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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2일 (음력 6월 2일 戊午)

박영복(지호) 2011. 7. 2. 09:22

[오늘의 운세] 7월 2일 (음력 6월 2일 戊午)

24년생 속은 상해도 좋은 일만 생각할 것. 36년생 즐겁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다. 48년생 어려움은 덕으로 풀어나갈 것. 60년생 남의 잘못을 생각하지 말 것. 72년생 금전 대인 이성관계를 조심할 것. 84년생 사방이 막혀서 답답하니 참아야 한다. 25년생 어른다운 경륜으로 풀도록 할 것. 37년생 마음속의 말을 담아 두어야 한다. 49년생 자기 재주를 과신하지 말 것. 61년생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73년생 금전 언행으로 망신을 주의할 것. 85년생 친구 연인과 갈등으로 고민한다. 26년생 가족에게 즐거운 일이 생긴다. 38년생 활동이 많아지고 얻는 것도 많다. 50년생 눈에 보이는 문제부터 해결할 것. 62년생 하는 일에 결과가 매우 좋아진다. 74년생 이사 이동 변동 활동력이 강하다. 86년생 근면 성실히 움직여야 성과 있다. 27년생 어려우면 도움을 청할 것. 39년생 모든 예지력과 결단력이 필요하다. 51년생 노루를 쫓다가 토끼만 잡는 격. 63년생 보람 있는 일을 찾아서 해야 한다. 75년생 겉으로는 즐거우나 속은 근심이다. 87년생 남보다는 자기에게 신경을 써야 한다.
28년생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할 것. 40년생 바람은 부는데 어디로 가야 하나. 52년생 하는 일에 방향을 잘 잡아야 한다. 64년생 투자한 것을 찾기가 어려우니 유의할 것. 76년생 문서는 세밀히 검토하고 할 것. 88년생 이동 변동수 술렁이니 조심하라. 29년생 이해관계를 분명하게 할 것. 41년생 나무에 오르라고 해놓고 흔드는 격. 53년생 가족끼리 마찰이 없도록 조심할 것. 65년생 남의 방해로 어려우니 잘 넘길 것. 77년생 자신의 일은 직접 처리할 것. 89년생 남의 장단에 춤추는 일은 삼갈 것.
30년생 많은 것을 해보아도 시원치 않다. 42년생 자손을 감독하는 데 힘써야 한다. 54년생 잃음이 많으니 도난을 주의할 것. 66년생 청춘의 시간을 잘 보내도록 할 것. 78년생 타인과의 언행을 특히 조심할 것. 90년생 신중한 처신이 특별히 필요하다.
31년생 분수에 맞게 일을 처리할 것. 43년생 작은 것이 모여서 큰 것을 이룬다. 55년생 바라던 바가 오후에 이루어진다. 67년생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사람이 될 것. 79년생 자랑 끝에 불나지 않도록 할 것. 91년생 주위와 상의해서 처리해야 한다. 32년생 집안의 근심이 없도록 살필 것. 44년생 안 되는 것은 포기하면 편하다. 56년생 건강이 있는 곳에 자유가 있다. 68년생 냉정히 처신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80년생 고생스러워도 참는 것이 보배다. 92년생 싸우기보다는 피해야 이롭다. 21년생 모든 것을 버리면 다시 들어온다. 33년생 대인관계의 범위를 넓혀야 한다. 45년생 행운은 기다리지 않으니 꽉 잡을 것. 57년생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이 될 것. 69년생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 81년생 상황이 좋아도 방심은 금물이다.
22년생 오늘을 착실하게 정리할 것. 34년생 움직일수록 불리하니 자중할 것. 46년생 부상 낙상 교통 음주운전 조심할 것. 58년생 확실한 준비에 힘을 써야 한다. 70년생 새로운 일은 피하는 것이 이롭다. 82년생 필요 없는 잡념은 버리도록 할 것. 23년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 35년생 겸손할수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다. 47년생 후원자의 역할을 하면 좋아진다. 59년생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할 것. 71년생 결정했으면 망설이지 말고 할 것. 83년생 대인관계를 적극적으로 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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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일 오늘의역사

▲ 1434(조선 세종 16) 동활자 갑인자 제작

1896(조선 고종 33) 서재필 윤치호 등 30여 명, 독립협회 창립

1908 의병장 이강년 일본군에 사형당함
1909 용산의 일 군용지에 민가 200호 신축

1924 독립운동가 신팔균 순국
1931 만보산 사건 일어남
중국 장춘현에서 논 개발을 둘러싸고 한국-중국인 사이에 충돌이 벌어짐,
이에 자극받아 전국 각지에서 중국인 박해 사건이 일어나
중국인 1백여명이 죽거나 다침
1934 신의주 비행장 완공
1941 조선영화협회 창설

1961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에 박정희 소장 취임
1965 국무회의, 1개 전투 사단 월남 파병 결정
8.13에 야당 불참한 가운데 국회 통과

1970 전북 익산에서 백제 무왕의 왕궁지 발견
1974 정명훈, 모스크바 챠이코프스키 음악제서 피아노 2위

1981 신안해저유물조사단, 유물 247점 인양
1983 서울대 최차용 교수팀, 유전공학 이용 인터페론 대량생산기술 성공
1988 국회, 정기승 대법원장 동의안 부결

1991 북한, 유엔가입신청서 제출


1778 프랑스 사상가 룻소 세상 떠남

1865 영국 감리교목사 윌리엄 부드, 구세군 창설

1877 독일의 소설가 헤르만 헤세 태어남
"각자 사람의 인생은 자기 자신을 향해 걸어가는 길이다."
"우리들 모두는 서로 엉켜 타오르네.
형제들이여, 신께 바쳐지는 우리들 축복받은 희생제물이여!
퍼져라, 삶과 죽음의 노래여, 울려라 술잔이여, 타올라라 우리들 시간이여!"
헤세는 자신이 태어난 7월 무렵의 기후를 사랑하여 추운 곳보다
따뜻한 남쪽 나라를 여행했었다고 수필 <자전거 소묘>에 적고 있다.

1877 제임스 가필드 미국대통령, 찰스 기토에게 저격당함(9.19 세상 떠남)

1894 헝가리의 사진작가 앙드레 케르테츠 태어남
"내 작품에는 늘 순간이 지배하고 있다.
내가 느끼는 바가 있을 때 작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모든 사람이 볼 수는 있지만 반드시 통찰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나는 계획하거나 심사숙고하지 않는다. 하나의 상황을 건져내면
다시 조명을 다시 고쳐야 할 때일지라도 그냥 그 상황을 포착하고야 만다."
케르테츠는 1970년대 후반 뉴욕 시장에게서
"예술과 문화를 위해 결코 늙어본 적이 없는 사진가 앙드레 케르테츠에게.
90평생동안 그는 그가 사랑했던 도시의 사진을 찍어왔다"는
글이 쓰인 표창장을 받았다.

1900 비행선의 선구자 체펠린(1838-1917), 제1호 비행선 완성
1906 독일 태생의 미국 물리학자 베테 태어남
베테는 별의 에너지원으로서의 핵반응을 연구발표하여 노벨상을 받았다

1949 월남 정부 수립

1961 미국 소설가 헤밍웨이(1899-1961) 세상 떠남
"현대 전쟁에서 죽는 것에 전혀 아름다운 것도 타당한 것도 없다.
아무 이유도 없이 개처럼 죽을 따름이다."
1964 미 하원, 공민권법(인종차별 철폐) 가결

1976 통일 베트남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