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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18일 (음력 6월 7일 己巳)

박영복(지호) 2010. 7. 17. 05:25

[오늘의 운세] 7월 18일 (음력 6월 7일 己巳)

24년생 대범하게 처리하는 것이 좋다. 36년생 마음을 열어야 득이 생기는 날이다. 48년생 알다가도 모를 것이 마음이다. 60년생 지고 가도 제 복 없으면 못산다. 72년생 부정적이면 일을 어렵게 만든다. 84년생 혼비백산 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25년생 급하다고 서두르지 말 것. 37년생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갈고 닦을 것. 49년생 지나치게 고집만 부리면 힘이 든다. 61년생 주변 상황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73년생 처음에는 고난이나 나중에 좋다. 85년생 외로움 뒤에는 즐거움이 기다린다.

26년생 내 마음을 몰라주니 섭섭하다. 38년생 잘살고 못사는 것도 다 제 탓이다. 50년생 좋고 나쁜 일이 엇갈리는 날이다. 62년생 섣부른 행동은 삼가야 이롭다. 74년생 상대방의 단점을 이용하지 말 것. 86년생 작은 쥐도 너무 구석으로 몰지 말 것.

27년생 건강이 좋아지고 상쾌하다. 39년생 생각지 않은 귀인과 경사가 있다. 51년생 재주를 인정받아 평가를 받는다. 63년생 양보하면 얻는 것이 많은 날이다. 75년생 남의 덕을 입을 때 감사해야 한다. 87년생 고민하던 문제가 이제야 해결된다.

28년생 좋은 일 하고 마음이 불편하다. 40년생 가끔 늦잠 자는 것도 보약이 된다. 52년생 작은 일에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 64년생 여유 있게 동요하지 말아야 이롭다. 76년생 현재에 충실하면 만사가 해결된다. 88년생 주위로 인한 구설수를 주의하라.

29년생 근심이 사라지고 광명이 온다. 41년생 재주와 힘을 마음껏 과시할 것. 53년생 운이 열렸으니 활동하면 좋다. 65년생 선망의 대상이 되고 싶은 심정이다. 77년생 준비한 일을 추진하고 시작할 것. 89년생 자기 능력을 최대한 빛을 내면 좋다.

30년생 마음의 상처를 잊어버릴 것. 42년생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격이다. 54년생 둥근 돌은 굴러가니 모나지 말 것. 66년생 보답을 바라지말고 좋은 일 할 것. 78년생 잘되면 술이 석 잔 못되면 뺨이 세 대다. 90년생 파벌적인 분쟁에 관여 말아라.

31년생 찾아와서 손해 주니 유의할 것. 43년생 조용하게 나를 닦으면 좋은 날이다. 55년생 현재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할 것. 67년생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 좋다. 79년생 감정의 절제와 인내가 필요하다. 91년생 독단적인 판단을 하지 말아라.

20년생 마음을 비우면 이루어진다. 32년생 이래저래 어려움이 따르니 대비할 것. 44년생 많은 걱정을 스스로 만들지 말 것. 56년생 생각만 너무 앞서면 후회가 된다. 68년생 정말 바쁘면 근심도 사라진다. 80년생 의심을 하니 무엇이 이루어지겠는가.

21년생 갈등을 해소하면 즐거움이 있다. 33년생 한 일을 또 반복하니 유의할 것. 45년생 나이에 맞는 노련미가 필요하다. 57년생 자기만족에 빠지지 말고 연구할 것. 69년생 답답하면 여행으로 풀면 좋다. 81년생 내면에 연마한 것이 빛을 발한다.

22년생 즐거운 소식이 들리는 날이다. 34년생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은 정신이다. 46년생 시행착오가 없도록 신경 쓸 것. 58년생 큰소리쳤으면 반드시 실천할 것. 70년생 새로운 변동에 대비해야 이롭다. 82년생 대인은 때를 잡는 법을 알아야 한다.

23년생 집안에 즐거움이 넘쳐난다. 35년생 겸손하면 만사가 형통 행운이 따른다. 47년생 이사 여행 변화가 많아지니 즐겁다. 59년생 일이 많아지니 더욱 힘을 낼 것. 71년생 귀인을 만나서 만사가 이루어진다. 83년생 하고자 하는 일에 발전이 생긴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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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8일 오늘의역사
 
 
   660  백제 멸망
    31대 678년만에 망함

  1401(조선 태종 2)  신문고 설치

  1907  대안문(지금의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고종 양위 반대 시위 
  1910  항일우국지사 전해산 순국

  1919  남산의 조선신사 준공
  1929  평양역 기공

  1946  서울대학교 신설

  1963  민주당 창당, 총재에 박순천

  1985  동양화가 박생광 세상 떠남
    "역사를 떠난 민족은 없다. 전통을 떠난 민족은 없다.
     모든 민족예술은 그 민족 전통 위에 있다."

  1986  북한, 반핵세계평화 위한 조선청년학생 집회
  1987  태풍 셀마호 피해로 사망 99명 실종 236명 재산피해1,243억원
  1988  전경환 새마을비리사건 첫공판
        전주 우석대, 12억 받고 86명 부정입학시킨 사실 드러남
  1989  영화배우 강수연, 16회 모스크바 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 수상
    임권택 감독의 <아제아제 바라아제>가 수상작

  1990  윤보선 전 대통령 세상 떠남

  1994  박홍 서강대 총장, 주사파 발언 파문
    주사파의 배후에는 김정일이 있으며, 김정일이 우루과이 라운드 비준반대와
    주한미군기지 반납을 위한 서명을 지시했다고 주장하여 
    사회적 파문을 일으킨 뒤 정계 학계 언론계의 배후에도 
    북한의 지원과 지령을 받는 주사파가 암약하고 있다는 발언 등이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이후 신공안정국의 기류를 형성

  1995  검찰, 5.18 관련자들에 대한 공소권 포기 발표


  1817  영국의 작가 오스틴 세상 떠남
    대표작; <오만과 편견>
    "나는 사람들이 애교있게 행동하는 것이 못마땅하다. 
     사람들을 좋아하게 될 과정이 생략되기 때문이지. 
     투덜거리지 않는 사람은 동정을 받지 못한다." 

  1861  미국 남북전쟁 일어남
  1870  바티칸 공회, '교황불가오류' 교리 선언

  1955  미국 영국 프랑스 소련 4개국, 제네바 회담 개시
    독일의 통일과 군비축소 등 협의 
  1956  티토-네루-나세르, 3자 회담
    20일 공동 코뮤니케에서 적극적 평화공존 제창

  1962  페루에 군부 쿠데타 발생, 프라도 대통령 체포

  1980  이란 전 수상 바크티아르, 팔레스타인 게릴라에 의해 파리에서 피격
  1981  중국 남부에 홍수
    4,000명 사망, 5만명 부상, 이재민 50만명
  1988  이란, 유엔의 휴전결의안 공식 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