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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5일 (음력 3월 3일 庚寅)

박영복(지호) 2011. 4. 5. 06:24

[오늘의 운세] 4월 5일 (음력 3월 3일 庚寅)

24년생 가만히 있기를 잘했구나 한다. 36년생 자기 생각을 끝까지 지켜야 한다. 48년생 시작보다는 정비가 필요한 날이다. 60년생 성급하면 본인만 어렵게 만든다. 72년생 내용도 모르고 아는 척하면 손해다. 84년생 망신수가 들었으니 조심할 것. 25년생 원하던 일이 드디어 성사된다. 37년생 마음을 자손에게 말하면 좋다. 49년생 오늘을 후회 없이 보내도록 할 것. 61년생 능력을 인정받으니 최고의 날이다. 73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85년생 힘차게 밀고 나가며 진행하면 좋다.
26년생 어려움은 잠시 피하는 것이 좋다. 38년생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말 것. 50년생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다. 62년생 공연한 욕심은 법망에 걸린다. 74년생 스스로 발등 찍는 일 삼갈 것. 86년생 순간의 화를 못 참으면 후회한다.
27년생 작은 부상도 조심해야 한다. 39년생 고집을 피운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51년생 성급한 발표는 후회를 만들게 한다. 63년생 복이 없으면 어떤 일도 손해 본다. 75년생 확인하고 다시 설계 준비해야 한다. 87년생 부질없는 일이 많으니 조심하라.
28년생 마음만 청춘이니 무리하지 말 것. 40년생 자기 수양에 열중하도록 할 것. 52년생 남의 일이라도 발벗고 나설 것. 64년생 약속을 지키기 어려우니 유의할 것. 76년생 생각지 않게 되어도 참아야 한다. 88년생 뜻대로 안 되어도 실망하지 말 것. 29년생 다른 사람의 수고를 들어줄 것. 41년생 먹기를 잘해야 화색이 돌아온다. 53년생 나이에 비해서 마음은 청춘이다. 65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 식복이 생긴다. 77년생 봄바람이 불어오니 즐거워진다. 89년생 미래를 보고 한 그루 나무 심을 것.
30년생 변화를 잘 대비하도록 노력할 것. 42년생 엉뚱한 오명을 조심해야 한다. 54년생 용기는 넘치나 무리는 하지 말 것. 66년생 문서 이성 구설수 망신 주의할 것. 78년생 성미 급하면 될 일도 안된다. 90년생 일확천금을 노리면 어려워진다.
31년생 일이 많아지니 몸을 아껴야 한다. 43년생 마지막까지 명예를 지켜야 한다. 55년생 해외여행 이사 변동수로 바빠진다. 67년생 하는 일을 모두 즐겁게 생각할 것. 79년생 승진 진급 맡은 바가 형통한다. 91년생 좋은 생각은 결과도 좋아진다.
32년생 상대방에게 마음을 전할 것. 44년생 배우자의 마음을 헤아려주어야 한다. 56년생 밤길 도난수 실물수 주의할 것. 68년생 도마에 오른 고기 신세니 주의할 것. 80년생 언쟁하지 말고 이별수 조심할 것. 92년생 순리를 거스르면 손해를 보게 된다.
21년생 몸과 마음을 편하게 만들 것. 33년생 선흉후길하니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 45년생 성격이 지나치고 완고한 것은 안 좋다. 57년생 눈치작전에 필요하니 참을 것. 69년생 소모 파재 어려운 일에 대비할 것. 81년생 지나간 과거는 잊어야 한다.
22년생 가장 소중한 것은 자신뿐이다. 34년생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46년생 허무하다는 생각 자체를 잊을 것. 58년생 수술 가정불화 건강을 조심할 것. 70년생 문단속 지갑단속 식중독 조심할 것. 82년생 겹친 시름이 한꺼번에 다가온다.
23년생 경사수가 있으니 즐거워진다. 35년생 나이에 맞는 원숙미가 발휘된다. 47년생 귀인을 만나고 어려움이 풀린다. 59년생 사람은 조물주가 만든 최고 걸작이다. 71년생 경사수가 있고 귀인도 만난다. 83년생 뜻대로 되니 줄 때 먹어야 득이 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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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일 오늘의역사

▲ < 청명 >
* 24절기의 하나. 춘분과 곡우 사이에 들며 태양의 황경이 15도에 있을 때
* 한식 하루 전이거나 같은 날일 수도 있다. 식목일이 겹치는 것이 보통이다.
* 봄농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논밭둑을 손질하는 가래질을 품앗이로 행한다.
* 대궐에서 느릅나무와 버드나무에서 불을 일으켜 각 관청에 나누어준다.
* 불ㅍ나누기를 한식날 한다는 기록도 있다.
* 청명주; 청명절이 든 때에 담근 술, 춘주.
찹쌀 석 되로 죽을 쑤어 누룩 세 홉과 밀가루 한 홉을 넣어 빚는 술

< 식목일 >
* 고구려, 백제군과 합세하여 신라가 매초성에서 당군과 마지막 전쟁을
치르고 승전한 날을 기념하여 식목일로 정하였다(677).
* 1911년에 일제가 4월 3일을 식목일로 정하고 나무심기를 하였다.
* 1949년 4월5일 공휴일로 정하고, 전국적으로 나무 심기 실시
1960년 공휴일에서 폐지되고 3월 15일 사방의 날로 대체 지정되었다가
1961년 공휴일로 부활, 1990년에 다시 공휴일에서 폐지됨
*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도 식목일이 있다.
* 세계 최초의 식목일은 1872.4.10에 거행된 미국 네브라스카의 식목일인데
황폐된 지역에 나무를 심자는 한 지방 신문의 노력으로 시작되었다.


1860(조선 철종 11) 천도교 창설
수운 최제우, 한울님으로부터 인류 구제의 도인 '무극대도' 받음
최제우는 1824년 경북 월성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생각이 깊었던 그는
16세 때 아버지를 여의게 되자 인생의 덧없음을 깊이 느끼고 20세부터
진리를 깨치려고 전국의 유명한 산과 절을 찾아다니며 수도생활을 했다
1860년 드디어 도를 깨치고 인내천의 교리를 완성, 동학을 창시했다.
동학의 교세가 커지자 놀란 조선 조정에서는 최제우를 세상을 어지럽혔다는
죄목으로 잡아들여 1864년 3월 10일 대구에서 처형하였다.

1885(조선 고종 22) 선교사 언더우드와 아펜셀러 조선에 옴

1939 독립운동가이며 시인인 한서 남궁억(1863-1939) 세상 떠남

1949 식목일 제정
임영신 상공부장관, 독직사건으로 파면

1951 한강철교 복구 완료

1961 여기자 클럽 발족
한국-그리이스 외교관계 수립
1968 국방부, 전국 고교 대학생에게 군사훈련 실시 결정

1971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무 '월귤' 설악산에서 발견
1979 초대 법무부장관 지낸 이인 세상 떠남


1908 오스트리아 지휘자 카라얀 태어남

1955 윈스턴 처칠, 영국 수상직 사임

1964 미국의 장군 맥아더 세상 떠남

1975 중국 장개석 총통 세상 떠남

1986 로마교황청, 해방신학을 용인함
1989 폴란드 정부와 자유노조, 자유노조 합법화 및 자유총선 실시 협정 서명

1991 페루 동북부 지방에 진도 6.2의 지진 854명 사망 750여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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