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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16일 (음력 6월 5일 丁卯)

박영복(지호) 2010. 7. 16. 06:26

[오늘의 운세] 7월 16일 (음력 6월 5일 丁卯)

24년생 계획을 뒤로 미루면 좋다. 36년생 금전은 생기나 차분하게 처리할 것. 48년생 문서라도 지출 손재수를 확인할 것. 60년생 작은 성과에 만족하는 것이 좋다. 72년생 하던 일을 매듭지어야 득이 된다. 84년생 희소식이 온다 해도 하자를 주의하라.

25년생 자기의 의견을 분명히 밝힐 것. 37년생 피로를 쌓아두지 않도록 할 것. 49년생 빈틈이 없도록 항상 노력해야 한다. 61년생 갑자기 앞뒤가 막히니 조심할 것. 73년생 노력해도 헛일이 많으니 유의할 것. 85년생 남을 너무 믿지 않는 것이 좋다.

26년생 일에 막힘이 많으니 조심할 것. 38년생 도둑보다 잃은 사람 죄가 더 크다. 50년생 적당한 선에서 넘어가는 것이 이롭다. 62년생 말썽 생기는 일을 만들지 말 것. 74년생 앉아서 손해 보지 않게 할 것. 86년생 한결같은 마음으로 추진할 것.

27년생 주위사람에게 모범을 보일 것. 39년생 사람 아래 사람 없으니 유의할 것. 51년생 어려운 일은 상의하는 것이 좋다. 63년생 자기 힘을 과시하면 문제 생긴다. 75년생 원하는 대로 모두 이루기 어렵다. 87년생 분수에 맞게 일하면 결과도 좋다.

28년생 무리하면 허리 다리가 아프다. 40년생 뜬구름같이 날아가지 않도록 할 것. 52년생 건강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64년생 계획한 일이 허사가 되지 않게 할 것. 76년생 하자가 생기고 꼬이니 조심하라. 88년생 윗사람의 건강을 잘 챙길 것.

29년생 매사를 쉽게 생각하면 편하다. 41년생 주위의 지원을 사양하지 말아야 한다. 53년생 마음의 고민은 털어 버릴 것. 65년생 식구들이 보배이니 잘 아껴야 한다. 77년생 좋은 듯하나 좋은 것이 적다. 89년생 좋은 성과를 너무 바라지 말아야 한다.

30년생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면 좋다. 42년생 무리하게 밀어붙이지 않아야 한다. 54년생 재충전의 시간을 활용할 것. 66년생 갈등의 원인을 분석하면서 진행할 것. 78년생 참는 것이 약이 되는 날이다. 90년생 낙상 부상 금전지출에 대비할 것.

31년생 정성을 기울이며 진행할 것. 43년생 주위에서 어른 역할을 분명히 할 것. 55년생 자기를 버리면 만사가 편하다. 67년생 생각의 찬스를 이용해야 손해가 없다. 79년생 어려워도 자신감을 가지고 할 것. 91년생 단순하게 생각하면 오히려 쉽다.

20년생 미루었던 일이 결정 나게 된다. 32년생 과격한 언행을 하면 구설이 된다. 44년생 남의 이목에 신경을 써야 이롭다. 56년생 어려움을 정면으로 돌파할 것. 68년생 뜬구름을 잡으려고 애쓰지 말 것. 80년생 속상한 일은 빨리 잊는 것이 좋다.

21년생 혼자서 감당하려고 하지 말 것. 33년생 아랫사람과 대화가 많이 필요하다. 45년생 먼저 베풀면 보답을 받는 법. 57년생 급할수록 차분하게 처리해야 한다. 69년생 근심을 숨기지 말고 의논할 것. 81년생 심사숙고한 후에 결정하면 좋아진다.

22년생 어려움에서 탈출하면 좋아진다. 34년생 분주다사하고 먹을 것도 많다. 46년생 왕성한 활동력으로 분주다사하다. 58년생 갑자기 할 일이 많아져서 정신이 없다. 70년생 가장 높이 멀리 뛰는 날이다. 82년생 주변환경에 많은 변화가 다가온다.

 23년생 나의 건강을 챙기는 날이다. 35년생 생각하지 않은 초청으로 바빠진다. 47년생 방향을 잘 잡아야 결과도 좋다. 59년생 겉은 화려한데 속은 텅 비어 있다. 71년생 상황이 힘들어도 밀고 나갈 것. 83년생 말은 줄이고 행동으로 보여주면 좋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글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7월16일 오늘의역사

 
 

▲ 1597(조선 선조 30)  원균, 칠천도 해전에서 왜군에게 목숨 잃음

  1904  영국인 배설과 양기탁, 대한매일신보 창간

  1937  임정군사위원회 설치

  1948  국회, 정부조직법안 통과

  1950  임시수도를 대전에서 대구로 옮김

  1973  제주도 곽지리, 신석기 시대인의 거주 유적 패총 발견

  1980  사할린 동포 생사명단 확인

  1985  화가 최욱경 세상 떠남
    "내가 찾아서 도달하려는 것은 설명적인 것이나 읽을 수 있는,
     그렇다고 또 상징적인 그림은 아니다. 
     그것은 감성 본연의 그 자체를 시각적 용어로 환원시키는 것이다. 
     마치 음악이 갖고 있는 완전 추상성같은 것이며, 
     이것이 그림을 통해 나로 하여금 새처럼 날 수 있는 자유를 줄 것이다."

  1991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서 하수도 맨홀 폭발, 주민 수백명 대피소동


  1509  종교개혁 이끈 프랑스 신학자 칼뱅 태어남

  1872  세계 최초로 남극 탐험한 노르웨이의 탐험가 아문센 태어남 
    1903년에 자석상의 북극을 발견하고
    1911년 12월 영국의 스콧보다 35일 먼저 남극점에 도달
    1928년 북극 비행에 나섰다가 조난당한 노빌레 구하러 갔다가 행방불명

  1918  러시아 최후의 황제 니콜라이 2세 일가 피살

  1945  미국, 최초의 원자폭탄 실험 성공

  1961  미-소, 군축예비회담 통과
  1965  프랑스-이탈리아, 몽블랑 터널 개통
  1967  뉴욕에서 흑인 폭동, 사망 20명 부상 1천명    
  1969  최초로 달에 착륙한 미국 우주선 아폴로 11호 발사

  1976  캐나다, 사형폐지법 발효를 정식 결정

  1985  독일 소설가 하인리히 뵐 세상 떠남
    1972년 노벨문학상 수상.  대표작;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휴가병 열차>, <민중들 반란을 연습하다>
  1989  지휘의 황제 오스트리아 지휘자 카라얀 세상 떠남

  1990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화재
  1990  필리핀의 마닐라 및 루손 지역에 진도 7.7의 지진 발생
    2,640명 사망 또는 실종, 이재민 100만명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