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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6일 (음력 6월 6일 壬戌)

박영복(지호) 2011. 7. 6. 08:45

[오늘의 운세] 7월 6일 (음력 6월 6일 壬戌)

24년생 계획을 뒤로 미루는 것이 좋다. 36년생 많은 노력과 움직여야 결과 있다. 48년생 승자는 꿈이 있고 패자는 욕심이 있다. 60년생 지출과 손재수를 주의할 것. 72년생 서두르면 노력이 허사로 된다. 84년생 급한 일부터 처리해야 실패가 적다.
25년생 강한 고집으로 고생하지 말 것. 37년생 만나는 사람에게 진실해야 한다. 49년생 상대의 의도를 모를 때 조심할 것. 61년생 상대에게 빈틈을 보이지 말 것. 73년생 생각에만 치우치면 어려움이 생긴다. 85년생 항상 인내하고 경계를 할 것.
26년생 아픈 상처를 빨리 치유할 것. 38년생 괴로워도 현실을 뚜렷이 직시할 것. 50년생 독 안에 든 쥐 같으니 주의할 것. 62년생 꼬임에 솔깃하면 손해가 생긴다. 74년생 동료 친구 인간관계가 복잡하다. 86년생 시비 도난 실물수 금전이 나간다.
27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길하다. 39년생 가까운 사이라도 경계를 할 것. 51년생 현명하면 본래의 모습을 잃지 않는다. 63년생 생각 외의 수입이 화근이 된다. 75년생 욕심도 지나치면 손해가 생긴다. 87년생 많이 생각하고 적게 말해야 이롭다.
28년생 질병을 생각하면 병이 들고 만다. 40년생 삭막하고 편치 못하니 유의할 것. 52년생 마음을 고치면 얼굴도 달라진다. 64년생 자만심을 버리고 생각을 할 것. 76년생 가족의 변화를 잘 살펴야 한다. 88년생 걱정을 많이 해도 건강이 나빠진다.
29년생 좋은 중에도 구설이 따른다. 41년생 금전이 생기면 쓸데없는 걱정도 많다. 53년생 수단과 방법을 활용해야 이롭다. 65년생 너무 서두르면 일이 끊어진다. 77년생 가정의 화목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89년생 말썽이 많고 일이 까다롭게 된다.
30년생 허전함을 느끼는 하루가 된다. 42년생 의지하지 말고 혼자서 해야 한다. 54년생 타인의 의견을 따르면 편해진다. 66년생 너무 큰 변화는 손해를 부르게 한다. 78년생 격식을 제대로 갖추어서 할 것. 90년생 한 번의 실수가 결과는 엄청나다.
31년생 하늘의 마음이 사람의 마음이다. 43년생 스스로 가는 길을 거역하지 말 것. 55년생 가고자 하는 길에 방해가 많다. 67년생 말 많으면 실천 능력이 부족하다. 79년생 청춘이라 일이 두렵지를 않다. 91년생 일이 풀리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32년생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격이다. 44년생 고민하지 말고 도움을 받도록 할 것. 56년생 문제점이 무엇인지 잘 찾아볼 것. 68년생 남의 이목에 신경을 써야 한다. 80년생 상대방을 무시하면 어렵게 된다. 92년생 제 잘못 모르고 남 욕만 하지 말 것.
21년생 감당하기 어려우니 유의할 것. 33년생 무관심해도 화를 내지 말아야 한다. 45년생 아무런 결과를 생각할 수가 없다. 57년생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돼야 편하다. 69년생 살아가는데 즐거움만 있겠는가. 81년생 외로움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라.
22년생 몸과 마음이 바빠지니 즐겁다. 34년생 어려움에서 탈출하는 날이 된다. 46년생 남하는 일 나도 하면 할 수 있다. 58년생 왕성한 활동력으로 원기 대단하다. 70년생 이사 여행 운동 활동운이 좋다. 82년생 변화도 많아지고 결과도 좋아진다.
23년생 한잔 술로 어려움을 풀 것. 35년생 감정에 이끌려서 어려움을 만든다. 47년생 넘치는 것보다 모자람이 더 낫다. 59년생 쓸데없는 걱정을 버리면 편해진다. 71년생 문서 발동 완벽이란 없다 겸손하라. 83년생 자신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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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6일 오늘의역사

▲ "7월 6일 일요일 정오, 축제가 폭발하였다.
아침부터 밤까지 쉴 새 없이 지방으로부터 사람들이 몰려왔다.
그 사람들은 그 도시의 사람들과 뒤섞여 분별할 수 없게 되었다."
--헤밍웨이, <해는 또 다시 떠오른다>
헤밍웨이의 출세작인 이 소설에 묘사된 것은 모두 허무이다.
제목은 구약 성경의 전도서에서 따온 것이다.

1898 대한철도공사(사장 박기종) 경의철도 부설권 획득
1906 송병준, 어전회의에서 고종의 양위 주장

1960 한국영화평론가협회 결성

1970 경남 마산에서 우리 나라 처음으로 1억년전 동물 두개골 화석 발견
1974 시인 신석정 세상 떠남
1978 통일주체국민회의, 제9대 대통령에 단독 입후보한 박정희 선출

1991 일본의 가또 관방장관 종군위안부 1차조사결과 발표
일본정부 관여사실 인정, 강제성은 부인

1993 김영삼 대통령, 3단계 통일방안 제시
민주적 절차의 존중, 공존공영의 정신, 민족 복리의 정신을 기조로 하여
1단계 화해협력, 2단계 남북연합, 3단계 1개 국가의 통일


1535 영국의 사상가 토마스 모어 처형당함

1885 프랑스의 소설가 앙드레 모로와(1885-1967) 태어남
"행복한 결혼이란 짧게 느껴지는 긴 대화이다."
"경험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단 한 가지는
경험이 우리에게 아무 것도 가르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1893 프랑스 소설가 모파상 세상 떠남

1928 미국에서 세계 최초로 발성영화 등장

1982 캐나다 원자로 1기 열교환기 누출로 가동 중단

1990 불가리아 몰라데노프 대통령, 학생과 야당의 사퇴 압력으로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