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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10일 (음력 6월 10일 丙寅)

박영복(지호) 2011. 7. 9. 08:55

[오늘의 운세] 7월 10일 (음력 6월 10일 丙寅)

24년생 재난 질병 헛수고가 많은 날이다. 36년생 작은 병이라도 빨리 다스릴 것. 48년생 낙은 하루요 고생은 일년이다. 60년생 실속 없는 일에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 72년생 이것저것 생각하면 일이 지연된다. 84년생 눈에 콩깍지가 씌니 조심할 것.

25년생 나이보다 젊어지는 날이다. 37년생 즐거움과 슬픔이 엇갈리는 날이다. 49년생 하면 된다는 신념이 가장 중요하다. 61년생 고생한 사람은 두려움을 모른다. 73년생 장단점을 확인하고 약점을 극복하라. 85년생 밝은 생각은 행운을 가져온다.

26년생 강태공이 세월 낚듯이 지낼 것. 38년생 서두르면 낙상수 건강조심 할 것. 50년생 현실을 파악하고 봉사하도록 할 것. 62년생 낙상 부상 몸 수가 불길한 날이다. 74년생 지쳤을 때는 안식처를 구할 것. 86년생 답답하고 불안하니 조심할 것.

27년생 자손에게 힘이 되어야 한다. 39년생 다른 사람과 친화력이 매우 필요하다. 51년생 바른길로 가고 순행자는 흥한다. 63년생 힘을 발휘하고 신경 집중할 것. 75년생 스스로 노력하면 하늘도 도와준다. 87년생 인내력 지구력이 성패를 좌우한다.

28년생 부상 수술 건강을 조심할 것. 40년생 자신의 허점을 잘 보완해야 한다. 52년생 단말이 병이 되고 쓴말이 약이 된다. 64년생 변동이 생기나 유의하도록 할 것. 76년생 경솔하면 친한 사람도 잃는다. 88년생 대인관계 이성관계 금전지출이 는다.

29년생 고독하고 외로움을 달랠 것. 41년생 걱정은 용기를 앗아가고 인생 단축한다. 53년생 능력의 한계 안에서 할 것. 65년생 본분을 지키고 열심히 노력할 것. 77년생 고민 속에 파묻혀 있으니 주의하라. 89년생 언제나 즐겁지 않으니 유념하라.

30년생 어른다운 여유로서 생활할 것. 42년생 진심으로 칭찬하면 득이 생긴다. 54년생 하늘의 운기로 광명이 비춘다. 66년생 인생은 경쟁심을 통해서 발전한다. 78년생 먼저 뛰는 사람이 열매를 거둔다. 90년생 이제는 멀리 보고 열심히 뛰면 된다.

31년생 보증 이별 화재를 조심할 것. 43년생 먼저 대접하면 오히려 편해진다. 55년생 남의 말에 솔깃하면 손해본다. 67년생 겉은 화려하나 실속이 적은 날이다. 79년생 만사 불능 어려움에 대비해야 한다. 91년생 참다운 사람은 잘 참는 사람이다.

32년생 지혜롭게 대처하면 순조롭다. 44년생 앞뒤를 잘 살펴보고 진행해야 한다. 56년생 희망은 성공을 이끄는 신앙이다. 68년생 실패도 좌절 말고 성공도 자만 말 것. 80년생 답답한 문서이니 서두르지 말 것. 92년생 섣부른 행동은 삼가야 이롭다.

21년생 아프면 만사가 귀찮아진다. 33년생 인정에 못 이기면 어려움을 만든다. 45년생 까다로운 문제가 얽히니 조심할 것. 57년생 안 되는 일에 미련을 갖지 말 것. 69년생 반론을 제기하면 함정에 빠진다. 81년생 모든 수완을 발휘해야 손해가 없다.

22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야 한다. 34년생 가는 길이 험난하니 조심할 것. 46년생 불가능이 판명될 때까지 참을 것. 58년생 장애물과 대인관계를 주의할 것. 70년생 당장은 힘들어도 멀리 보고 생활할 것. 82년생 금전에 너무 집착하지 말 것.

23년생 성급한 결정은 하지 말 것. 35년생 명예와 권세를 놓으면 편안해진다. 47년생 너무 시간에 쫓기는 생활은 삼갈 것. 59년생 운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이롭다. 71년생 일의 끝맺음에 정성을 들일 것. 83년생 원칙대로 진행하는 것이 득이 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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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0일 오늘의역사

▲1641(조선 인조 19) 광해군, 제주도에서 세상 떠남

1781(조선 정조 5) <국조보감> 편찬 착수

1882 제물포 조약 체결
임오군란으로 인한 일본측 피해 보상 등을 다룬 한일간 조약

1907 최초로 마산 근로자, 야학 개강

1919 연통제 공포
여자애국단 결성

1951 휴전회담 본회의 개성에서 열림
한국 전쟁을 끝내기 위해 열린 휴전회담은 중립지대로 결정된 회담장소가
공산군에 의해 위협받게 되자 판문점으로 장소를 변경해서 진행.
53. 7.27 판문점에서 전문 5조 36항으로 구성된 정전협정이 조인됨으로써
개전 후 3년, 회담시작 후 2년 1개월만에 정전 아닌 휴전 상태로 종결.
이 휴전회담에는 한국정부가 반대하여 빠지고 미국 중국 북한이 참석했다.
당시 북한 중국 측 대표는 남일 등화 해방 이상조 장평산이었다.

1952 국회 정부의장 선거 실시
의장에 신익희, 부의장에 조봉암과 윤치영 선출

1967 제7대 국회 개원

1977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종합우승

1986 월북 소설가 구보 박태원 세상 떠남

1993 김영삼 대통령-클린턴 미 대통령, 청와대에서 정상회담
경제협력 증진 방안 협의, 북한핵에 대응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


1564 종교 개혁 주도한 캘빈 태어남

1924 누르미, 제8회 파리올림픽대회 1,500m와 5,000m 경주에서 세계신기록
핀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육상선수 누르미는 제7회 앤트워프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제8회 파리올림픽에서는 무려 금메달 5개를 획득하였다.
제9회 암스테르담 올림픽 대회에서는 10,000m 경주에 우승함으로써
세번의 올림픽 참가에 9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그는 심장박동이 아주 느렸는데 그를 진단한 의사는 청진기로 들려오는
심장의 박동이 너무 느려 자기 귀를 의심했을 정도였다고 한다.
보통 사람의 심장박동이 1분에 72번 뛰는데 누르미의 심장박동은 40번으로
의학계에서 진단한 사람의 심장 박동 가운데 가장 느린 속도였다.

1940 프랑스, 제3공화정 폐지
1943 연합군, 시칠리아 섬 상륙작전 개시

1953 소련 부수상 베리아, 권력투쟁으로 실각
1955 제1회 세계 어머니대회 선언(스위스 로잔)

1962 통신위성 텔레비전 중계 방송에 성공
미국 통신위성 델스타 1호, 미국과 유럽간 TV 영상중계

1975 이스라엘, 시나이의 2개 유전을 이집트에 반환

1990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 당 서기장에 재선
1991 유고의 슬로베니아 공화국에서 폭력 난동 발생
보리스 옐친, 러시아 공화국 초대 대통령에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