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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6일 (음력 5월 5일 壬辰)

박영복(지호) 2011. 6. 6. 07:24

[오늘의 운세] 6월 6일 (음력 5월 5일 壬辰)

24년생 마음의 안정이 필요한 하루다. 36년생 쓸쓸함을 여행으로 달래면 좋다. 48년생 높은 가지가 부러지기 쉬운 격 유의할 것. 60년생 자기 위치를 잘 고수할 것. 72년생 어떤 걱정에도 태연해야 한다. 84년생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한다.
25년생 즐거우면 늙는 것도 잊는다. 37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겁게 보낸다. 49년생 건강한 생각이 몸도 건강해진다. 61년생 마음에 바람이 솔솔 부니 움직일 것. 73년생 예술을 즐기면서 멋쟁이가 될 것. 85년생 남의 밥보다 내 개떡이 낫다. 26년생 매사를 희망적으로 생각할 것. 38년생 입하고 주머니는 동여매야 한다. 50년생 용기도 지나치면 문제가 생긴다. 62년생 돈은 억지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다. 74년생 계약의 변동 매매 확인해야 한다. 86년생 희비가 엇갈리니 유의하도록 하라. 27년생 아랫사람과 소통이 되어야 한다. 39년생 다른 사람의 덕을 기대하지 말 것. 51년생 신뢰가 조화로운 관계의 초석이다. 63년생 승진 진급 학위 취직운도 있다. 75년생 동남풍이 부니 귀인도 만난다. 87년생 자기 이름을 소중히 간직할 것. 28년생 힘들어도 내일을 위해서 참을 것. 40년생 노력해도 매사 꼬이니 주의할 것. 52년생 실물수 도난수 나빠지게 된다. 64년생 일하고도 손해 보니 조심해야 한다. 76년생 서둘지 말고 침착해야 손해 없다. 88년생 고통스러워도 바른 행동을 할 것. 29년생 공돈은 바라지 말아야 한다. 41년생 결단성과 민활하게 처리하면 손해다. 53년생 말할 때와 침묵할 때를 가릴 것. 65년생 일이 까다로워지니 주의할 것. 77년생 강한 사람은 공격받으니 조심할 것. 89년생 세월이 흐를수록 조금씩 좋아진다.
30년생 질병으로 고통받지 않도록 할 것. 42년생 고달픈 사람은 미소로서 풀 것. 54년생 마음에 걱정을 담아두지 말아야 한다. 66년생 마음의 병부터 고치려고 할 것. 78년생 자기 책임을 가지고 해야 한다. 90년생 애정문제 서로 꼬이고 오해 생긴다. 31년생 빈곤 속에 풍요로움을 찾을 것. 43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55년생 최종적인 승자는 자신이 될 것. 67년생 착실하게 나가면 결과도 좋아진다. 79년생 작은 노력으로 귀인을 만난다. 91년생 하는 일마다 즐거움이 넘쳐난다.
32년생 충분하게 생각한 후에 결정할 것. 44년생 움직일수록 금전이 나가게 한다. 56년생 큰 고기 놓치고 송사리만 잡는다. 68년생 말 때문에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80년생 자기 멋대로 해석하지 말 것. 92년생 타인의 의사를 존중하게 해야 한다.
21년생 서로 화합하는 것이 사는 길이다. 33년생 의욕이 높으면 새 세상이 보인다. 45년생 떡 주무르듯이 하고 싶은 대로할 것. 57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열려 있다. 69년생 기회와 행운을 놓치지 말 것. 81년생 의욕이 높으니 새 세계가 열린다. 22년생 용서하는 마음으로 살면 편하다. 34년생 화합하고 온화하게 대해야 한다. 46년생 엉뚱한 구설수 시비 수 조심할 것. 58년생 말하기보다는 듣기를 많이 할 것. 70년생 날개를 펴고 지옥을 탈출할 것. 82년생 현명하게 풀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
23년생 침착하게 일을 처리할 것. 35년생 청승은 늘어나고 팔자는 오그라진다. 47년생 의견과 생각을 검토해야 성장한다. 59년생 재능을 얘기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71년생 부상 낙상 재난 근심이 많다. 83년생 내 것 주고 싫은 소리 듣는 날이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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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6일 오늘의역사

