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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3일 (음력 3월 1일 戊子)

박영복(지호) 2011. 4. 2. 07:00

[오늘의 운세] 4월 3일 (음력 3월 1일 戊子)

24년생 힘들어도 희망을 버리지 말 것. 36년생 어두운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온다. 48년생 마음이 맑으면 꿈자리도 편하다. 60년생 가정문제 미해결 문제에 신경 쓸 것. 72년생 근심과 기쁨의 사이에 있다. 84년생 부정적인 마음은 근원이 어렵게 된다. 25년생 잔치해서 이웃과 나누면 좋다. 37년생 과감하게 돌파구를 찾아야 이롭다. 49년생 만사를 천천히 생각해야 득이다. 61년생 겉은 좋으나 불길하니 주의할 것. 73년생 남의 힘 빌리지 말고 혼자 할 것. 85년생 여러모로 도움 주는 사람이 되라.
26년생 답답하고 불안한 마음이 생긴다. 38년생 현실에 만족하는 삶을 생각할 것. 50년생 길이 힘들면 돌아서 가야 한다. 62년생 어려움을 푸는 지혜를 발휘할 것. 74년생 변화보다는 현상유지에 힘쓸 것. 86년생 하던 일도 잠시 쉬는 것이 득이다. 27년생 나이만큼 대접을 받는 날이다. 39년생 길한 중에도 하늘보고 탄식한다. 51년생 삶은 무에 이도 안 들어갈 소리 한다. 63년생 혼자보다는 협동해야 성사된다. 75년생 재주와 학식이 향상되니 노력할 것. 87년생 인기관리와 마음을 잡아야 한다. 28년생 힘든 일은 지혜로서 대처할 것. 40년생 괜히 속을 끓이지 않도록 할 것. 52년생 세상에 말 못하고 죽은 귀신은 없다. 64년생 금전손실 피해당하지 말아야 한다. 76년생 구설 시비 마음의 문을 닫을 것. 88년생 인연을 소중하게 간직해야 한다.
29년생 지난 세월을 추억으로 생각할 것. 41년생 사람을 주의하는 것이 득이 된다. 53년생 때로는 외로움도 필요한 날이다. 65년생 정당성이 모자라면 시비수가 된다. 77년생 정확한 상황판단이 요구된다. 89년생 인내하면 음지가 양지로 변한다. 30년생 어디를 가든지 환영을 받는다. 42년생 베풀면서 사는 것이 인생살이다. 54년생 활동이 많으면 얻는 것도 많다. 66년생 왕거미 똥구멍에서 거미줄처럼 바쁘다. 78년생 분주다사하고 즐거움이 넘친다. 90년생 너무 바빠지면 걱정거리 없앤다. 31년생 건강수 과음 과식은 삼갈 것. 43년생 욕심을 버리면 탈이 생기지 않는다. 55년생 남 때문에 희생당하니 조심할 것. 67년생 좋고 나쁜 일이 동시에 일어난다. 79년생 계획에는 실천이 뒷받침해야 한다. 91년생 겉과 속을 채우도록 노력해야 한다. 32년생 신중하게 처리해야 손해가 없다. 44년생 문서에 탈이 없도록 조심할 것. 56년생 들어온 돈은 몰라도 나간 돈은 안다. 68년생 투기하려는 마음만 버리면 된다. 80년생 문서 계약 매매 확인해야 한다. 92년생 생각지 않은 손해에 대비할 것. 21년생 몸이 아프니 만사가 귀찮다. 33년생 대인관계를 순조롭게 풀어나갈 것. 45년생 유연성을 가지고 진행해야 손해 없다. 57년생 상대방의 마음을 편하게 만들 것. 69년생 생각지 않은 일들에 대비할 것. 81년생 마음이 술렁이니 옛것을 지켜라. 22년생 이심전심으로 어디로 가는가. 34년생 활동력으로 남을 도와 주어야 한다. 46년생 지혜와 양보가 필요한 날이다. 58년생 눈앞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할 것. 70년생 실물수 도난수 재난에 대비하라. 82년생 금전에 너무 집착하지 말 것. 23년생 당장은 힘들어도 차차 좋아진다. 35년생 너무 서두르면 오히려 손해 본다. 47년생 언행으로 구설이 오니 조심할 것. 59년생 겉은 좋은 듯하나 망신수가 있다. 71년생 욕심이 어려움을 만드니 자제할 것. 83년생 생각 외의 일에 미리 대비하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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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일 오늘의역사

