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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7일 (음력 3월 5일 壬辰)

박영복(지호) 2011. 4. 7. 06:20

[오늘의 운세] 4월 7일 (음력 3월 5일 壬辰)

24년생 날카로운 신경을 진정시킬 것. 36년생 불화의 불씨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 48년생 자주 충고하면 사이가 멀어진다. 60년생 겸손한 마음으로 신중하게 보낼 것. 72년생 노력에 따라 좋고 나쁨이 엇갈린다. 84년생 애정문제 금전문제가 복잡하다.
25년생 마음속에 말을 담아두어야 한다. 37년생 공상이나 망상은 빨리 버릴 것. 49년생 생각보다는 실천이 어렵게 된다. 61년생 책임질 일이 많아지니 조심할 것. 73년생 약속에 변동이 생기니 대비할 것. 85년생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면 마찰 없다.
26년생 뜻밖의 변화로 즐거운 날이다. 38년생 분주다사하며 희망이 보이게 된다. 50년생 일복이 터졌으니 마음은 편하다. 62년생 여행 이사 이동 분주다사한 날이다. 74년생 어디를 가든지 다 통하니 순조롭다. 86년생 거래가 넓어지고 이득도 생긴다.
27년생 마음의 평화가 매우 필요하다. 39년생 감정을 내색하지 말아야 이롭다. 51년생 흉년 떡 맛보기 하듯 얻기 어렵다. 63년생 음주운전 안전사고에 대비할 것. 75년생 건강에 이상이 있나 체크할 것. 87년생 불확실한 일에 미련을 버려야 한다.
28년생 가는 길이 어려우니 조심할 것. 40년생 새 거래처도 조심하면서 대할 것. 52년생 문서 받는다고 급하게 서둘지 말 것. 64년생 좋은 일에도 마가 끼는 법이다. 76년생 가는 길이 험난하니 조심할 것. 88년생 얻는 것보다는 잃는 것을 조심할 것.
29년생 자신을 정화시키면 길이 보인다. 41년생 설마가 사람 잡으니 유의할 것. 53년생 고집과 자존심으로 고립시킨다. 65년생 쓸데없는 경쟁은 되도록 삼갈 것. 77년생 어른다운 지혜를 발휘해야 이롭다. 89년생 상대방을 존중하면 만사가 편하다.
30년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하루다. 42년생 먼지와 욕심은 쌓일수록 더럽다. 54년생 힘들어도 순리를 거역하지 말 것. 66년생 불굴의 의지가 매우 필요할 날. 78년생 어려운 부탁을 잘라서 거절할 것. 90년생 주위 사람에게 진심을 대해주면 좋다.
31년생 정다움이 오히려 해가 된다. 43년생 일을 사무적으로 처리해야 손해 없다. 55년생 자랑 끝에 불나지 않도록 할 것. 67년생 서두르지만 않으면 순조롭게 된다. 79년생 상대방을 알고 대처해야 한다. 91년생 해야 할 일을 찾아서 열심히 하라.
32년생 건강문제에 신경을 써야 한다. 44년생 길조심 낙상수 건강수를 조심할 것. 56년생 너무 힘들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68년생 자만심은 금물 한번 더 생각할 것. 80년생 남의 일에 책임지니 대비할 것. 92년생 친구와 대립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21년생 평상심을 지켜야 되는 날이다. 33년생 자기 책임을 다하면 길한 날이다. 45년생 많은 욕심은 사람을 추하게 만든다. 57년생 주위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69년생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다. 81년생 친구와 한잔 술로 어려움을 풀어라.
22년생 되도록 편안하게 하루를 보낼 것. 34년생 게으름을 마음껏 피워도 좋다. 46년생 거래처 변동은 삼가야 이롭다. 58년생 재난 부상 급할수록 천천히 가야 한다. 70년생 확장보다는 현상 유지에 힘쓸 것. 82년생 앞뒤를 잘 살핀 후에 결정 내려라.
23년생 먼저 양보하는 것이 편해진다. 35년생 순리에 적응하면 하늘도 도와준다. 47년생 복잡할수록 단순하게 처리할 것. 59년생 인생의 긴 설계를 확인하면 이롭다. 71년생 변동수가 있으니 차분하게 할 것. 83년생 하늘에 도움을 기원하면 좋은 날.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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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7일 오늘의역사

