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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3일 (음력 5월 2일 己丑)

박영복(지호) 2011. 6. 3. 09:42

[오늘의 운세] 6월 3일 (음력 5월 2일 己丑)

24년생 능력의 한계를 인정하면 편하다. 36년생 연륜이 높으면 생각도 깊어진다. 48년생 능력이 부족해도 꾸준하면 성공한다. 60년생 대인관계를 먼저 풀어야 한다. 72년생 힘든 일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84년생 실력을 인정받도록 노력을 보태라.

25년생 말을 함부로 하지 않도록 할 것. 37년생 욕심 때문에 모든 것을 잃지 말 것. 49년생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 편하다. 61년생 남의 이목을 두려워해야 이롭다. 73년생 말은 주워담기 어렵다 조심할 것. 85년생 소송 시비 구설 어려움 대비할 것.

26년생 어려움이 풀리고 여유가 생긴다. 38년생 성실하게 움직이면 인정받는다. 50년생 땀 흘려서 일하니 결과는 좋다. 62년생 꿈이 좋으면 현실성 있게 움직일 것. 74년생 뜬구름을 한번 잡아보아도 좋다. 86년생 해외 이사 이동 여행 변동은 좋다.

27년생 해야 할 일이 많으니 즐겁다. 39년생 일을 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하루다. 51년생 화려해지고 교제범위가 넓어진다. 63년생 유리한 조건을 골라서 하면 좋다. 75년생 부지런하면 근심도 잊어버린다. 87년생 옛 친구를 만나 즐겁고 바쁘다.

28년생 절대로 무리하게 하지 말 것. 40년생 보증이나 금전거래는 삼가야 한다. 52년생 허황한 꿈보다 힘들어도 착실할 것. 64년생 남의 일에 앞장서지 않도록 할 것. 76년생 말만 앞서지 말고 행동할 것. 88년생 호수에 돌을 던지는 격 조심할 것.

29년생 귀인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41년생 변화시키고 성숙하게 만들 것. 53년생 젊은 기분을 살려서 생활할 것. 65년생 사교성이 거래하는 데 도움이 된다. 77년생 옛 문서가 좋은 문서로 거래된다. 89년생 소개팅 계약 변동운 활발하다.

30년생 지난날을 회상하면 답이 나온다. 42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54년생 방황하기 쉬우니 자중해야 한다. 66년생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듯 의심한다. 78년생 권모술수가 많아지니 대비할 것. 90년생 세상이 내 마음 같지 않은 날이다.

31년생 체념은 빠를수록 편안해진다. 43년생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 말아야 한다. 55년생 어려움을 정면으로 돌파할 것. 67년생 엉뚱한 실물수 도난 수 주의할 것. 79년생 남위에 서려고 하면 피곤해진다. 91년생 사랑은 치유할 수 없는 질병이다.

32년생 즐겁게 마음먹으면 결과도 좋다. 44년생 하는 일에 큰 성과를 이루게 된다. 56년생 생동감 활동력이 넘치는 날이다. 68년생 명예와 위신이 올라가니 즐겁다. 80년생 시험 학문 명예 승진 수 보인다. 92년생 생각대로 과감히 밀고 나갈 것.

21년생 지난 세월을 생각하면서 보낼 것. 33년생 하는 일을 확장시키지 말 것. 45년생 가장 귀한 것은 희생과 헌신이다. 57년생 너무 적극적으로 나가지 말아야 한다. 69년생 몸과 마음이 피곤하니 쉴 것. 81년생 남의 흉을 보지 않으면 편해진다.

22년생 상황변동에 잘 대응해야 한다. 34년생 지혜로서 어려움을 극복할 것. 46년생 미래를 위해서 좋은 일을 많이 할 것. 58년생 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는 법이다. 70년생 위와 아래를 잘 연결시킬 것. 82년생 앞날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할 것.

