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오늘의운세,역사

[오늘의 운세] 7월 8일 (음력 6월 8일 甲子)

박영복(지호) 2011. 7. 8. 10:40

[오늘의 운세] 7월 8일 (음력 6월 8일 甲子)

24년생 작은 일이라도 조심해야 한다. 36년생 스스로를 피곤하게 만들지 말 것. 48년생 뜻밖의 일을 당하지 않도록 할 것. 60년생 아랫사람의 일에 참견하지 말 것. 72년생 어리석은 일을 반복하지 말 것. 84년생 눈뜨고 도둑맞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25년생 막힌 일은 기다리는 것이 이롭다. 37년생 중심이 흔들리면 손해가 따른다. 49년생 조급하게 서둘러서는 안 된다. 61년생 책임질 일이 생기기 대비해야 한다. 73년생 흥분하지 말고 차분히 할 것. 85년생 아침에 잃은 것을 저녁에 찾는다.

26년생 매사 짜증이 나도 참아야 한다. 38년생 노력해도 매사가 꼬이는 날이다. 50년생 신경을 많이 쓰면 건강에 나쁘다. 62년생 힘들어도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74년생 일이 지연되어도 참는 것이 좋다. 86년생 삼각애정에 얽힐 수니 주의해야 한다.

27년생 협력해주는 사람을 만난다. 39년생 고통이 지나고 평온이 찾아온다. 51년생 값진 인생은 좋은 친구한데 달려있다. 63년생 희망을 가지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 75년생 귀인을 만나서 어려움이 풀린다. 87년생 불운을 만회할 때가 다가왔다.

28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는 것이 좋다. 40년생 형편에 맞게 추진하는 것이 이롭다. 52년생 벌레 먹은 콩은 아닌가 하는 격. 64년생 내 것 주고 뺨 맞으니 불리하다. 76년생 현재에 충실해야 만사가 편하다. 88년생 자기 중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

29년생 마음이 젊고 힘이 솟아난다. 41년생 인생은 짧고 할 일은 산더미 같다. 53년생 여기저기 갈 곳이 많아진다. 65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77년생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면 좋아진다. 89년생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활동하면 좋다.

30년생 좋은 일 하고 구설수를 주의할 것. 42년생 난관은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54년생 금전지출 관재구설을 조심할 것. 66년생 가까운 사람과 냉전을 하지 말 것. 78년생 언쟁이 심해질 때 자제할 것. 90년생 대인관계에 좀 더 신경을 써야 이롭다.

31년생 인내로 진행하면 안정이 된다. 43년생 고독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 것. 55년생 재주는 곰 금전은 엉뚱한 곳에 간다. 67년생 부질없는 망상은 버려야 이롭다. 79년생 자기 책임을 외면하면 어렵게 된다. 91년생 섣부른 판단은 하지 말아야 한다.

32년생 걱정이 많아도 태연해야 한다. 44년생 자기 것을 소중하게 간직해야 한다. 56년생 정신적 고독이 찾아오니 조심할 것. 68년생 충동적인 마음은 인간관계 어렵다. 80년생 하늘마저 저를 버리시나이까. 92년생 생각과 행동이 일치하도록 할 것.

21년생 절충은 빠를수록 좋아진다. 33년생 새롭게 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45년생 친구와 한잔의 술로 어려움이 풀린다. 57년생 명랑하게 하루를 보내도록 할 것. 69년생 부지런해야 먹을 것도 생긴다. 81년생 마음의 동요를 활용하면 이롭다.

22년생 엉뚱한 오해를 조심할 것. 34년생 자기만족은 어리석은 자의 행복이다. 46년생 나를 알고 상대를 알면 후회 없다. 58년생 마음을 열면 바라던 일이 된다. 70년생 지난 일을 잊고 앞날에 몰두할 것. 82년생 금방 벼락이 떨어지니 조심하라
.

