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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5일 (음력 5월 4일 辛卯)

박영복(지호) 2011. 6. 4. 07:11

[오늘의 운세] 6월 5일 (음력 5월 4일 辛卯)

24년생 불안한 마음을 가라앉힐 것. 36년생 방황하지 말고 안정을 찾을 것. 48년생 찾기 어려운 것을 순서대로 정리할 것. 60년생 이동수 여행 이사수 진행할 것. 72년생 원행길이 보이니 즐겁게 다녀올 것. 84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라.
25년생 몸이 불편하니 편하게 쉴 것. 37년생 넓은 마음으로 만인을 대해야 한다. 49년생 몸과 마음이 분주하니 조심할 것. 61년생 많은 변화가 생기니 대비해야 한다. 73년생 새 일이 생기니 침착하게 할 것. 85년생 눈치로 분위기를 파악하고 할 것.
26년생 한잔의 술과 고기가 생긴다. 38년생 즐거운 일이 많이 생기는 날이다. 50년생 나쁘더라도 내 것을 소중히 여길 것. 62년생 돌아다녀야 얻는 것도 생긴다. 74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로 대접을 받는다. 86년생 친구와 한잔 술로 즐겁게 보낼 것.
27년생 즐거운 일이 생겨서 힘이 솟는다. 39년생 알릴 것은 적극적으로 알릴 것. 51년생 참다운 정열은 아름다운 꽃과 같다. 63년생 새로운 문서는 빨리 잡아야 한다. 75년생 생각지 않은 좋은 소식 듣는다. 87년생 새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좋다.
28년생 부지런하니 만사가 통한다. 40년생 진실한 마음이 상대방을 설득시킨다. 52년생 가는 길이 올바르면 편안해진다. 64년생 때에 따라서는 거절할 줄 알아야 한다. 76년생 지난 일에 매달리지 말 것. 88년생 불편한 심정은 빨리 푸는 것이 좋다.
29년생 스스로를 어렵게 만들지 말 것. 41년생 위험을 모면해도 경계해야 한다. 53년생 연장자에게 조언을 구하면 좋다. 65년생 유비무환의 교훈을 되새겨야 한다. 77년생 아침에는 큰 소리를 내지 말 것. 89년생 눈뜨고 도둑맞지 않도록 조심하라.
30년생 마음이 젊어지니 움직일 것. 42년생 조금만 참으면 해결되니 기다릴 것. 54년생 즐거움을 마음껏 누려도 좋다. 66년생 자신을 믿으면 발전하는 삶이 된다. 78년생 어둠이 사라지고 광명이 온다. 90년생 힘들어도 소신껏 밀고 나가면 좋다.
31년생 건강을 잃으면 회복이 더디게 된다. 43년생 속상하고 불쾌해도 참아야 한다. 55년생 넉넉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할 것. 67년생 언 땅에 씨를 뿌리는 격이다. 79년생 젊다고 건강을 과신하지 말 것. 91년생 마음의 거울을 속이지 말고 살아라.
32년생 짧은 인생을 즐겁게 보낼 것. 44년생 오랜만에 구세주를 만나니 행복하다. 56년생 부모 말은 문서이니 잊지 말 것. 68년생 어디를 가나 항상 인기가 높다. 80년생 귀인을 만나니 먼저 대접을 할 것. 92년생 남의 도움으로 순조롭게 풀린다.
21년생 과로하지 말고 휴식을 취할 것. 33년생 시간을 알차게 보내도록 할 것. 45년생 이동 변동 이사 활동운이 좋다. 57년생 미래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다. 69년생 안전한 방법을 찾아서 진행할 것. 81년생 티끌이 모여서 태산을 이루게된다.
22년생 마음이 편하니 일도 순조롭다. 34년생 계획한 일을 힘차게 밀고 나갈 것. 46년생 자신도 모르는 힘이 솟아난다. 58년생 개미가 탑을 쌓듯이 부지런해야 한다. 70년생 변화를 할수록 새로운 것을 얻는다. 82년생 운이 열렸으니 마음껏 발휘하라.
23년생 화가 나도 참는 것이 이롭다. 35년생 기쁨과 슬픔이 엇갈리니 힘들다. 47년생 강 건너 불구경하듯 무관심할 것. 59년생 쓸데없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말 것. 71년생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니 화가 난다. 83년생 부드러움이 문제를 해결해간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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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5일 오늘의역사

▲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5,962회라는 최장기 공연 기록을 세운 뮤지컬
<오! 캘커타>가 1989. 6 일본 동경에서 공연을 가져 일본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남녀 각 4명씩 8명의 배우가 출연한 이 연극은 배우들이 일순간
목욕가운을 벗어던지고 전라로 무대에 도열, 초연 당시부터 비평가들로부터
"섹스라는 영역을 탐색한 파격적인 연극성이 이 작품의 메세지이고 쇼킹과
에로틱의 두 단어가 이 작품을 대변하는 가장 적절한 말"이란 평을 받았다.

1492(조선 성종 23) 이극균, 편전 새로 제조

1592(조선 선조 25) 이순신, 당항포 해전

1882 임오군란 일어남

1927 최남선 정인보 등, 조선어사전 편찬 착수
1932 아산에 충무공 현충사 준공
1933 현충사에 충무공 영정 봉안

1962 국제올림픽위원회, 북한 가입 승인
1964 6.3 사태로 전국대학 휴교

1970 한-일 항공업무협정 개정 발효
1972 신민당 의원들, 국회정상화와 비상사태 철회 요구하며 가두시위
1973 정치자금법, 정당법 개정안 통과

1981 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 제1차 회의로 정식 발족
전두환 대통령, 남북한정상회담 제의
1987 국사교육심의회, 고조선을 최초국가로 쓰는 등 국사책 개편방향 확정

1990 노태우 대통령-브레즈네프 소련 대통령 샌프란시스코에서 정상회담
한-소 수교 원칙 합의, 양 정상의 상호방문 합의
1991 고려증권 배구선수 김은석, 1년 2개월 투병 끝에 백혈병으로 세상떠남


1723 고전경제학 창시자인 영국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 태어남

1826 독일작곡가 베버 세상 떠남

1851 스토우 부인이 쓴 <엉클 톰의 오두막>이 팔리기 시작함

1883 영국 경제학자 케인즈 태어남

1905 프랑스의 실존주의 철학자 사르트르 태어남
"모든 사물은 필요없는 것이다. 이 정원도 이 도시도 그리고 나 자신도.
갑자기 그 사실을 느끼게 되었을 때
옛날 옛적의 모든 것이 표류하기 시작한다. .... 그것이 구토이다."

1945 미국-영국-프랑스-소련, 베를린 협정 조인
1947 미국, 마샬 플랜 발표

1967 제3차 중동전쟁(6일 전쟁) 일어남
이스라엘, 동예루살렘 시나이반도 가자지구 골란고원 요르단강 서안 점령
1969 미국 로버트 케네디 상원의원, 대통령 후보 경쟁 중 피격(6일 사망)

1972 유엔환경회의 처음으로 스톡홀름에서 열림
"하나 밖에 없는 지구를 보호하자"는 슬로건을 내건
사상 최초의 유엔 환경회의가 스톡홀롬에서 열렸다.
한국을 비롯한 110개국이 참가한 이 회의는 11일간 계속되었다.
이 날은 세계환경의 날로 제정되어 현재 각국에서 행사를 갖고 있다.

1989 폴란드 자유노조, 총선거서 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