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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4일 (음력 5월 3일 庚寅)

박영복(지호) 2011. 6. 4. 07:07

[오늘의 운세] 6월 4일 (음력 5월 3일 庚寅)

24년생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할 것. 36년생 편안함 속에 위태로움이 숨어 있다. 48년생 지병을 잘 관리하는 것이 좋다. 60년생 끌고 가지 말고 한 번에 끝내야 한다. 72년생 다른 사람의 시비를 조심할 것. 84년생 실수가 없도록 말을 아껴야 이롭다.
25년생 자기 단속이 매우 필요하다. 37년생 고집으로 안 되는 일만 하지 말 것. 49년생 성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인내할 것. 61년생 지나치게 심각하게 생각지 말 것. 73년생 근면 성실하면 실수를 면한다. 85년생 꿈을 통해서 인생 진리를 배운다.
26년생 분주다사 하니 먹을 것도 생긴다. 38년생 새우를 미끼로 잉어를 낚는 격. 50년생 분주하고 헛일도 많으니 대비할 것. 62년생 고마움을 보답할 줄 알아야 한다. 74년생 새 일을 추진 계획하며 분주하다. 86년생 눈에 보이는 문제부터 해결하라.
27년생 어려움을 양보로서 풀어야 한다. 39년생 보람 있는 일을 찾아서 해야 한다. 51년생 술은 얼굴을 붉게 돈은 마음을 검게 한다. 63년생 사고력이 깊어야 이상 없다. 75년생 과음 과식을 되도록 삼갈 것. 87년생 바쁘다고 대충 넘기면 어렵게 된다.
28년생 현실을 살피고 판단해야 한다. 40년생 방심하면 하자가 생기니 유의할 것. 52년생 성공 실패 반반이니 무리하지 말 것. 64년생 계약은 되나 주변을 살피고 할 것. 76년생 문서는 검토하고 확인할 것. 88년생 행동이 생각보다 빠르지 않게 하라.
29년생 방심하지 말고 조심해야 한다. 41년생 한 손으로 두 가지 못하니 유의할 것. 53년생 자기 분수와 위치를 고수할 것. 65년생 과거를 돌이켜보고 정리해야 한다. 77년생 불가능한 것을 억지로 하지 말 것. 89년생 친절한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
30년생 침착하고 인내하며 참을 것. 42년생 즐거움이 괴로움으로 변하는 날이다. 54년생 달콤한 유혹이 많으니 조심할 것. 66년생 걱정을 없애려면 욕심을 버릴 것. 78년생 생각지 않은 지출에 대비할 것. 90년생 한눈팔지 말고 일에 열중해야 한다.
31년생 어른다운 모습을 보여줄 것. 43년생 시간을 기다리면 결국에는 이긴다. 55년생 좋은 평판을 듣도록 노력할 것. 67년생 지나쳐도 부러지니 유연하게 할 것. 79년생 시간을 최대한 개혁하는데 힘써라. 91년생 고결한 인품을 노력해서 만들 것.
32년생 사방이 막혔으니 돌파해야 한다. 44년생 푹 쉬는 것이 득이 되는 날이다. 56년생 세끼 밥 먹듯이 만만히 보지 말 것. 68년생 재주가 두루 능하기는 어려운 법. 80년생 몸이 아파도 바쁘게 다니게 된다. 92년생 몸이 건강해야 행복도 만들어간다.
21년생 고단한 몸과 마음을 풀 것. 33년생 행복은 고생한 사람만 맛을 본다. 45년생 필요하면 과감하게 요청해야 한다. 57년생 싸우면 귀인도 가버리니 유의할 것. 69년생 도움이 어려움으로 변하게 된다. 81년생 좋은 벗은 자본이 되니 만들 것.
22년생 자중자애해야 할 시기이다. 34년생 짜증을 부리면 일이 그르치게 된다. 46년생 피곤이 쌓이지 않도록 조심할 것. 58년생 전전긍긍하지 말고 순조롭게 할 것. 70년생 인내가 성공을 부르니 참을 것. 82년생 만사를 덤비지 말고 신중할 것.
23년생 적극적으로 생활을 할 것. 35년생 경쟁과 마찰이 심하니 각오해야 한다. 47년생 백 마디 말보다 실천이 중요한 법. 59년생 결정을 했으면 망설이지 말 것. 71년생 근로가 잠들면 빈곤은 창으로 온다. 83년생 기회가 왔을 때 속전속결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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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4일 오늘의역사

▲"막은 열렸다. 6월 4일 밤, 총소리 세 방이 밤하늘에 울렸다."
--사발카르의 <인도독립전쟁>에서
1857년에 시작된 세보이(동인도회사의 인도인 용병)에 의한
반란기록이다. 인도인이 혁명의 성서로 일컫는 이 책은
1946년에 간행되었다.

1304(고려 충렬왕 31) 국학의 대성전 준공
< 국학 >
* 국학은 신라에서 시작된 유학기관. 선덕왕 2년(648)에 국학제도 도입
신문왕 2년(682)에 처음으로 서라벌에 국학을 세웠다.
경덕왕 6년(747)엔 국학에 제업박사와 조교를 두었고 태학감으로 고쳤다가
혜공왕 12년(776)에 국학으로 다시 환원
* 국학에서 주역, 상서, 모시, 예기, 춘추좌씨전, 문선, 논어, 효경 등 가르침
* 학생은 15세부터 30세까지 대사 이하 무위까지
* 고려 성종 11년(992)에 국자감을 두었고
충렬왕 1년(1275)에 국학으로 바꾸었다가
24년에 성균감으로 하고 대성전을 창건하였다.
34년에 성균관으로 개칭, 공민왕 5년(1356)에 국자감, 11년에 다시 성균관
* 조선조에는 성균관으로 일관

1476(조선 성종 7) 머리 좋은 아이들, 사가독서 실시

1878(조선 고종 15) 리델 주교 등 3명 석방하고 북경으로 송환
1886(조선 고종 23) 한-프랑스 수호통상조약 체결
1890(조선 고종 27) 대왕대비 조 씨, 흥복전에서 세상 떠남
1892(조선 고종 29) 동양화가 이당 김은호 태어남
1896(조선 고종 33) 의병장 김하락(1846-1896) 세상 떠남
일본군과 전투 중 총알 맞고 강물 속으로 뛰어들어 자결

1906 최익현 등, 태인에서 의병 일으킴

1950 상공은행 발족

1966 장면 전 국무총리 세상 떠남

1980 우리 나라 첫 태양광 발전소, 아차도에 건립 준공
신라 최초의 비구니 사찰 영흥사터 경주서 발견
1988 숭실대 박내전 군 분신으로 스스로 목숨 끊음

1990 노태우 대통령, 동북아 6개국 평화회의 제안


1725 이탈리아의 플레이보이 카사노바(1725-1798) 태어남
"만일 모든 여성이 똑같은 모습이라면 남성이 부정한 일을 하지 않을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자주 미칠듯이 여성을 사랑했으나
언제나 나 자신의 자유를 더 좋아하였다."

1928 중국 군벌 장작림, 일본군에 의해 사망

1943 아르헨티나 군사 쿠데타, 페론 실권 장악

1954 프랑스-베트남 독립협정 조인

1977 소련, 신헌법 신국가 제정

1983 중국과 소련, 국경무역 재개 합의
1989 폴란드,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처음으로 다당제 총선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