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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8일 (음력 3월 6일 癸巳)

박영복(지호) 2011. 4. 8. 06:09

[오늘의 운세] 4월 8일 (음력 3월 6일 癸巳)

24년생 변화가 오니 마음껏 움직일 것. 36년생 모처럼 고목에도 꽃이 피니 좋다. 48년생 생기를 얻고 이동 변화가 생긴다. 60년생 뛰는 만큼 대가가 많이 생긴다. 72년생 이사 이동 여행으로 즐거움을 찾는다. 84년생 희로애락의 변화로 활동운이다. 25년생 정신을 집중해서 일을 할 것. 37년생 남의 일로 걱정이 너무 많아진다. 49년생 많은 변화를 차분하게 받아들일 것. 61년생 지난 일을 담판 지을 일이 생긴다. 73년생 한발 물러서야 일이 순조롭다. 85년생 철저하게 준비한 후에 시작할 것.
26년생 많은 식복이 생기는 날이다. 38년생 명예가 상승하고 내면이 충실하다. 50년생 마음의 즐거움을 표현하면 좋다. 62년생 돌아다녀야 얻는 것도 생기는 날이다. 74년생 생각과 원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86년생 초대와 대접을 하면 좋은 날.
27년생 역경을 잘 활용하면 득이 된다. 39년생 하늘이 도와주니 기회를 잡을 것. 51년생 큰 일도 작은 데서 이용해서 이룬다. 63년생 금 나와라 뚝딱 하는 기세로 갈 것. 7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87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찾아온다.
28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할 것. 40년생 친절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킬 것. 52년생 매사 선행하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 64년생 대인관계가 원하는 대로 풀린다. 76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승진수 보인다. 88년생 핑계 대지 말고 과감하게 진행하라.
29년생 피로하지 않도록 조심할 것. 41년생 고양이 앞에 생선을 맡기지 말 것. 53년생 성질을 부려서 얻는 것이 없다. 65년생 도난 실물 어려움에 대비해야 한다. 77년생 두 갈래 길에서 선택을 잘할 것. 89년생 어려울 때는 진실함이 필요하다.
30년생 생기를 얻으니 즐겁게 보낼 것. 42년생 소신껏 밀고 나가면 결과가 좋다. 54년생 정성껏 갈고 닦으면 광채가 난다. 66년생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뛸 것. 78년생 훌륭한 사람은 어떤 역경도 이긴다. 90년생 여러 생각 말고 속전속결로 하라.
31년생 마음의 병은 치료가 안 된다. 43년생 낙상수 미끄럼 건강에 유의할 것. 55년생 가족과의 불화를 조심해야 한다. 67년생 안 되는 일은 분명하게 거절할 것. 79년생 나를 낮추면 하자가 없어진다. 91년생 남에게 잘하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 32년생 진심은 언젠가는 통하는 법이다. 44년생 집안에 경사 있으니 잔치를 할 것. 56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68년생 귀인도 상봉하고 일도 풀린다. 80년생 투자하기 좋은 날 선택할 것. 92년생 주위에서 좋은 일이 생겨 즐겁다. 21년생 휴식으로 힘을 모아야 이롭다. 33년생 본래 자신의 것을 잘 지켜야 한다. 45년생 여행 이동 변동운이 좋은 날이다. 57년생 하던 일을 계속 진행하면 좋다. 69년생 남을 이해하면 나도 이해받는다. 81년생 이것저것 많은 것에 관심을 가져라.
22년생 한잔의 술로 마음을 달랠 것. 34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46년생 주위에서 이름과 인기가 높아진다. 58년생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면 좋아진다. 70년생 생각이 좋으니 찬스를 잡아야 한다. 82년생 핑계 대지 말고 능력을 발휘하라.
23년생 어려움이 가중되니 참을 것. 35년생 구설 시비 언쟁을 조심 참아야 한다. 47년생 정리 청산 때이니 미리 대비할 것. 59년생 어려운 일도 잠시 쉬면서 할 것. 71년생 말다툼보다는 인격을 존중할 것. 83년생 집안이 화평해야 밖의 일도 잘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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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8일 오늘의역사

