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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12일 (음력 6월 12일 戊辰)

박영복(지호) 2011. 7. 12. 07:19

[오늘의 운세] 7월 12일 (음력 6월 12일 戊辰)

24년생 가만히 있기를 잘했구나 한다. 36년생 자기 생각을 끝까지 지켜나갈 것. 48년생 전진이 어려우니 차분하게 나갈 것. 60년생 한 가지 일의 연속이 어렵게 된다. 72년생 지혜는 넘치나 힘이 부족하다. 84년생 큰 변화보다는 현실에 충실하라.

25년생 오늘을 후회 없이 보내야 한다. 37년생 생각하지 않았던 힘이 솟아난다. 49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61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이 오른다. 73년생 활발하게 움직이면 운이 열린다. 85년생 공들였던 일이 보답을 받아 즐겁다.

26년생 마음의 갈피를 잡아야 한다. 38년생 기분대로 행동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 50년생 사소한 일에도 구설 시비가 따른다. 62년생 방향을 못 잡으면 고생을 한다. 74년생 잘난척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86년생 불필요한 일에 가담하면 손해를 본다.

27년생 부정적인 생각은 고쳐야 한다. 39년생 타인으로 인한 고통은 참아야 한다. 51년생 자신에게 유리하게 분석하지 말 것. 63년생 공덕은 닦은 대로 가는 법이다. 75년생 괴로움 외로움으로 지치지 말 것. 87년생 말을 많이 하면 자신만 손해 본다.

28년생 지난 일의 재검토가 필요하다. 40년생 세상이 부질없다고 한탄하지 말 것. 52년생 세상에는 돈에 울고 돈에 죽는다. 64년생 가야 할 곳이 많으나 실속 없다. 76년생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할 것. 88년생 분주다사하나 모든 것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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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생 행복은 가정에서 나오게 한다. 41년생 여름 바람처럼 즐거움이 시원하다. 53년생 영구적인 일에 착수하는 것이 좋다. 65년생 빛깔도 화려하고 정열의 시간이다. 77년생 몸은 마음이 가는 대로 할 것. 89년생 정다운 사람을 만나 즐거워진다.

30년생 기운이 왕성하나 무리하지 말 것. 42년생 말로 인한 구설수를 조심할 것. 54년생 마음을 가다듬고 문서를 잡을 것. 66년생 기쁜 일이 있어도 경솔하지 말 것. 78년생 지금 가는 길을 한 번 더 생각할 것. 90년생 할 말 못할 말 골라서 해야 한다.

31년생 맡은 바 일을 하면 순조롭다. 43년생 조용한 듯하나 많은 변화가 생긴다. 55년생 이기적이면 운기가 소멸한다. 67년생 귀가 너무 얇으면 일이 힘들어진다. 79년생 현실에 만족감을 가지고 진행할 것. 91년생 진심에서 벗어나면 어리석어진다.

32년생 눈뜨고 도둑맞지 않도록 할 것. 44년생 몸과 마음이 지치니 주의할 것. 56년생 악과 선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68년생 꾐에 넘어갈 우려가 있는 날이다. 80년생 무리하게 일을 추진하지 말 것. 92년생 문단속 불단속 실물수를 주의할 것.

21년생 서로가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33년생 달콤한 말에 절대 넘어가지 말 것. 45년생 때가 되면 만사가 이루어진다. 57년생 갑작스런 변화는 어려움의 원인 된다. 69년생 자신이 신뢰시킬 수 있도록 할 것. 81년생 서두르지 말고 끌어야 유리하다.

22년생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34년생 몸이 피곤하면 보약을 쓰면 좋다. 46년생 간절한 마음으로 명상할 것. 58년생 친밀감 있는 태도로 대해야 한다. 70년생 지혜활용이 어렵고 오해사기 쉽다. 82년생 실수가 없도록 철저히 계획하라.

23년생 친한 사람에게 부탁하면 풀린다. 35년생 시야를 확대해서 미래를 볼 것. 47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새 일을 할 것. 59년생 스스로 자중하니 귀인을 만난다. 71년생 노력의 대가를 충분하게 받는다. 83년생 전체적으로 운이 열리니 활용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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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2일 오늘의역사

▲ "7월 12일 밤은 비와 우박이 섞인 거센 폭풍이 불었다."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에서

