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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21일 (음력 6월 10일 壬申)

박영복(지호) 2010. 7. 21. 06:26

[오늘의 운세] 7월 21일 (음력 6월 10일 壬申)

24년생 마음이 평화롭고 즐겁다. 36년생 대인관계가 잘 풀리나 먼저 베풀 것. 48년생 귀인을 만나서 큰 도움을 받게 된다. 60년생 좋은 사람을 새로 만나는 날이다. 72년생 귀인 승진운 불로소득도 기대된다. 84년생 새 출발을 밀고 나가면 좋아진다.

25년생 집안에서 평화롭게 즐길 것. 37년생 주변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온다. 49년생 이동 이사 여행 활동량이 많다. 61년생 충실하게 한우물만 파면 성공한다. 73년생 백지장도 맞들면 많은 힘이 된다. 85년생 변화를 원하는 만큼 활동하면 좋다.

26년생 술렁이는 마음을 자제하면 좋다. 38년생 영광을 지켜나가면 좋은 날이다. 50년생 변동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 62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려 있다. 74년생 이름이 사방으로 높아지는 날이다. 86년생 직장에서 인정받고 칭찬을 듣는다.

27년생 마음이 불편하면 몸도 아프다. 39년생 사소한 일을 두고 잔소리 말 것. 51년생 미루던 일을 결정 내려야 한다. 63년생 자손들의 일을 모르는 척할 것. 75년생 힘들면 지혜를 빌려오도록 할 것. 87년생 옳고 그름을 판단해야 이롭게 된다.

28년생 혼자 있는 것을 싫어하지 말 것. 40년생 외로움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52년생 시작한 일이 많은 발전을 한다. 64년생 희로애락의 변화가 많으니 즐겁다. 76년생 이사 이동 여행 외국 움직일 것. 88년생 근면 성실함으로써 얻음이 생긴다.

29년생 남을 위하면 나에게도 도움이 된다. 41년생 동분서주 바쁘게 움직이게 된다. 53년생 여행할 일이 생기니 다녀올 것. 65년생 생기와 힘이 넘치니 활동할 것. 77년생 신변에 작지 않은 변화가 있다. 89년생 일과 후 활동으로 바쁜 하루가 된다.

30년생 식복이 따르니 즐겁게 잡술 것. 42년생 나이에 비해서 기운이 왕성하다. 54년생 자식을 키운 보람을 느끼게 된다. 66년생 이것저것 얻는 것이 많은 날이다. 78년생 어디론가 나들이로 기분이 좋다. 90년생 열심히 뛰면 만사가 성취되는 날.

31년생 좋은 소식을 들으니 즐겁다. 43년생 바라던 일이 순조롭게 진행이 된다. 55년생 복이 여름 구름처럼 일어난다. 67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받는다. 79년생 과감하게 도전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91년생 새로운 것을 찾아서 나서면 좋다.

20년생 정성을 들인 만큼 얻게 된다. 32년생 지혜가 솟아나니 활용하면 좋아진다. 44년생 원수는 은덕으로 푸는 것이 좋다. 56년생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할 것. 68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를 놓치지 말 것. 80년생 의지하지 않아도 쉽게 풀린다.

21년생 사소한 일도 소홀하지 말 것. 33년생 타인의 단점을 찍어서 얘기하지 말 것. 45년생 특별한 지혜를 보여줄 것. 57년생 배우자를 잘 만나면 평생 복이 된다. 69년생 상대가 오해하니 행동을 주의할 것. 81년생 좋은 일 했으면 결과는 잊어라.

22년생 어려움이 물러가니 오늘은 행복하다. 34년생 생기가 넘치는 하루가 된다. 46년생 이사 직장변동 활동하는 운이다. 58년생 오랜 목표가 드디어 이루어진다. 70년생 결정했으면 과감히 추진할 것. 82년생 성공을 위해서 체력을 보강하면 좋다.

 23년생 마음은 젊지만 몸이 안 따른다. 35년생 생각은 천하를 잡으나 실제는 다르다. 47년생 대립과 불화에서 건강을 지킬 것. 59년생 매사가 순리를 벗어나지 말 것. 71년생 마음을 굳게 가지도록 할 것. 83년생 남다른 지혜로 어려움을 극복하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글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7월21일 오늘의역사

 
 

▲  1602(조선 선조 35)  문묘 대성전 준공

  1817(조선 순조 17)  추사 김정희, 북한산 신라 진흥왕 순수비 판독

  1898(대한제국 광무2) 동학 제2세 교주 최시형 처형

  1902  소설가 백릉 채만식 태어남
    대표작; 탁류, 레디메이드 인생
  1910  신용산선(용산-한강) 전차 운행 개시    

  1950  첫 학사경관제 실시
  1951  당인리 발전소 발전 시작

  1966  초특급 맹호호 운행, 경부선 5시간 45분 주파
  1967  최초의 주한외국은행인 미국 체이스맨하탄 은행 한국지점 개설
  1969  경인고속도로 전구간 개통

  1980  솔라즈 미 의원, 미 의원으로서는 처음으로 김일성 면담 사실 공개
        전국에 호우, 102명사망, 65명 실종, 재산피해 6억원
  1986  한미통상협상, 일괄타결
  1987  중부지방에 호우, 금강유역 피해극심, 148명 사망, 2,888억원 재산피해
        전국교수협의회 창립
  1988  북한, 남북국회 연석회의 주장
  1989  불가리아, 동유럽 국가중 5번째로 서울에 무역사무소 개설

  1991  중부지역 집중 호우, 41명 사망 이재민 2,931명, 재산피해 151억원
  1997  신한국당, 대통령 후보로 이회창 대표 선출


  1773  교황 클레멘스 14세, 예수회 해산

  1796  스코틀랜드 시인 로버트 번즈 세상 떠남
    대표작; 올드랭사인, 빨갛고 빨간 장미
    "그리운 옛 친구를 잃고, 어이 생각하지 않으랴
     그리운 옛날을 위해 한 잔 술을 나누세."

  1899  미국 소설가 헤밍웨이 태어남
    1954년 노벨문학상 수상  1953  퓰리처상 수상
    1961 엽총 사고로 세상 떠남(그의 아버지도 1928년에 권총자살함)
    대표작;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태양은 또다시 떠오른다
    무기여 잘 있거라; 전쟁의 허무함과 고전적인 비극적 사랑을 줄거리로 함 

  1940  소련, 발트 3국 병합
  1944  미국군, 괌도 상륙 개시

  1954  인도차이나 휴전협정(제네바 회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