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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22일 (음력 6월 11일 癸酉)

박영복(지호) 2010. 7. 22. 12:54

[오늘의 운세] 7월 22일 (음력 6월 11일 癸酉)

24년생 갈팡질팡하는 마음을 잡을 것. 36년생 조급한 마음을 버려야 득이 된다. 48년생 한 가지 일을 꾸준하게 해야 한다. 60년생 차분하게 앞날의 계획을 세울 것. 72년생 가급적 옛것을 지켜야 이롭게 된다. 84년생 웬만한 약속은 내일로 미룰 것.

25년생 대인으로 대우받게 된다. 37년생 마음을 자손에게 적극적으로 표현할 것. 49년생 즐거움으로 가득 찬 하루다. 61년생 금전이 들어오고 명예도 오른다. 73년생 능력발휘하고 자신 있게 활동한다. 85년생 젊은이다운 패기가 왕성한 날이다.

26년생 작은 상처가 커지니 조심할 것. 38년생 날카로운 신경을 안정시킬 것. 50년생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62년생 가족끼리는 서로 이해가 필요하다. 74년생 남다른 용기를 가지고 해야 한다. 86년생 집안의 일을 밖으로 연결하지 마라.

27년생 건강을 지켜야 길한 날이다. 39년생 쓸쓸한 마음을 잘 달래야 한다. 51년생 불편한 심정을 털어놓으면 편하다. 63년생 구름이 산을 가린 격 내다볼 수 없다. 75년생 계획을 하나씩 실천에 옮길 것. 87년생 작은 부상도 소홀하게 다루지 말 것.

28년생 답답한 마음을 풀어야 한다. 40년생 가볍게 외출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52년생 지속적인 발전이 요구되는 날이다. 64년생 자기 일을 남에게 미루지 말 것. 76년생 활동이 갑자기 많아지는 시기다. 88년생 남보다 한 발짝 빠르게 활동할 것.

29년생 집안에 모처럼 즐거움이 넘친다. 41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찾아온다. 53년생 얽힌 문제는 깨끗하게 정리할 것. 65년생 태양이 중천에 떠 있는 격이다. 77년생 겉도 화려하고 내용도 충실해진다. 89년생 노력한 만큼 거두어들이는 날이다.

30년생 시간을 낚는 강태공이다. 42년생 자손들에게서 좋은 소식이 전해진다. 54년생 지금 가는 길을 꾸준하게 가야 한다. 66년생 처세 교제술을 살려서 진행할 것. 78년생 정진하며 문서를 확인하고 잡을 것. 90년생 이사 여행 변동운을 자제할 것.

31년생 남에게 먼저 베풀면 돌아온다. 43년생 어른다운 경륜으로 실행하면 좋다. 55년생 현실을 직시하고 만족감을 느낀다. 67년생 자기 소신을 마음껏 밝히면 좋다. 79년생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넘쳐난다. 91년생 칭찬 실력 인정받고 시험운도 좋다.

20년생 작은 일에는 화를 내지 말 것. 32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말아야 한다. 44년생 받은 것은 없는데 달라는 곳이 많다. 56년생 눈을 떴으나 보이지가 않네. 68년생 상황이 불리하면 한발 물러설 것. 80년생 엉뚱한 실물수를 조심할 것.

21년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 33년생 집안에서 권위를 세워야 이롭다. 45년생 먼저 양보하는 사람이 이기게 된다. 57년생 자기 위치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69년생 앞의 일을 치밀하게 계획할 것. 81년생 성급한 마음을 버려야 득이 생긴다.

22년생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34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고 건강할 것. 46년생 힘이 들 때는 지난날을 회상할 것. 58년생 다른 사람을 너무 부러워하지 말 것. 70년생 자기 일은 자신이 직접 할 것. 82년생 만병의 원인은 마음에서 나온다.

23년생 갑자기 용돈이 생기니 즐겁다. 35년생 덕을 쌓으니 귀인도 도와준다. 47년생 생각이 밝으니 하는 일도 즐겁다. 59년생 자금융통이 길하고 건강도 좋아진다. 71년생 꼬였던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83년생 다른 사람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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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2일 오늘의역사

 
 

▲  1597(조선 선조 30)  이순신, 3도수군통제사 됨 

  1906  이인직의 신소설 <혈의 누>, <만세보>에 연재 시작

  1916  연극인 이해랑 태어남
    일본대학 예술과를 졸업하고 극단동경 학생예술좌에서 활동
    귀국후 극연좌에 가입하여 신인연기자로 연극무대에 진출
    1989년 '햄릿' 공연 도중 죽기까지 한국현대연극의 주역으로 활동

  1939  경춘선 개통

  1955  서울지법, 박인수에게 무죄선고, 법은 순결한 정조만 보호한다고 판시
  1959  대법원, 양산지구 선거무효 확정, 지영진 의원 자격 상실

  1961  종합경제재건 5개년 계획 발표
        경제기획원 신설
  1967  금성사, FM라디오의 생산보급 본격화

  1976  키신저 미 국무장관, 한반도 문제 해결 방안 제의
    한반도 문제 해결에 관한 4자회담(미-중-소-한)
    교차승인, 남북한의 유엔 동시가입

  1980  정부투자기관 산하 127개 기관 임직원 1,819명 숙정 발표
  1986  북한의 주 스위스 대사 김형우, IOC 위원장에 북한측안 제출
    88 올림픽 분산 개최 관련, 10개 종목 배정 요구
  1988  노동부, 직업병판정심의위원회 발족 
  1989  육군본부, 충남 논산서 새 청사 현판식 거행

  1991  삼성전자, 국내 최초로 4메가 FDD 개발
  1995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대북공동전략협의체 구성합의
   평화체제 수립문제는 당사자 해결원칙에 따라 남북간에 협의할 사안 


  1209  알바지오바 십자군, 베지에를 공격

  1732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태어남

  1822  오스트리아 식물학자 멘델 태어남
    멘델은 완두콩을 이용하여 일곱가지 형질에 대한 잡종 실험을 7년간 계속,
    1862에 유전법칙(멘델의 법칙)을 발견하였으나 인정을 받지 못했다.
    그가 죽은 지 16년이 지나서야 독일의 코랙스, 오스트리아의 체르막, 
    네덜란드의 드프리스 등이 그 법칙을 재발견하여 '멘델 법칙의 재발견'이란
    이름으로 소개함으로써 비로소 인정을 받았다.
    1910년에 멘델의 동상이 세워졌다.

  1946  볼리비아에 쿠데타, 비라로엘 대통령 교수형 처함
  1948  뉴펀들랜드, 주민투표로 캐나다와의 합병 결정

  1972  유럽자유무역권 형성
  1977  유엔 안보리, 베트남의 유엔가입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