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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14일 (음력 6월 14일 庚午)

박영복(지호) 2011. 7. 14. 09:14

[오늘의 운세] 7월 14일 (음력 6월 14일 庚午)

24년생 부상 낙상 수술수를 주의할 것. 36년생 흐르는 물처럼 생활하면 편하다. 48년생 수단과 방법이 다르니 유의할 것. 60년생 한 번만 참으면 백가지 이로움 있다. 72년생 이득 없는 일에 끼어들지 말 것. 84년생 사랑은 인생의 주성분이 된다. 25년생 쓸쓸한 마음을 잡아야 한다. 37년생 인생은 일장춘몽이지만 유의해야 한다. 49년생 인생은 공수래공수거다. 61년생 계획부터 완벽하게 세워놓고 진행할 것. 73년생 자기재주를 너무 믿으면 낭패 본다. 85년생 벙어리가 되는 것이 상책인 날.
26년생 가벼운 나들이로 즐거워진다. 38년생 오라는 곳이 갑자기 많아서 바쁘다. 50년생 활발한 시기가 왔다 움직일 것. 62년생 이사 변동 여행 직장 분주다사 하다. 74년생 뜻밖의 수입으로 즐거워진다. 86년생 즐거움을 스스로 만들어 가면 좋다. 27년생 병이 나면 오래가니 조심할 것. 39년생 보람 있는 일을 찾아서 나설 것. 51년생 초복이니 건강에 많이 신경 쓸 것. 63년생 감정을 조절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75년생 마음이 산란하고 집중이 어렵다. 87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면 힘들어진다.
28년생 유익한 날이니 부지런히 움직일 것. 40년생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말 것. 52년생 노력 없는 이익은 바라지 말 것. 64년생 문서는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76년생 너무 서두르면 오히려 손해 본다. 88년생 너무 솔직하면 손해 보니 조심하라. 29년생 하늘의 도움을 기대하지 말 것. 41년생 상대를 믿기보다는 조심해서 대할 것. 53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지 말 것. 65년생 얽혔던 마음을 풀어주면 좋다. 77년생 남의 어려움을 덜어주도록 할 것. 89년생 섭섭해도 참는 것이 상책이 된다. 30년생 고통과 근심이 생기니 조심할 것. 42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진정시킬 것. 54년생 예상치 않은 도난수 조심할 것. 66년생 말 잃고 마구간 고쳐야 소용없다. 78년생 스스로 가시밭길을 걸어가지 말 것. 90년생 상사나 연장자에게 조언을 구하라.
31년생 양지가 음지 되지 않도록 할 것. 43년생 울고 웃는 일이 생기니 유의할 것. 55년생 잡념을 버리고 일에 충실할 것. 67년생 상대방을 생각하고 얘기를 할 것. 79년생 분수에 맞게 결정을 지어야 한다. 91년생 운이 좋다고 무리하면 손해다. 32년생 재난 질병 우환을 조심할 것. 44년생 몸살 기운은 미리 다스려야 이롭다. 56년생 첫 숟가락에 배부를 수가 없다. 68년생 다른 사람을 더 배려해야 한다. 80년생 작은 이익 때문에 다투지 말 것. 92년생 불안하면 종교를 가지면 도움이 된다. 21년생 가까운 이웃이 더 좋은 날이다. 33년생 마음의 침체를 변화로 바꿀 것. 45년생 기름에 물 탄 듯 화합이 어렵다. 57년생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도록 할 것. 69년생 운은 열리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81년생 새로운 문서는 꼼꼼하게 챙길 것.
22년생 여유를 즐기면 좋다. 34년생 서서히 진행하는 것이 득이 된다. 46년생 자신 없는 답은 다음으로 미룰 것. 58년생 구관이 명관임을 알게 되는 날이다. 70년생 필요 없는 잡념을 버려야 이롭다. 82년생 급한 마음을 버려야 순조롭게 된다. 23년생 자기 본분을 지키면 길하다. 35년생 능력에 부치는 일에 덤벼들지 말 것. 47년생 계획은 많지만 결과는 많지 않다. 59년생 가장의 책임을 소홀하게 하지 말 것. 71년생 하늘보고 탄식하지 않도록 할 것. 83년생 안전 교통사고를 조심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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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4일 오늘의역사

1744(조선 영조 20) 강화 외성 개축

1855(조선 철종 6) 독립운동가 강우규 열사 태어남
부임하는 사이또 일본 총독에게 서울역에서 폭탄을 투척

1888(조선 고종 25) 박문국 폐지

1907 이준 열사, 헤이그에서 할복 세상 떠남
비밀결사 조직인 개혁당과 공진회를 조직하는 등 항일운동에 앞장섰던
이준은 고종의 밀명으로 만국평화회의가 열리는 네덜란드로 갔으나
회의 참석을 거부당하자 낯선 땅 헤이그에서 분노에 찬 눈을 감았다.

1908 시인 청마 유치환 태어남
대표작; 깃발, 생명의 서, 울릉도

1936 일제, 조선토지조사령 규칙 공포

1958 강원도 영월군 상동서 우라늄광 발견

1960 민주당, 통일방안에 관한 4개항목 발표
1) 남북 동시선거
2) 유엔결의에 의한 감시단 구성
3) 선거 이전 남북연합위 조직에 반대
4) 선거 이전 남북교류 반대

1987 제4차 남북체육회담, 로잔에서 열림
1989 헌법재판소, 보호감호조치는 위헌이라고 결정

1990 민자당, 국회본회의에서 26개법안을 25초만에 변칙처리
평민당과 민주당은 법안변칙처리에 항의, 국회의원직사직서 제출키로 결의
1991 전국노동단체연합(전노련) 창립대회
1993 인간문화재 23호로 가야금병창 예능보유자인 박귀희 세상 떠남
1994 통일안보정책조정회의, 김정일 체제 안정 위해 북한 지원키로 결정


1789 파리 시민, 바스티유 감옥 습격, 프랑스 대혁명 일어남
프랑스 대혁명은 1789. 7.14-1794.7.28까지 5년간 진행되었다.

1817 프랑스의 작가 스탈 부인 세상 떠남
"공손함은 자기 생각 속에서 선택하는 기술이다."
"모든 것을 이해하는 것은 모든 것을 허락하는 것이다."
"남성을 만날수록 나는 개가 좋아진다."

1887 폴란드의 자멘호프, 에스페란토어 창안

1933 독일 나치스 일당, 독재정권 수립

1958 이라크, 쿠데타로 왕정 붕괴하고 공화정 수립
파이잘 왕 및 누리 엔 사이드 수상 바그다드서 피살되고 카셈 정권 수립

1965 미국 마리너 4호, 화성 근접 촬영 성공

1977 일본, 최초의 정기기상위성 히마와리(GMS) 발사

1989 일본 이즈반도, 해저화산 폭발
1989 제15차 서방선진 7개국 정상회담 파리에서 열림
한국 등 아시아 신흥공업국에 시장개방 촉구

1990 소련공산당 정치국, 모든 권력을 고르바초프 대통령에 이양
1991 제16회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