1599(조선 선조 32) 도원수 권율(1537-1599) 세상 떠남

1631(조선 인조 9) 정두원, 명 나라에서 귀국하여 천리경, 자명종 등을 헌상

1895(조선 고종 32) 환구단 건축 명령

1908 황해 송화에서 의병 150명, 왜병과 접전
1909 시법권을 일본에 넘기는 기유각서 조인

1922 독립운동가 김영란(1894-1922) 사형 당함
1925 남한 일대에 대홍수
697명이 죽거나 다침, 가옥피해 59,942호

1946 제1회 여자경찰관 졸업
1948 대한민국 헌법 국회 통과

1950 한국군 통수권 미군에 이양하는 한-미 대전협정 체결
전시하 주한미군의 지위 및 재판관할권에 관해 체결된 이 협정은
임시수도 대전에서 서한교환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주요내용은
1) 주한미군과 그 구성원에 대한 배타적 재판권을 미군법회의에서 행사한다
2) 미군의 한국인구속은 미군과 그 구성원에 가해행위 했을 경우에 한한다
3) 미군은 미군 이외의 어떤 기관에도 복종하지 않는다
이 협정은 정식 조약을 맺거나 국회의 비준을 얻지도 않았다.

1960 사회대중당(위원장 서상일) 통일 3개항 주장
유엔이나 적당한 국제감시단의 감시아래 통일되어야 한다.
그 선행조건으로 1) 문화교류 2) 제한된 경제교류 3) 인사교류를 해야 한다

1973 대한 적십자, 추석 성묘단 상호방문 제의

1980 계엄사 합수부, 김대중 등 9명 내란음모 및 국가보안법 위반혐의 구속

1990 MBC 노조, 방송관계법 날치기 통과에 항의하여 전면 제작거부 결의


B.C.102 로마의 정치가 줄리어스 시저(케사르, 율리우스 카이사르) 태어남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1806 독일, 나폴레옹 보호하에 라인연방 성립

1817 미국의 사상가 헨리 데이빗 쏘로우(1817-1862) 태어남
"고독처럼 좋은 친구를 나는 여지껏 알지 못했다."
I never found the companion that was so companionable as solitude.

1854 미국 발명가 조지 이스트먼 태어남
사진건판과 롤필름을 발명, 이스트먼 코닥회사 설립

1868 독일 시인 스테판 게오르게 태어남
대표작; 영혼의 한 해, 삶의 융단, 찬가, 새로운 나라

1884 모딜리아니 태어남
술에 취하면 옷을 모두 벗어버리거나 길에 쓰러져 잤다는 모딜리아니,
술집에서 "유태인인데 5프랑만 주시오"라며 그림을 팔았고,
부유한 한 미국인이 10프랑을 주자 5프랑만 받은 뒤
그가 잠든 사이에 지갑에서 돈을 모두 빼내 가난한 시인에게 주었다고.
팔리지 않은 데생 뭉치는 구멍을 뚫어 화장실에 매달았다고도 한다.
그의 이러한 행동은 그에게 '모디'(Modi, 불어로 '저주받은'의 뜻)라는
별명을 가져다 주었다. 프란시스 카르코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모딜리아니가 그림을 그리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미묘한 차이
를 느끼게 하는 첨예한 감각으로 그는 어깨에서 발로 넘어가는 부
분이나 이제 막 피어나는 젖가슴의 순진무구한 곡선을 형상화했다.
그의 보일듯 말듯한 선 하나하나에는 모든 건축이 들어 있었다. 그
로서 그는 아주 조금 불러오른 듯한 배를 그려냈고, 영혼의 생생한
부분까지 움직임을 연상시켰으며, 이를 생생한 것으로 만들어 냈다."

1902 이탈리아 말코니, 대서양 횡단 무선통신에 성공

1920 칠레혁명 일어남

1946 중국, 전면적 국공내전 개시
1948 영국 공군 제트기, 대서양 횡단 성공

1990 보리스 옐친, 소련 공산당 탈당 선언
1993 일본 홋카이도와 혼슈 동북 지역에 진도 7.8의 강진 발생
246명 사망 실종

660(백제 의자왕 20) 계백 장군, 황산벌의 격전

1592(조선 선조 25) 의병장 고경명 세상 떠남

1932 소설가 서해 최학송 세상 떠남
대표작; 탈출기
1939 함북 유산탄광 화약 폭발, 45명 폭사

1966 한-미행정협정 조인(대전 마이어 협정 페기)

1975 국회, 사회안전법 방위세법 민방위기본법안 등 4대 전시법안 통과

1980 국보위, 2급 이상 공무원 중 232명의 강제 해직 발표

1993 감사원, 율곡 비리 특별감사 결과 발표
118건의 부당 사항 적발, 국방부에 시정 요구
이종구 전 국방장관 등 6명을 뇌물수수혐의로 검찰에 고발


1815 스위스 독립

1926 장개석 북벌 개시

1944 일군, 사이판에서 전멸

1976 인도, 인공위성 발사

1981 인도 수라트 방직공장 폭발, 400명 사망
1982 미국 팬암소속 보잉 727기, 뉴올리언즈 켄너 공항 이륙 직후 추락
154명 사망

1991 남아프리카 공화국, IOC 재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