▲ 1214(고려 고종 1) 일연, 불도 닦기 위해 무량사에 들어가 스님이 됨

1905 이용익, 수송동에 보성학교(현 고려대학) 설립
1906 경의철도, 청천강 철교 개통
1907 서울 성벽 철거, 전차 선로 부설 결정

1925 중앙도서관 개관
1939 사학자 호암 문일평 세상 떠남

1948 제주도 4.3 항쟁 시작
제주도에서 남한만의 단독정부 수립에 반대하여 일어난 인민항쟁.
당시 제주도애서는 단독선거 반대 투쟁에 나선 제주도민들에 대한 경찰과
서북청년단 등 우익단체의 무차별 테러가 심하여 주민들의 분노와 불만이
고조된 상태였는데, 미군정 초기부터 지속된 인민위원회-대중들과
경찰-우익단체 사이의 갈등이 마침내 무장충돌로 발전하여 이후 한라산을
근거지로 하는 유격전이 1949년까지 전개되었다. 남로당의 김달삼이 주도.
4.3사태 당시 주장은 미군철수, 망국단독선거 절대반대, 투옥중인 애국자 석방,
이승만 매국도당 타도, 경찰대와 테러 집단 철수' 등이었는데
토벌대의 초토화 작전에 의해 유격대와 주민이 상당수 살상 당했다.
토벌대의 공식 발표에 따르더라도 '폭도 사살 약 8천명, 포로 약 7천 명,
귀순 약 2천명, 군경 전사 209명, 부상 142명, 이재민 약 9만 명,
민간사상자 3만 명'이 발생하였다. 이 사건으로 제주도는 5.10 선거를 치르지
못했고, 제주도 파병을 거부하는 여순반란 사건이 일어났다.

1954 한국산업은행 발족

1965 한-일, 청구권-교포 처우-어업문제 등 3대 합의 요강에 가조인

1974 박정희 대통령, 긴급조치 4호 선포
민청학련 사건 관련 활동금지를 중점 취급, 8월 23일 해제
1975 연세대 6천명 시위로 임시 휴강
1978 박동선, 미 하원 청문회에서 32명의 전현직 의원에게 85만달러 헌금시인
1979 서울지검, 율산그룹 대표 신선호 사장을 거액 횡령혐의로 구속

1990 대구 서 갑, 충북 진천 음성서 보궐선거 실시


1783 미국의 작가 어빙(1783-1859) 태어남

1833 독일의 음악가 브람스 세상 떠남
바흐, 베토벤과 함께 독일 음악의 3B로 불리움
독일 함부르크에서 가난한 음악가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고 7세 때 피아노 배우고,
10세 때에는 음악회에 출연하였으며 14세에 작곡 시작.
1853년 헝가리의 바이올리니스트 요아힘과 함께 떠난 연주 여행에서 만난
슈만에게 재능을 인정받아 음악계에 알려지기 시작함

1865 미국 남북전쟁에서 북군, 남부의 수도 리치몬드 함락

1922 스탈린, 제11차 소련공산당대회에서 서기장에 취임

1948 미국 의회, 마셜 플랜 가결

1955 멕시코 과달라야라 지방에서 열차 사고 300명 사망

1979 중국, 중-소 우호동맹상호원조조약 폐기

1982 대처 영국 수상, 포클랜드 원상회복 선언, 영국내 아르헨티나 자산 동결

1990 소련 정부, 연방탈퇴법 승인
1991 영국 작가 그레이엄 그린 세상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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