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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4일 (음력 6월 4일 庚申)

박영복(지호) 2011. 7. 4. 07:56

[오늘의 운세] 7월 4일 (음력 6월 4일 庚申)

24년생 속 시원하게 말이나 하고 살 것. 36년생 고민은 빨리 해결하도록 할 것. 48년생 민첩하고 지혜로워야 사물을 살핀다. 60년생 주위상황에 따라서 판단을 잘할 것. 72년생 사고파는 일은 이루기 힘들다. 84년생 하늘의 도움을 바라지 말 것.
25년생 즐거우면 하는 일도 순조롭다. 37년생 일생의 즐거움은 자신이 만들어간다. 49년생 꽃이 만발하니 벌과 나비가 온다. 61년생 하는 일이 갑자기 활발하게 된다. 73년생 좋은 사람과 데이트를 한다. 85년생 즐거운 곳에서 오라고 손짓을 한다.
26년생 옛것이 가고 새것이 온다. 38년생 동남쪽으로 가면 건강을 찾는다. 50년생 이사 여행 변화를 차분하게 할 것. 62년생 돌 속에 보석이 있으니 찾을 것. 74년생 문서의 변동을 확인해야 손해 없다. 86년생 삼십 대에 자식 사십 대엔 재물이다. 27년생 건강이 좋아지니 편안해진다. 39년생 너그러운 마음에 만인이 편해진다. 51년생 귀인의 만남으로 일이 순조롭다. 63년생 대인관계가 활발하게 전개된다. 75년생 같은 말이라도 부드럽게 해야 한다. 87년생 집안일에 관심과 신경을 써야 한다.
28년생 스스로를 어렵게 만들지 말 것. 40년생 눈뜨고 도둑맞지 않도록 조심할 것. 52년생 위험할수록 안전한 방법을 택할 것. 64년생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야 한다. 76년생 매사 조심하는 것이 상책이다. 88년생 가짜가 판치니 잘 살펴야 한다. 29년생 실력을 발휘하기 힘든 날이다. 41년생 질러가는 길이 머니 서둘지 말 것. 53년생 초조해하지 말고 기다려야 이롭다. 65년생 위대한 사람은 불행을 딛고 일어선다. 77년생 성급한 판단은 피해야 한다. 89년생 언행의 실수는 회복하기가 어렵다. 30년생 질병으로 고생하지 않도록 할 것. 42년생 자꾸만 험한 길로 가니 주의할 것. 54년생 심기일전하고 굳게 마음먹을 것. 66년생 어려움은 가장 훌륭한 스승이 된다. 78년생 무리한 움직임은 되도록 삼갈 것. 90년생 매사를 자제하고 신중할 것. 31년생 아름다운 인연을 만나게 된다. 43년생 마음은 청춘이니 즐거운 하루다. 55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67년생 생각지 않은 귀인을 만나니 즐겁다. 79년생 모든 근심이 눈 녹듯이 풀린다. 91년생 조용한 가운데 얻는 것이 많아진다. 32년생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길하다. 44년생 참는 것이 나를 이기는 길이다. 56년생 기다릴 줄 알면 성공을 한다. 68년생 아직은 때가 아니니 서두르지 말 것. 80년생 큰 것 잃고 작은 것 아끼지 말 것. 92년생 새것을 쫓기보다 옛것 지킬 것. 21년생 만사가 태평스러운 날이 된다. 33년생 능력이상으로 실력을 발휘한다. 45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진다. 57년생 뜻이 있는 곳이 길이 보이게 된다. 69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81년생 과감하게 진행하면 성과도 올라간다.
22년생 독선적인 마음을 버려야 한다. 34년생 낙상 구설 시비는 참는 것이 좋다. 46년생 잠깐만 참으면 오랫동안 편하다. 58년생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은 정신이다. 70년생 여러 가지 고난이 따르니 조심할 것. 82년생 중심을 잡고 자중해야 이롭다. 23년생 서산에 해는 지고 갈 길은 멀다. 35년생 외로움을 잘 달래야 편안해진다. 47년생 망망대해로 외로운 배가 가는 격. 59년생 상상력을 최대한 동원하며 할 것. 71년생 밤새 고민해봐야 결과는 별로다. 83년생 세월의 무상함 느끼고 고독해진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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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4일 오늘의역사

▲ 1917 동제사 조직
1925 을축대홍수, 사망 697명

1952 경찰 포위속 국회 발췌개헌안 통과(제1차 개헌)

1972 남북공동성명, 서울과 평양에서 동시 발표
<남북공동성명>
1) 조국통일원칙으로서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
2) 남북간 긴장완화와 신뢰 조성
3) 남북간의 다방면의 교류 실시
4) 남북적십자회담의 성사
5) 서울과 평양간 상설 직통 전화
6) 남북조절위원회 구성 운영
남측 대표; 이후락 중앙정보부장
북측 대표; 김영주 노동당 조직부장

1985 경제기획원, 제6차 경제사회발전5개년계힉안 발표


1776 미국 독립선언

1804 미국 소설가 호돈(1804-1864) 태어남
"그녀는 아기의 이름을 '진주(Pearl)'이라고 지었다.
무척 값진 것-자기가 소유한 모든 것과 바꾼 것이기 때문이다."
--호돈의 <주홍글씨> 중에서

1807 이탈리아 통일운동의 지도자 주세페 가리발디 태어남

1826 미국 3대 대통령 제퍼슨 세상 떠남

1934 폴란드 출신의 물리학자 퀴리 부인 세상 떠남
라듐 플로늄의 발견으로 1903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
금속라듐의 분리 성공으로 1911년 노벨화학상 수상

1946 필리핀, 공화국 수립 선언

1976 이스라엘 특공대, 우간다 엔테베 공항에서 전격 인질구출작전 성공

1987 자이드 카숨발레사에서 기차와 트럭 충돌로 100여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