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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7일 (음력 6월 7일 癸亥)

박영복(지호) 2011. 7. 7. 07:21

[오늘의 운세] 7월 7일 (음력 6월 7일 癸亥)

24년생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결정할 것. 36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롭게 풀린다. 48년생 이제는 완숙한 단계이니 움직일 것. 60년생 어른의 역할을 분명하게 할 것. 72년생 각양각색의 의견수렴을 해야 한다. 84년생 진급 승진 학위 등 명예운이 좋다. 25년생 건강상태에 신경을 써야 한다. 37년생 힘든 일이 많아지니 대비해야 한다. 49년생 도난 실물수 배신수를 주의할 것. 61년생 난국을 돌파하는 지혜를 발휘할 것. 73년생 당신의 불행에 쾌감을 노리고 있다. 85년생 조심하는 것만이 최선이다.
26년생 남모르게 한 일이 득으로 변한다. 38년생 가진 힘을 마음껏 발휘할 것. 50년생 누더기 속에서 영웅이 나는 날. 62년생 이름과 명예가 따르니 힘이 넘친다. 74년생 자기 자랑을 실컷 해도 좋은 날. 86년생 어려움이 가고 광명의 빛이 비친다. 27년생 순간의 선택이 편하게 만든다. 39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차분히 가질 것. 51년생 불행을 당한 사람을 너그럽게 대할 것. 63년생 샘을 파도 물이 나오지 않는 격. 75년생 비단옷 입고 밤길을 걷는 격. 87년생 착오가 없도록 사전에 준비할 것.
28년생 자손에게서 용돈을 받는 날이다. 40년생 반가운 귀인을 만나니 편해진다. 52년생 인맥관리는 수평적으로 해야 한다. 64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6년생 오래 바라던 일이 성취되는 날. 88년생 망설이지 말고 일에 덤벼들면 좋다.
29년생 마음에 발동이 걸리니 움직일 것. 41년생 이동수 여행수 활동운을 잡을 것. 53년생 언제나 최선을 다해야 길하다. 65년생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한다. 77년생 목표를 변경하지 말고 진행할 것. 89년생 한 길로 열심히 가면 성공을 한다. 30년생 까다로운 것도 편하게 변한다. 42년생 할 수 없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54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66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 즐겁다. 78년생 재주와 수단을 모두 발휘해야 한다. 90년생 활발한 시기이니 노력만 보탤 것.
31년생 외부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 것. 43년생 눈뜨고도 잃는 것이 많은 날이다. 55년생 생각지 않은 사고를 조심할 것. 67년생 부정한 수단 잔꾀를 부리니 유의할 것. 79년생 안 되는 쪽으로 결정이 난다. 91년생 시비수 재난수에 미리 대비할 것. 32년생 꿈도 길몽이니 즐거운 날이다. 44년생 희망은 오늘을 사는 힘이 된다. 56년생 삶에 희망을 얻고자 열망이 생긴다. 68년생 이사 변동 여행 움직임이 금전이다. 80년생 원인과 결과가 확실히 나온다. 92년생 조용히 순리를 따라가니 길하다.
21년생 어려움을 잘 푸는 날이다. 33년생 실속 없는 일로 바쁜 하루가 예상된다. 45년생 새 일이 많이 생기니 대비할 것. 57년생 때로는 없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 69년생 서로 양보하면 함께 득이 생긴다. 81년생 가는 길이 험해도 포기하지 말 것.
22년생 생각지 않은 대접으로 즐겁다. 34년생 생각지 않은 술과 고기가 생긴다. 46년생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효과가 좋다. 58년생 나날이 발전하니 즐거워진다. 70년생 이동 여행 새로운 것을 원한다. 82년생 좋은 사람의 초대로 즐겁게 보낸다. 23년생 좋은 소식은 언제 들어도 좋다. 35년생 사고파는 문서의 운을 잡을 것. 47년생 걱정하던 일이 순조롭게 해결된다. 59년생 새 분야에 눈을 돌리면 결과도 좋다. 71년생 옛 문서가 좋은 문서로 바뀐다. 83년생 시험 승진 합격 흐름이 좋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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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7일 오늘의역사

