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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23일 (음력 6월 12일 甲戌)

박영복(지호) 2010. 7. 23. 06:15

[오늘의 운세] 7월 23일 (음력 6월 12일 甲戌)

24년생 조금 더 용기를 가지려고 노력할 것. 36년생 자기 소신껏 밀고 나갈 것. 48년생 물이 흐르는 대로 가면 풀린다. 60년생 움직이는 만큼 소득이 생긴다. 72년생 어려움이 생겨도 의를 지키면 길하다. 84년생 일이 성취되니 어른 말을 들어라.

25년생 조금만 참으면 오랫동안 편하다. 37년생 마음을 놓지 말고 조심해야 한다. 49년생 가족과의 관계를 잘 풀어나갈 것. 61년생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 결과도 좋다. 73년생 말을 함부로 하지 않을 것. 85년생 말로 떡을 하면 세계가 먹고 남는다.

26년생 건강이 좋아지고 기운이 난다. 38년생 젊음은 남이 가져다주지 않는다. 50년생 이사 이동 여행 움직이는 운이다. 62년생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좋아진다. 74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 86년생 앞만 보고 달리면 얻는 것이 많다.

27년생 소외감을 느끼지 말고 생활할 것. 39년생 자손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것. 51년생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진행할 것. 63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를 거두게 된다. 75년생 취직도 거래도 관계가 넓어진다. 87년생 변화가 많고 활동이 많은 날이다.

28년생 건강에 신경을 써야 이롭다. 40년생 상대방을 먼저 이해하면 편안해진다. 52년생 모든 일을 급하게 서두르지 말 것. 64년생 일이 늦어져도 상관하지 말 것. 76년생 들뜬 마음을 가라앉혀야 한다. 88년생 하는 일에 기복이 매우 심한 날이다.

29년생 생기가 도니 생각대로 할 것. 41년생 신상에 무엇인가 좋은 변화가 생긴다. 53년생 나이에 비해서 활력이 넘친다. 6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77년생 부동산 문서 계약이 이루어진다. 89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일이 성사된다.

30년생 자존심을 버리면 편안해진다. 42년생 등잔 밑과 친구도 조심해야 한다. 54년생 쌀독과 마음속은 보이지 말 것. 66년생 부드럽게 대인교제에 나서면 좋다. 78년생 성실이 언제나 성공의 비결이다. 90년생 매사를 신중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31년생 저혈압 신경성을 조심할 것. 43년생 눈을 부릅뜨고 사방을 잘 지킬 것. 55년생 먼저 양보하면 보답을 받는다. 67년생 가정의 화목이 만사에 우선이 된다. 79년생 순간의 기분에 좌우되지 말아라. 91년생 적극적인 행동이 중요한 날이다.

20년생 서광이 비치니 고생이 끝났다. 32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길하다. 44년생 힘이 있을 때 활동하면 행복하다. 56년생 때로는 시간이 약이 되는 법이다. 68년생 변동수 이사수 여행운이 좋아진다. 80년생 고전 끝에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

21년생 건강에 항상 관심을 가질 것. 33년생 화가 치밀어오니 주의해야 한다. 45년생 부드러운 대화로 만사를 풀 것. 57년생 집안문제 직장문제 신경이 쓰인다. 69년생 나중에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 것. 81년생 힘들고 무리한 일은 피하도록 하라.

22년생 즐거운 일을 만들고 대화할 것. 34년생 생각지 않은 금전이 들어온다. 46년생 도와주어도 공이 없으니 섭섭하다. 58년생 움직이면 힘이 생기는 날이 된다. 70년생 즐거움과 슬픔이 엇갈리게 된다. 82년생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니 유의할 것.

23년생 생기가 넘치고 건강이 좋다. 35년생 이동 여행 활동하면 좋은 날이다. 47년생 뿌리깊은 나무가 가뭄을 타지 않는 격. 59년생 연구 설계가 잘 되니 활동할 것. 71년생 즐거운 마음은 만사가 풀린다. 83년생 이사 변화 여행 움직이면 이롭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글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7월23일 오늘의역사

 
 

▲ < 대 서 >
  * 일년 중 가장 더운 계절이다. 24절기의 하나
    태양의 황경이 120도에 이르는 계절로 대개 중복 때여서 무덥다.
    뇌성벽력이 대단하고 다부지게 소나기가 쏟아지기도 한다. 한 차례 비가 
    내리면 잠시 더위를 식히기도 하나 다시 뙤약볕의 노염이 뒤통수를 벗긴다.
  * 소나기 한 차례 지나고 난 마당에 난데없는 미꾸라지들이 떨어져 
    버둥거리기도 한다. 빗줄기 타고 하늘로 치솟았던 녀석들이 비가 그치면서
    땅에 떨어진 것인데 그런 놈으로 지져먹으면 기운이 난다고 했다.

   918(고려 태조 1)  왕건, 고려 세움

  1863(조선 철종 14)  최시형, 37세의 나이로 동학교단의 북접 대도주가 됨

  1882(조선 고종 19)  임오군란 일어남

  1931  아동문학가 방정환 세상 떠남
    최초 아동문화운동단체 '색동회' 조직
    최초 아동 잡지 <어린이> 창간

  1965  이승만 전 대통령 유해, 하와이에서 돌아옴

  1973  수원 팔달산에 홍난파 노래비 세움
    홍난파; 1898 경기도 화성군 남양에서 태어남
    1918 일본 우에노 음악학교에서 2년간 공부하고 귀국
    1920 나라없는 민족의 슬픔을 담은 <봉선화> 작곡
    대표작; <성불사의 밤> <옛 동산에 올라> <달마중> <고향의 봄>

  1985  남북한 국회회담 1차 예비접촉 판문점서 진행
    남북국회회담의 형식은 쌍방대표회담, 대표단 규모 각 11인
    회담장소 서울 평양 교대 개최 등 합의

  1987  북한, 다국적 단계별 군축협상 제의
  1988  인천지법 형사2부, 성고문 문귀동 피고에게 징역5년 지격정지3년 선고

  1992  서울 지검, 정보사 부지 사기사건 발표
    김영호(전 합참 군사자료과장), 정건중(성무건설회장), 김인수(명성건설회장)
    등이 모의해 정보사 부지를 수의계약으로 불하해 주겠다고 속여 
    제일생명으로부터 660억원을 사취한 단순사기사건으로 배후는 없다고 발표


  1908  청년 터키당, 헌법 부활 성명

  1951  프랑스 파리에 NATO군 최고사령부 설치
        프랑스의 장군 페탕 세상 떠남
  1952  이집트 나기브 준장, 쿠데타로 정권 장악
  1954  국제포경회의, 북극해에서 고래잡이 금지 결정
  1956  이집트, 수에즈 운하 국유화 선언

  1967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대규모 흑인 폭동

  1972  미국, 최초의 실험용 지구자원탐사위성인 랜드셋 1호 발사

  1988  버마 소요사태 악화로 집권사회주의계획당 당수 네윈 사임
  1989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 참패로 우노 수상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