23년생 너무 솔직하면 오히려 손해다. 35년생 명예를 소중하게 지켜야 득이 된다. 47년생 운은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 59년생 지위를 자랑하면 질투의 표적이 된다. 71년생 자신을 잘 닦으면 빛이 난다. 83년생 과거와 현재는 차이가 많은 법.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


7월8일 오늘의역사

▲ 881 최치원, <토황소격문> 지음

1542(조선 중종 37) 일본, 순은 15,000냥 수입

1592(조선 선조 25) 이순신 장군, 한산대첩에서 대승

1899 경의철도 부설권을 대한 철도회사에 허가

1950 대한학도의용대 결성
1951 휴전예비회담 개최

1967 김형욱 중앙정보부장, 동베를린 거점 북한 대남공작단 사건 발표
과거 유럽에 유학했거나 유학중인 대학교수와 유학생 등 지식인들이
동베를린 주재 북한 공작단에 포섭되어 58년에서 67년 사이에 평양에서
북한노동당에 입당한 뒤 거액의 공작금을 받고 이적활동을 해왔다는 것.
건국 이후 최대의 정보사범사건인 이 사건은 구속 107명,
학계 문화계 저명인사 등 관련자가 194명에 이르렀다.
67년 12월 13일 선고공판에서 조영수 정규명 2명에 사형,
정하룡 강반구 윤이상 어준 4명에 무기징역이 선고되었다.

1968 유엔군 사령부, 국군에 작전권 대폭 이양

1970 남산 2호터널 관통

1971 부여에서 백제 무령왕릉 발굴
"고고학자로서 여러 발굴 현장에 참여했지만 처음 겪는 감격적인
순간이었으며 그 많은 백제 유물을 앞에 두고 보니 아찔할 정도였다."
무령왕릉의 발굴을 총지휘했던 김원룡 박사는 한 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1500여년전에 묻힌, 백제 제25대 무령왕릉은 공주박물관이
실시한 송산리 제5,6호 고분 침수방지 공사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되었다.
그 동안 전문가들은 두 고분의 중간 바로 위 지점에 3,4m의 소나무들이
들어서있는 이 고분군을 단순히 6호 고분에 흘러드는 지하수를 막기 위해
만든 인조 언덕이거나 그냥 산줄기로만 생각했었다. 발굴 작업은
그해 10월까지 계속되어 무령왕 개인의 일이 기록되어 있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지석 등 108종 2,906점의 유물이 출토되었고,
이중 석수, 금제관식 등 12건 17점이 국보로 지정되었다.
외국인의 힘을 빌리지 않고 우리 손으로 처음 이루어진 이 발굴 현장을
7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 동안 2만명이 넘는 인파가 찾았다고 한다.
출토된 부장품들은 백제가 일본에 문화를 전파했다는
사료를 입증해 주는 데에도 크게 공헌하였다.

1975 사회안전법, 민방위법, 방위세법 등 국회 통과
1977 서울 경기지방에 폭우, 300며명의 인명 피해와 6만여명의 이재민 발생

1977 애국가를 작곡한 안익태, 국립묘지에 묻힘
애국가와 <한국환상곡> 등을 작곡한 안익태가 사후 12년만에 국립묘지에
묻혔다. 미국, 헝가리 등지에서 음악 수업을 마친 뒤에도
조국이 일제 치하여서 돌아올 수 없었던 그는 스페인 여인과 결혼하여
그곳에 정착하였다가 1965년 59세로 세상을 떠났다.
애국가가 스코틀랜드 민요인 <이별가>의 곡조에 맞춰 불리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그는 세계 40여개국의 국가를 참고로 새로운 곡조를 지어내었고,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때 한국 선수들을 찾아가
평안도 사투리로 이 <대한애국가>를 불렀다고 한다.

1988 정부, 중공을 중국으로 공식호칭키로 결정

1991 전국 15개 시-도의회. 30년만에 개원
1994 북한 김일성 주석 세상 떠남
심근경색과 심장 쇼크의 합병으로 사망


1621 라퐁텐 태어남
"황금알을 낳는 닭을 가진 한 사나이가 닭의 몸 속에 보물이 든 줄 알고
닭을 죽이고 배를 갈라보았으나 보통 닭과 조금도 다름이 없었다.
욕심이 많으면 모두 다 얻으려다 송두리째 잃는 법이다."

1815 나폴레옹의 백일천하 끝남

1822 영국의 낭만파 시인 셀리(1792-1822) 세상 떠남
"예언의 나팔이여! 오 바람이여!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으리!"
The trumpet of a prophecy! O, Wind!
If the Winter Comes, can Spring be far behind?
"노래하면서 날고, 날면서 노래하여라."
And singing still doth soar, and soaring ever singest.

1839 미국 석유왕 록펠러 태어남

1913 제2차 발칸전쟁 일어남
1914 손문, 동경에서 중화혁명당 결성

1979 중국, 외국인투자 허용하는 합작투자법률 공포

1988 대만 이등휘 총통, 국민당 주석으로 뽑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