▲ " < 소 서 >
* 24절기의 11번째, 하지와 대서 사이에 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계절이며 장마가 져 습도가 많은 시기이기도 하다
* 하지 무렵에 모내기 끝내고 소서 때는 논매기를 한다.
팥, 콩, 조도 가을 보리를 했던 자리에 하지 때 심고 소서에 김을 매준다.
이 시기에 퇴비를 장만하기 위하여 밭두렁의 잡초 깎기도 한다.
*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철이므로 채소나 과일들이 풍성해지고
보리와 밀도 먹게 된다. 특히 밀가루 음식은 이 때 제일 맛이 나서
국수나 수제비를 즐겨 해먹는다.
* 민어가 제철이다. 잘 생긴 민어를 많이 사다가 배를 따고 깨끗이 씻어
맑은 볕에 말려 포를 만들면 그 짭짤하고 쫄깃한 맛으로 해서
찬밥 물말이해서 먹는데 반찬으로 최고이다.
싱싱한 민어로는 회 떠서 먹고, 따로 매운탕 끓이되 애호박을 숭숭
썰어넣고 고추장 풀고 수제비 건듯 띄워 먹는 맛도 일품이다.

1546(조선 명종 1) 화담 서경덕(1489-1546) 세상 떠남

1879(조선 고종 16) 등대 설치 허가
1884(조선 고종 21) 한국-러시아 수호통상조약 체결
1898 보부상들 황국총상회(황국협회의 전신) 조직하여 독립협회에 대항

1933 소록도 나환자촌 형성
1945 조선 국민의용대 결성

1949 반민특위 조사위원 총사직
1950 유엔 안보리, 유엔군 통일사령부 설치안 가결
유엔군 총사령관에 미국의 맥아더 원수 임명

1962 5.16장학회 설립

1970 경부고속도로 준공
1968. 2. 1에 기공 1970. 7. 7에 준공, 길이 428km
서울-청원간은 8차선, 나머지 구간은 4차선
평균 통행량 하루 평균 6만대, 최대통행량은 17만 3천대
1968에서 1993까지 23년간
7억6728만 8000대 차량 이용, 13개 고속도로 전체 이용차량의 30.9%
통행료 수입은 1조5010억7600만원, 전체 통행료 수입의 47.5%

1973 경주 황남동 고분 98호 발굴 시작
높이 22m 동서직경 88m 남북 150m의 쌍분,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큰 무덤

1988 노태우 대통령, 7.7선언 발표
7.7 선언은 노태우 대통령이 제6공화국의 대북정책,북방정책을 밝힌 것으로
1) 남북동포와 해외동포들의 남북자유왕래와 문호 개방
2) 이산가족들의 생사확인과 상호방문 적극 추진
3) 남북간 교역을 민족 내부교역으로 간주
4) 비군사적 물자에 대해 남한 우방국의 북한 교역
5) 남북간의 대결 외교 종결과 협력 외교
6) 북한이 미국 일본과 관계 개선하고 남한이 소련 중국과 관계 개선 추진

1993 삼성그룹, 근무시간을 출근 오전 7시 퇴근 오후 4시 체제로 변경


1843 노벨상 수상한 이탈리아의 병리학자 골지(1843-1926) 태어남
골지체의 발견자, 신경계의 기본 단위 밝히는데 큰 공헌
학질을 일으키는 병원균의 일생을 밝혀내기도 함

1887 프랑스 화가 샤갈, 러시아 변두리의 한 유대인 마을에서 태어남

1898 미국, 하와이 합병

1930 영국의 추리소설 작가 코난 도일(1859-1930) 세상 떠남
"불가능한 것을 배제해 버렸을 때 뒤에 남는 것이 어떤 것이든 그리고
아무리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반드시 진상이다."

1937 중국 노구교에서 중국군과 일본군 충돌로 중일전쟁 발발

1949 제1차 중동전 발발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영토의 70%를 차지한 뒤 휴전협정 체결
팔레스타인 85만여명 강제 축출

1954 베트남, 고 딘 디엠 정권 성립

1979 미-중, 무역협정 조인

1987 자이드 주아풀다강에서 페리선 침몰로 41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