▲ 1861(조선 철종 12) 독립운동가인 천도교 3대 교주 의암 손병희 태어남
충북 청주에서 태어난 손병희는 1882년 동학에 입도했다. 1894 동학혁명이
일어나자 통령이던 그는 충청도와 경상도의 동학군 이끌고 관군과 싸웠다.
일본군 개입으로 동학혁명이 실패하자 함경,평안 지방으로 피해다니던 그는
1897년 최시형 뒤를 이어 동학 제3대 교주가 되었다. 1901년 일본을 거쳐
중국으로 망명했던 손병희는 1906년 귀국하여 동학을 천도교로 바꾸고 교세
확장운동을 벌였다. 보성전문학교와 보성중학교를 인수 교육사업에 힘썼다.
1908 박인호에게 교주를 물려주고 은퇴한 손병희는 3.1운동에 적극 참여했다.
일본경찰에 체포되어 징역 3년 선고받고 서대문형무소에서 복역하던 중 병을
얻은 손병희는 이듬해 10월 병보석으로 출감했으나 1922.5.19 세상을 떠났다

1889(조선 고종 26) 서대문-청량리 간 전차 통행
1896(조선 고종 33) 4.19 뒤 과도내각수반 지낸 허정 태어남

1898(광무 2) 농학자 우장춘(1898-1959) 태어남
일본에서 태어나 활동하던 우장춘은 1950년에 한국으로 귀국해
국내의 육종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씨 없는 수박도 만들었다.
1959 우장춘 세상 떠남

1963 워커힐 개관

1964 김준연 의원. 공화당 박정희 총재와 김종필 의장을 외환죄로 고발

1970 서울 와우아파트 붕괴로 33명 사망, 김현옥 서울시장 사표
1975 학생 시위로 서울대 임시 휴강
대통령 긴급조치 7호 선포, 고대에 휴교령
1979 충북 중원군 가금면 입석리에서 고구려비 발견

1980 최초의 국산 구축함 '울산호' 진수식
1982 서울 현저동 지하철 공사장 사고
철판 무너져 시내보스 추락 50명 죽거나 다침
1984 한국-중국간 첫 국제전화 개통
1987 김대중 민추협 공동의장-김영삼 신민당 고문, 신당 창당 선언
1988 경북 의창에서 삼국시대 유물 69점 발굴
1989 농수산물 243개 품목 개방

1991 경범죄 처벌법 시행령 공포
1994 살인누명 김기웅 순경, 무죄 확정
1998 행정자치부, 모든 공무원 대상으로 점수평가제 도입 결정


217 로마황제 카라칼라 암살 당함

1911 미국의 생화학자 켈빈 태어남
광합성에서 탄수화물 합성 경로('캘빈 회로') 발견한 공로로 노벨상 수상

1950 발레리나 니진스키 세상 떠남
1957 수에즈 운하 재개

1973 스페인 출신 프랑스 화가 피카소, 91세로 프랑스에서 세상 떠남
스페인의 소도시 게르니카가 1937.4.26 독일군에 의해 폭파되어 1,654명이
사망하고 889명이 부상했다. 사상자 대부분이 노인, 여자, 아이들이라는
기사를 읽은 피카소(1881-1973)는 자기 조국에서 일어난 참상을 60여점의
크로키 및 데생으로 그렸고 폭 3.51m 길이 7.52m에 달하는 캔버스에
이 작품들을 조합하여 하나의 <게르니카>를 완성하였다.
"살고 죽기 위한 공포와 용기
그렇게 어렵고 그렇게 쉽기도 한 죽음
보석을 노래하게 한 사람들
보석을 망쳐버린 사람들
절망 때문에 희망의 삼켜버릴 듯한 불을 피게 한 사람들
미래의 마지막 꽃봉오리를 피우자."
--폴 엘리아르의 시 <게르니카의 승리>에서

1990 헝가리, 첫 자유총선 치러짐
1991 소련, 임금인상과 고르비 사임 요구하며 광원들 파업
1996 중국, 종신고용제 폐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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