이르렀을 때 공격

  1866(조선 고종 3)  대동강에 들어온 미 제너럴 셔먼호 조선군 공격으로 불탐

  1907  정미7조약 강제 체결
    차관정치 시작, 일본의 한국내정 감독권 확립
        언론 출판자유를 제한한 광무신문지법 제정

  1948  이승만, 초대 대통령에 취임
  1950  유엔군 사령부 한국에 설치

  1968  서울지검, 동양통신 편집간부 등 기밀누설 4명 반공법 위반으로 구속

  1974  경향신문, MBC에 흡수 통합

  1980  신안 해저유물 470점 발굴

  1991  농지소유 상한을 20ha로 확대
  1995  정동년 5.18민중운동연합 의장 등 5.18 고소인 322명이 헌법소원 제출 
  1997  국민회의, 이회창 후보 병역 문제 공식 제기


  1798  나폴레옹, 카이로에 입성

  1802  프랑스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1802-1870) 태어남
    대표작; <삼총사>, <몽테 크리스토 백작>
    "모든 것은 하나를 위해, 하나는 모든 것을 위해. 그것이 우리의 결론이다.
     모든 사건에는 여자가 있다. 
     사건 소식을 들을 때마다 나는 말한다. "여자를 찾으라."

  1989  소련 그루지아공화국 수도 트빌리시서 독립요구 시위

  1993  러시아 중앙은행, 지폐통용 전면 중단하는 강력한 통화개혁조치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