▲ < 망 종 >
* 24절기의 하나. 소만과 하지 사이에 들며 태양의 황경이 75도일 때다.
* 벼, 보리 등 수염이 있는 까끄라기 곡식의 종자를 뿌려야 할 적당한 시기
* 옛날에는 보리 베기에 알맞은 시기
"보리는 익어서 먹게 되고 볏모는 자라서 심게 되니 망종이오"
"보리는 망종 전에 베라"는 말이 있다.
망종을 넘기면 보릿대가 꺾어지거나 부러질 염려가 있다.

1395(조선 태조 4) 한양부를 한성부로 개칭

1592(조선 선조 25) 이순신, 이억기 당항포 해전에서 적선 26척 완파

1836(조선 헌종 2) 다산 정약용(1762-1836) 세상 떠남

1918 조선총독부, 토지조사사업 완료
1937 수양동우회 사건(흥사단 사건)
안창호 등 동우회원 150여명 치안유지법 위반 혐의로 투옥
1941.11.17 최종재판에서 전원 무죄 판결

1946 졸업가 제정
"잘 있거라 아우들아 정든 교실아....."
윤석중 작사 정순철 작곡
1949 서울시경, 반민특위 포위하여 무기 압수하고 특경대 해산

1956 제1회 현충일 추도식

1961 북한방문중인 코시킨 소련 제1부수상, 남북연방제 지지 성명

1972 김대중 의원, 3단계 통일방안 제창
남북 평화공존-남북 교류 확대-정치적 통일

1989 김영삼 민주당 총재, 소련방문중 북한 조평통 위원장 허담과 회담

1993 중국 전인대부위원장 전기운, 의회지도자로는 처음 우리나라 방문


1799 러시아 근대문학 개척자 푸시킨 태어남

1844 기독청년회(YMCA) 창설

1868 영국의 남극 탐험가 로버트 스코트(1868-1912) 태어남
"여기 있는 이 각서와 우리의 시체가 이 사실을 말해줄 것이다.
뒤에 남는 사람들을 돌보아 주기 바란다."

1875 1929년 노벨문학상 받은 독일 소설가 토마스 만 태어남

1882 인도 봄베이 지방에 태풍 강타 10만여명 사망

1916 중화민국 초대 대총통 원세개(1859-1916) 세상 떠남

1944 연합군, 프랑스 노르망디 상륙 개시
1946 자연주의 문학의 기수 독일의 극작가 하우프만 세상 떠남
하우프만은 1912년에 노벨 문학상 받음

1962 단색화의 작가로 불리는 이브 클라인(1928-1962) 세상 떠남
"청색은 바다와 하늘을 우리에게 상기시킨다.
만질 수 있고 볼 수 있는 자연세계에서
가장 추상적인 것이 바로 그것이다."

1965 <7년만의 외출> 뉴욕에서 개봉됨
지하철 통풍구에서 바람이 급격히 회오리쳐 일어나면서
마릴린 몬로의 흰 원피스 자락이 들추어져 날리는
영화 <7년만의 외출>의 유명한 장면은
뉴욕 렉싱톤 번화가 52번지에서 촬영되었다고 한다.
1965. 6. 6에 뉴욕에서 개봉된 이 영화의 감독 빌리 와일러는
몬로의 매력을 '육체의 충격'으로 표현했다.

1967 통일아랍, 수에즈 운하 봉쇄

1981 인도 동부에서 열차 추락으로 5000여명 사망
1982 이스라엘, 레바논 침공, 아라파트 PLO의장 15000 지지자와 함께 망명
1987 중국과 몽고, 국경협정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