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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1년 6월 7일 (음력 5월 6일 癸巳)

박영복(지호) 2011. 6. 7. 07:15

[오늘의 운세] 2011년 6월 7일 (음력 5월 6일 癸巳)

24년생 너무 솔직하면 오히려 손해다. 36년생 그림 속의 떡이니 먹을 것이 없다. 48년생 여의주 없는 용 격이니 대비할 것. 60년생 문서인감 정리를 잘해야 한다. 72년생 변화와 동요가 일어나니 유의할 것. 84년생 빈 바구니 들고 돌아다니는 격.
25년생 답답함이 사라지고 생기가 돈다. 37년생 외로움에서 벗어나는 날이다. 49년생 예상치 않은 좋은 소식을 듣는다. 61년생 옛 문서가 좋은 문서로 바뀌게 된다. 73년생 문서 매매 계약 부동산 운이 좋다. 85년생 마음먹은 대로 순조롭게 풀린다.
26년생 돈 잃고 사람 잃는 일은 삼갈 것. 38년생 너무 사람을 믿지 말아야 한다. 50년생 날 궂을 때 개 사귄 격 손해 본다. 62년생 손재수가 따르니 사람을 조심할 것. 74년생 보기는 좋은데 속은 비어 있다. 86년생 자기 일은 자신이 처리해야 한다.
27년생 어려움이 생기니 대비하면 좋다. 39년생 아랫사람의 잘못을 고쳐줄 것. 51년생 못살아도 잘살아도 제 팔자다. 63년생 실없는 소리 하면 구설수로 변한다. 75년생 복잡한 일은 신중하게 처리할 것. 87년생 젊음으로 돌파 못 할 난관은 없다.
28년생 안정된 생활이 유지되는 날이다. 40년생 이사 변동 운으로 활동하면 좋다. 52년생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64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순조롭게 풀린다. 76년생 이동수 여행 변동수로 바빠진다. 88년생 시작이 절반이니 실행해야 한다.
29년생 너무 외로우면 건강이 나빠진다. 41년생 병은 빨리 자랑해야 고치게 된다. 53년생 작은 질병도 소홀히 다루지 말 것. 65년생 가정불화 재산상 손실을 주의할 것. 77년생 괜한 욕심을 부리면 손해가 된다. 89년생 어려워지니 지혜를 발휘하라.
30년생 함정이 있으니 조심스럽게 대할 것. 42년생 금전거래는 피하는 것이 이롭다. 54년생 먼저 주고 나중에 받는 날이다. 66년생 가까운 남이 먼 친척보다 낫다. 78년생 도움이 약이 될 수도 있는 날. 90년생 경쟁에서 지는 것이 이기는 거다.
31년생 흐르는 물처럼 살면 편해진다. 43년생 한 가지 일에 충실하면서 진행할 것. 55년생 소득이 많아도 검소하게 살 것. 67년생 이동수 여행 변화운을 이용할 것. 79년생 서로 도우면서 사는 것이 인생이다. 91년생 안전하게 진행하도록 할 것.
32년생 길운이나 마음을 안정시킬 것. 44년생 고생한 만큼 얻는 것도 많아진다. 56년생 훌륭해도 노력해야 출세한다. 68년생 선배 후원자의 도움을 받아서 할 것. 80년생 서로가 양보하면 순조롭게 된다. 92년생 경계심을 늦추지 말고 진행할 것.
21년생 양보의 미덕을 살리면서 할 것. 33년생 남다른 결단력을 가지고 할 것. 45년생 인생은 끝이 좋아야 성공한 거다. 57년생 흔들리지 말고 결정을 내려야 한다. 69년생 시비수 관재수 실물수를 조심할 것. 81년생 흑과 백을 분명하게 가려야 한다.
22년생 용기와 생기가 넘치는 날이다. 34년생 고독도 때로는 큰 성과를 거둔다. 46년생 옛 친구를 만나서 회포를 풀면 좋다. 58년생 환경변화로 즐거움을 만들 것. 70년생 이동 이사 여행 활동운이 좋다. 82년생 움직일수록 즐거움이 넘쳐나는 날.
23년생 흘러가는 시간을 잡지 말 것. 35년생 그동안의 어려움이 해결되는 날이다. 47년생 노익장과 거래하면 이득을 본다. 59년생 분주다사 하면 슬픔도 사라진다. 71년생 겸손하게 행동하면 대인관계가 좋다. 83년생 결과를 잊고 열심히 뛰면 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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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7일 오늘의역사

▲ 1395 한양을 한성부로 이름 바꿈

1456(조선 세조 2) 사육신인 박팽년, 옥중에서 세상 떠남

1481(조선 성종 12) 노은신 등, 국내지리서인 동국여지승람 완간

1592(조선 선조 25) 이몽귀, 율포에서 왜선 7척 격침
1593(조선 선조 26) 권율, 도원수에 임명

1909 사립학교 인가수 774개교
13도창의군대장 이인영, 황간에서 체포 당함
1920 대한독립단 부총재 백삼규, 일본군에 피살됨
간도국민회 소속 홍범도 부대, 만주 봉오동에서 일본군 연대병력 격파
봉오동전투에서 일본군은 157명 죽고 3백여명 부상, 독립군은 10여명 부상

1950 남한군, 유엔군에 편입

1968 제1차 한일국회의원간담회 열림

1971 크낙새 서식 확인
1972 문교부, 교육용 기초한자 1,781자 선정 발표
1975 유제두, WBA 주니어미들급 세계 챔피언 획득

1990 시인 모윤숙 세상 떠남
1991 제3차 국토개발계획 2차시안 발표, 송탄 등 신도시 추진


632 마호멧(571?-632) 세상 떠남
"참다운 것이 오고, 거짓이 가도다."
"The true comes in, the false goes away."

1755 이란 북부에 지진, 4만여명 사망

1848 후기인상파의 거장 프랑스 화가 고갱 태어남

1862 미국과 영국, 노예무역금지조약에 조인
1863 프랑스 군, 멕시코 시티 점령

1933 국제연맹, 만주국 불승인결의안 채택

1969 온두라스와 엘살바도르 축구 시합뒤 난투극 벌임
중남미의 온두라스와 엘살바도르 두 나라 축구팀은
멕시코 월드컵에 출전하기 위한 예선전을 벌였다.
시합이 연장전까지 가서 결국 엘살바도르가 3-2로 승리하자
격분한 온두라스 응원단이 엘살바도르 응원단에게 돌을 던져
축구장 안에서 난투극이 벌어졌다.
급기야는 6월 30일 두 나라의 국교는 단절되었고
3일 뒤에는 두 나라 사이의 전쟁으로까지 치닫게 되었다.
미국의 중재로 5일만에 전쟁은 끝났으나 사망자가 3천명이나 되었다.

1971 소련의 3인승 우주선 소유즈 11호, 사상 처음으로 유인우주정류장 조립
1973 브란트 서독 수상, 2차대전후 처음으로 이스라엘 방문
1975 필리핀의 마르코스 대통령, 중국 방문

1981 이스라엘 공군기, 이라크의 오시라크 원자로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