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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20일 (음력 6월 9일 辛未)

박영복(지호) 2010. 7. 20. 06:30

[오늘의 운세] 7월 20일 (음력 6월 9일 辛未)

24년생 순간의 어려움을 참고 넘길 것. 36년생 무엇보다도 건강을 챙겨야 한다. 48년생 예방이 어려움을 이기는 최선의 방법이다. 60년생 오기는 버리는 것이 더 이롭다. 72년생 친척 주위와의 불화를 조심할 것. 84년생 사랑과 우정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25년생 좋은 일에도 흥분하지 말 것. 37년생 믿음이 깨어지지 않도록 기다릴 것. 49년생 기력회복에 좀 더 신경 써야 한다. 61년생 즐거움도 지나치면 병이 되는 법. 73년생 웃는 얼굴에 침을 뱉지 못한다. 85년생 귀인을 만나서 도움을 받으면 좋다.

26년생 옛것을 잘 지키는 것이 좋다. 38년생 좋은 생각만 해도 세월은 짧은 법. 50년생 원행을 삼가고 자리를 지킬 것. 62년생 현실에 만족하는 삶이 진정 행복이다. 74년생 변화보다는 현상유지해야 한다. 86년생 과거를 거울삼으면 실망이 적다.

27년생 활동을 통해서 건강을 유지할 것. 39년생 진행하면서 상황을 판단해야 한다. 51년생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63년생 산에 가야 꿩을 잡는 법이다. 75년생 동서남북으로 마음껏 활동할 것. 87년생 노력한 만큼 대가를 바라지 말 것.

28년생 집에서 괜히 화를 내지 말 것. 40년생 속을 끓이지 말고 털어 버릴 것. 52년생 몸에 상처나 질병을 주의할 것. 64년생 미련을 버리고 결정을 내려야 한다. 76년생 부드러운 마음으로 진행할 것. 88년생 이성과 감성을 잘 조절해야 이롭다.

 29년생 멀고 험해도 쉽게 생각할 것. 41년생 밝은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면 좋다. 53년생 걱정을 많이 한다고 풀리지는 않는다. 65년생 오해 사는 일이 많으니 유의할 것. 77년생 절제와 인내만이 해결한다. 89년생 떠들지 말고 조용하게 보낼 것.

30년생 움직이는 만큼 얻는 것이 많다. 42년생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를 얻는다. 54년생 결과가 생각보다 훨씬 좋다. 66년생 화려한 외출이 기대되니 즐거워진다. 78년생 분주하게 열심히 뛰면 결과도 좋다. 90년생 마음을 놓고 편안하게 생각할 것.

31년생 언성을 높이는 일은 삼갈 것. 43년생 바쁠 때 더 조심하는 것이 좋다. 55년생 가족의 건강에 대해서 신경 쓸 것. 67년생 결과가 생각보다 어렵다 조심할 것. 79년생 갈등은 대화로 풀어나갈 것. 91년생 흥분하지 말고 내실을 채우도록 하라.

20년생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는 격. 32년생 서두르면 금전이 나가니 유의할 것. 44년생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할 것. 56년생 남의 일로 예민하게 대응 말 것. 68년생 활동 무대를 넓혀야 득이 된다. 80년생 상대를 칭찬하고 실속을 차릴 것.

 21년생 주위에서 어른 대접을 받는다. 33년생 마음을 비우고 말을 삼가야 한다. 45년생 자신의 일은 자기가 제일 잘 안다. 57년생 그물을 쳐놓고 기다리는 격 주의할 것. 69년생 주고받는 것을 확실하게 할 것. 81년생 달콤한 말에 넘어가지 말 것.

22년생 욕망이 작을수록 행복해진다. 34년생 누구에게나 필요한 사람이 될 것. 46년생 매사를 꼼꼼하게 처리해야 한다. 58년생 적당하게 넘어갈 줄도 알아야 한다. 70년생 자기 본분을 절대로 잊지 말 것. 82년생 약속이 깨어져도 당황하지 말 것.

23년생 흘러가는 세월을 잡을 수 없다. 35년생 너무 시간에 쫓기지 말아야 한다. 47년생 정성을 다하면 행운도 불러들인다. 59년생 나이 자랑하지 말라 노력할 때다. 71년생 좋은 사람과 좋은 시간을 가진다. 83년생 너무 경솔하면 불리하니 유의하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글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7월20일 오늘의역사

 
 

▲ 1791  실학자 안정복 세상 떠남
    학문은 깊었으나 과거 시험을 치르지 않다가 추천으로 벼슬에 나아갔다.
    퇴계를 매우 숭배하여 그를 본받으러 애썼으며 성호 이익에게서 학문 배움
    역사책 <동사강목>을 지어 당시의 역사학 지리학을 비판, 천주교 반대

  1907  광무 황제, 강제로 황제 자리를 물려줌

  1932  백남준 태어남
    "예술은 사기이고, 내가 만드는 비디오는 쇼다. 재미없는, 反헐리우드적 쇼."

  1948  국회에서 초대 대통령에 이승만, 부통령에 이시영 선출

  1950  북한인민군, 대전 점령
        미 제24사단장 딘 소장, 대전 부근에서 실종

  1978  첫 원자력발전소 고리 1호기 준공(발전 용량 587,000kw)

  1984  오대산 상원사에서 국내 최대의 부처님 진신사리 3과 발견
  1987  신문협회, 중앙지의 지방주재기자 부활 결의
  1988  충북 북부, 영서 남북, 경북 북부 집중호우로 26명 사망 12명 실종
        재야 11단체,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 위한 민주단체협의회 발족

  1990  노태우 대통령, 남북한 자유왕래제의 및 민족대교류기간 선언

  1992  서울 노원을구의 국회의원 선거 당락 번복
    민주당 임채정 후보가 낸 노원을구 당선무효 소송에 따른 
    대법원의 재검표 결과 임 후보가 당초 40,515표에서 86표 늘어난 40,601표
    당선됐던 민자당의 김용채 후보가 40,551표에서 122표가 줄어든 40,429표로
    36표차로 낙선된 임 후보가 172표차로 당선


  1895  엥겔스 세상 떠남  

  1900  독일 페르디난트 폰 제펠린 백작의 비행선 최초의 비행

  1937  이탈리아 전기공학자 마르코니 세상 떠남
    전자석을 이용한 통신장치 발명, 처음으로 무선전신에 성공
    1909 노벨물리학상 수상

  1944  히틀러 암살 미수사건 발생

  1945  프랑스 시인 폴 발레리 세상 떠남
    "하느님은 남성을 창조하신 뒤 고독이 부족함을 보시고 
    고독을 좀더 날카롭게 느끼게 하기 위해 여자를 주었다."

  1951  요르단 국왕 압둘라 암살

  1969  인류 최초로 달 착륙
    1969.7.16 지구를 떠난 아폴로 11호는 7.20 오후 4시 17분 40초 달에 착륙
    암스트롱은 달위에서 21시간 지냈는데 그중 두 시간은 우주선 밖에서 보냄
    달의 온도는 섭씨 영하 157-121도였고 조그만 운석이 시속 10만km 속도로
    쏟아져 내렸으며, 느낌이 높은 사막지대와 비슷하다고 암스트롱은 말했다.

  1976  바이킹 1호, 화성 연착륙

  1989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 소속 DC-10 여객기 비상착륙 도중 추락
    188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