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7월 26일 (음력 6월 15일 丁丑)
24년생 마음으로 서로 돕고 살아야 한다. 36년생 외형보다는 실속을 찾아야 한다. 48년생 서로 합심하면 큰일을 성공한다. 60년생 생각 못한 일이 생기니 조심할 것. 72년생 하는 일 없이 바쁜 하루가 된다. 84년생 취미생활로 마음을 안정시킬 것.
25년생 마른 나무에도 꽃이 피는 격. 37년생 건강한 생각에 좋은 결과가 있다. 49년생 어렵게 얻은 명예를 지켜나간다. 61년생 부드러운 마음으로 즐겁게 보낸다. 73년생 인생은 한순간의 꿈 즐길 것. 85년생 좋은 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가져라.
26년생 즐겁게 생각하면 건강에 좋다. 38년생 힘들어도 집념을 버리지 말 것. 50년생 지난날을 잊는 데 힘을 쏟을 것. 62년생 차근히 분석하고 실행하면 손해가 없다. 74년생 매사를 희망적으로 생각할 것. 86년생 문서의 변동은 속전속결로 할 것.
27년생 인내하고 참으니 즐겁게 된다. 39년생 은인의 도움을 기대해도 좋은 날이다. 51년생 지성이면 감천 원하면 이룬다. 63년생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면 길하다. 75년생 귀한 진주는 조개에서 나오는 격. 87년생 어려워도 힘을 얻으면 크게 된다.
28년생 자손을 잘 관리해야 이롭다. 40년생 인간의 욕심에는 한계가 없다. 52년생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 조심할 것. 64년생 한꺼번에 많은 것을 바라지 말 것. 76년생 정보를 유용하게 활용하면 좋다. 88년생 금전손실이 있을까 조심해야 한다.
29년생 마음이 통하도록 노력할 것. 41년생 나이보다 더 좋은 약은 없는 법이다. 53년생 시간이 지날수록 좋으니 안심할 것. 65년생 조급함을 버리면 손실이 없다. 77년생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종을 칠 것. 89년생 활발하고 신선하게 처리해야 한다.
30년생 고통 없이 이루는 것은 없다. 42년생 작은 병도 가볍게 생각하지 말 것. 54년생 답답해도 너그럽게 생각할 것. 66년생 걱정은 마음속 깊이 담아두지 말 것. 78년생 책임과 괴로움을 당하니 대비할 것. 90년생 남에게 선심을 베풀면 풀린다.
31년생 조용한 듯하나 변화가 많다. 43년생 경사수도 있고 대인관계도 유연하다. 55년생 결정은 빨리 내려야 득이 된다. 67년생 긍정적인 사고가 어려움을 푼다. 79년생 근심했던 일이 해결되는 날이다. 91년생 생각지 않은 기회를 놓치지 말 것.
20년생 변동은 불리하니 자리를 지킬 것. 32년생 마음을 넓게 가지면 일이 풀린다. 44년생 이 상태를 잘 보존해야 한다. 56년생 혹시나 하는 생각에 함정이 있다. 68년생 끈기와 인내가 매우 필요한 날이다. 80년생 급격한 변화는 하자가 생긴다.
21년생 안 되는 일도 끝까지 하면 된다. 33년생 계속해서 노력하면 무슨 일이든 된다. 45년생 가벼운 마음으로 외출할 것. 57년생 의지대로 진행하면 결과가 좋다. 69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81년생 작은 재주라도 유용하게 활용하라.
22년생 큰일이 생겨도 흥분하지 말 것. 34년생 소홀하게 생각하면 오산이 된다. 46년생 슬픔뿐이지 채워지지가 않는다. 58년생 안정을 취하고 변동은 삼가야 이롭다. 70년생 괜히 불평불만을 하지 말 것. 82년생 거친 언행은 자신에게 불리해진다.
23년생 갑자기 근심이 많아지니 유의할 것. 35년생 적당한 선에서 일을 마무리할 것. 47년생 괜한 바람은 갖지 않아야 한다. 59년생 재능을 자랑하지 않아야 이롭다. 71년생 자기감정을 잘 관리해야 한다. 83년생 판단을 정확하게 내려야 득이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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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6일 오늘의역사
▲ 1485(조선 성종 16) <동국통감> 편찬 1610(조선 광해 2) 사명대사 세상 떠남 1920 문학평론가 조연현 태어남 1945 포츠담 선언 발표 1970 서울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지하 LP저장실 폭발 1972 태풍 리타호 강타, 54명 사망 실종 1989 문규현 신부 북한 방문 문교부, 전교조 교사 1516명 직위해제 전교조, 명동성당서 무기한 단식농성 1992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범국민투쟁본부, 단식농성 투쟁본부는 전국연합 민가협 등 24개 재야단체로 구성됨 농성 목표; 국가보안법 철폐와 장기복역 양심수 석방 양심수 8백여명 전국 교도소에서 단식에 동참 1993 아시아나 항공 목포에서 추락 서울에서 목포로 가던 보잉 737기가 악천후 속에 무리하게 척륙 시도하다 목포 공항 서남쪽 약 8km 운거산 중턱에 추락. 66명 사망, 44명 부상 1994 사법개혁 관련 법률 공포 1856 영국 극작가 버나드 쇼우 태어남 1894 영국의 소설가 올더스 헉슬리(1894-1963) 태어남 "대부분의 무지는 극복할 수 있는 무지다. 우리가 무지한 것은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1895 퀴리 결혼 마리 스클로도프스카는 피에르 퀴리와 결혼한 뒤 퀴리부인으로 불렸다. 실용적인 생활이 몸에 밴 마리는 예복이나 금반지도, 피로연도 없이 평상복 차림으로 식을 올렸고, 자전거를 타고 신혼여행길에 올랐다고 한다. 1902년 퀴리 부부는 방사성 원소를 발견, '라듐'이라 이름붙였다. 이 명칭은 라틴어로 '광선'이라는 뜻의 '라이우스'에서 유래했다고. 라듐은 인체의 병든 세포들을 파괴시켜 암을 치료하는 효과적인 수단이 되었다. 퀴리 부부는 그 다음 해에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1948 미국 영국 프랑스의 군정장관, 서독정부의 수립을 선언 1953 쿠바에서 카스트로가 이끄는 폭동 발생 1956 이집트 낫세르 대통령, 수에즈 운하 국유화 선언 발표 지중해와 홍해, 인도양을 잇는 162.5km인 세계 최대의 운하 수에즈 팔 계획은 고대부터 있었고, 기원전 1380년에 나일강과 홍해 잇는 운하 개착. 그 뒤, 천재지변과 전쟁으로 메워졌다가 1854 프랑스인 페르디낭 드 레셉스가 운하공사권과 조차권 획득 1858 만국 수에즈 해양 운하 회사를 이집트 법인으로 설립 많은 어려움 끝에 1869. 11.17에 수에즈 운하 개통 1957 과테말라 아르마스 대통령 피살 1963 일본, 국제경제협력기구 가입 1971 미국, 아폴로 15호 발사 1976 미 항공우주국(NASA), 바이킹 1호가 보낸 화성표면 사진 공개 1991 소련 공산당, 서구식 사회민주주의를 수용한 새 강령 승인 1994 디즈니 사의 영화 <라이언 킹> 로스엔젤레스에서 개봉 <라이언 킹>은 개봉된 지 41일만에 20억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렸다. 하이에나의 귀에 거슬리는 목소리는 우피 골드버그가 맡았고, 엘튼 존의 노래가 삽입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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