23년생 제자리에서 한번쯤 벗어나 볼 것. 35년생 생각지 않은 좋은 변화가 온다. 47년생 자신이 정성스럽게 하면 좋아진다. 59년생 이동수 변동수 여행수로 바쁘다. 71년생 방향을 잘 잡고 흐름을 잘 탈것. 83년생 현상유지하면서 활동운으로 바꿔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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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일 오늘의역사

▲ 1646(조선 인조 24) 임경업 장군, 청 나라에서 풀려나 돌아옴

1786(조선 정조 10) 추사 김정희(1786-1856) 태어남
추사는 1백여 개가 넘는 호를 썼다. 자는 원춘(元春) 하나이지만
<완당인보>에 나온 것을 보면 호가 185개에 이른다.

1878(조선 고종 15) 강원도 간성의 건봉사에 불이 나 3,000여간 태움
1884(조선 고종 21) 미국 선교사 매쿨레이, 포교와 육영사업 허가
1903 서울-수원 간 전신전화 개통

1911 일제, 사찰령 공포
선-교 양종으로 통합, 30본산제.

1946 이승만, 남한 단독정부 수립계획을 정읍서 발언

1963 시인 공초 오상순(1894-1963) 세상 떠남
"폐허지 동인으로 신문학운동에 선구자가 되다.
평생을 독신으로 표랑하며 살다.
몹시 담배를 사랑하다.
유시집 한 권이 남다."
--시인 구상이 발기한 오상순 비문에서

1964 6.3 사태
1만여 학생 데모, 굴욕적 한일회담 반대 시위
서울 일원에 비상계엄 선포(계엄사령관 민기식 육군참모총장)

1969 호남정유 공장 준공

1971 김종필, 국무총리 취임
1973 윤이상, 동양인으로는 처음 베를린 예술원 종신회원으로 뽑힘

1986 한국 축구, 36년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

1991 정원식 국무총리, 외국어대에서 학생들에게 밀가루와 계란 봉변 당함


1875 비제 세상 떠남
비제는 오페라 코믹극장에서
자신의 오페라 <카르멘>이 초연되어 성황리에 공연되는 것을 지켜보다가
33회 연장공연의 막이 내릴 때 세상을 떠났다. 그의 나이 36세였다.
"비제는 <카르멘>을 쓰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1899 왈츠의 왕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요한 슈트라우스 세상 떠남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슈트라우스는 어려서부터 음악에 재능이 있어
6세 때 왈츠를 작곡했고, 19세 때 악단을 조직하고 곡을 발표했다.
'봄의 소리', '빈 숲속의 이야기', '아름다운 푸른 도나우' 등
400곡이 넘는 왈츠와 오페레타 등을 남겼다.

1910 미국 작가 오 헨리 세상 떠남
1917 알바니아 독립 선언

1924 <변신>의 소설가 카프카(1883-1924), 세상 떠남
"모름지기 큰 죄는 오직 하나 바로 초조이다.
초조 때문에 우리는 낙원에서 추방되었다.
초조 때문에 우리는 돌아가지 못한다."

1937 영국의 윈저공, 사랑 위해 왕위 포기하고 심프슨 부인과 결혼

1959 싱가포르, 자치독립국 선언

1962 프랑스 항공 소속 보잉 707기, 파리공항 이륙도중 추락, 130명 사망
1963 미국 노스트웨스트항공 소속 DC-10기 태평양 추락, 101명 사망
1965 미국의 2인승 우주선 제미니 4호, 우주유영 성공

1972 미-영-프-소 4대국 외상, 베를린 협정에 정식 조인
서독-폴란드 외교관계 수립
1975 1964년 노벨평화상 받은 일본의 정치가 사또 에이자꾸 세상 떠남
1977 이스라엘 군, 시나이 반도에서 철수 시작

1989 이란의 최고지도자 호메이니 세상 떠남

1991 일본 규슈지방 나가사키 현의 운젠다케 화산 폭발 38명 사망 36명 행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