▲ <신문의 날>
* 1896년 서재필이 창간한 최초의 민간 신문인 독립신문의 창간 60주년을
기념하여 1957년 제정
* 1967년 첫 신문의 날 표어 제정,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자>

<보건의 날>
* 국민의 보건 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지정된 날
* 1952-1972까지는 WHO 주관으로 세계보건일 행사를 이 날 거행했으나
* 1973부터는 나병의 날, 세계보건일, 국제간호원의 날, 세계 적십자의 날,
구강보건일, 귀의 날, 약의 날, 눈의 날 등을 통합하여 보건의 날로 정함

1400(조선 정종 2) 사병제도 금지

1465(조선 세조 11) 원각사 준공

1590(조선 선조 23) 노수신(1515-1590) 세상 떠남
1601(조선 선조 34) 윤두수(1533-1601) 세상 떠남

1864(조선 고종 1) 동학 창시자 수운 최제우 대구에서 처형당함

1896 최초의 민간신문인 <독립신문> 창간
서재필이 창간한 <독립신문>은 등록은 서재필의 사유로 하였으나
실제는 조선정부의 지원이 있었다고 한다.
처음으로 띄어쓰기를 한 한글 전용판과 영문판으로 창간되었다.
독립협회 발족 뒤에는 그 기관지 구실을 하였다.
1957년에는 <독립신문> 창간일이 '신문의 날'로 제정되었다.

1911 하와이 교포, 국어교육 목적으로 호놀룰루에 신민학교 설립

1922 조각가 권진규(1922-1973) 태어남
"허영과 종교로 분신한 모델, 그 모델의 면피(面皮)를 나폴나폴 벗기면서
진흙을 발라야 한다. 두툼한 입술에서 욕정을 도려내고
정화수로 뱀 같은 눈언저리를 닦아내야겠다. 모가지 길이가 몇 치쯤 아쉽다.
송곳으로 찔러보아도 피가 솟아나올 것 같지 않다." --권진규의 노트에서

1957 신문편집인협회 발족, 신문윤리강령 채택

1966 소설가 박계주 세상 떠남
1969 시인 신동엽 세상 떠남

1971 경인, 경수간 전철 착공
1975 서울대 고려대생 시위

1990 전남 고흥-제주간 해저통신 광케이블망 개통
1996 성신여대생 권희정, 학원자유화 투쟁 중 단식으로 세상 떠남
1997 한보청문회 시작
검찰, 정치인 소환 조사


30 예수, 십자가에 처형됨

1770 영국의 호반시인 윌리엄 워즈워드(1770-1850) 태어남

1915 '목소리로 표현하는 색소폰'이라 불린 빌리 홀리데이(1915-59) 태어남
블루스와 재즈 선율, 여기에 암스트롱이 창안한 기악적 가창법 등
모든 요소를 지녔다는 평을 듣고 있는 빌리 홀리데이는
"아무도 '사랑', '배고픔'이라는 낱말을 나처럼 절실하게
노래하지는 못할 것이다"는 말로 자신의 역경의 삶을 대신하였다.
그의 노래 '기묘한 과일'은 린치 당한 흑인이 나무 위에 거꾸로 매달린
광경을 묘사한 것으로 소설가 릴리안 스미스가 이 노래를 듣고 감동하여
같은 제목의 소설을 발표,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하였다.

1947 미국 재벌 포드 세상 떠남

1948 세계보건기구(WHO) 발족
세계인 모두가 가능한 한 최고의 건강 수준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연합의 전문기구로 세계보건기구가 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발족하였다.
우리 나라는 1949년에 가입하였고,
1973년에는 이날이 제1회 보건의 날로 지정되었다.

1971 중국, 미국탁구팀 초청
이 초청을 받고 미국 선수 15명이 4월 10일 중국 북경에 도착하였다.
1976 중국 북경 천안문 광장에서 수만 명 시위, 등소평 실각
1977 미국, 플루토늄 사용금지 선언
1979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중국 가입 승인

1982 영국, 포클랜드 주변 200해리에 전쟁해역 선포

1990 노르웨이 남쪽 북해상서 미국 카페리여객선 스칸디나비아 스타호 침몰
화재로 침몰, 75명 사망, 70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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