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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2일 (음력 2월 29일 丁亥)

박영복(지호) 2011. 4. 2. 06:58

[오늘의 운세] 4월 2일 (음력 2월 29일 丁亥)

24년생 미리 내일을 대비하면 길하다. 36년생 힘든 일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 것. 48년생 선택하는 능력이 인생을 좌우한다. 60년생 나이가 많아지면 생각도 깊어진다. 72년생 참되고 옳은 일을 찾아서 할 것. 84년생 분주다사하니 미리 대비할 것. 25년생 슬기롭게 하루를 보내야 한다. 37년생 의견을 존중하고 충돌을 피할 것. 49년생 인내심은 평온함을 가져다준다. 61년생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 만사가 편하다. 73년생 웃는 얼굴에 침을 뱉지 못한다. 85년생 방황하고 허둥대면 손해를 본다. 26년생 어려움이 풀리고 편안해진다. 38년생 계획과 아이디어가 좋으니 즐겁다. 50년생 깨달음은 기도와 자비의 날이 된다. 62년생 조건 없이 일할 때 행운이 온다. 74년생 이동 여행 변동 멀리 가도 좋다. 86년생 바쁜 꿀벌처럼 활동운이 매우 좋다. 27년생 몸이 힘들어도 일은 잘 풀린다. 39년생 친구를 만나서 정담을 나눈다. 51년생 장기적인 안목으로 진행하면 좋다. 63년생 미래를 보고 계획을 세우면 좋다. 75년생 사려 깊게 분별 행동하고 대접할 것. 87년생 행운이 열리니 도움을 청할 것. 28년생 스스로 자신을 잘 챙겨야 한다. 40년생 겉과 속이 다르니 조심해야 한다. 52년생 쓸모없는 일을 끝까지 고집하지 말 것. 64년생 순발력으로 높이 멀리 뛸 것. 76년생 대인 이성관계 문서 정리할 것. 88년생 일에 기복이 심하니 대비할 것.
29년생 건강에 생기가 나니 즐겁다. 41년생 멋지고 훌륭한 일에 힘을 써야 한다. 53년생 변화의 운이 오니 움직일 것. 65년생 해같이 밝고 아름다운 생활을 할 것. 77년생 서두르지 않아도 풀리니 안심할 것. 89년생 작은 씨앗이 큰 열매를 맺는다. 30년생 세상이 내 마음 같지만은 않다. 42년생 마음의 상처가 크니 유의해야 한다. 54년생 겉은 정답고 마음은 허전하다 66년생 파도 치고 폭풍 칠 때는 참을 것. 78년생 너무 환상을 좇으면 실망도 크다. 90년생 남의 일로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31년생 지나간 일을 되돌아보게 된다. 43년생 사랑받고 싶으면 먼저 사랑할 것. 55년생 도난 실물 사람을 주의해야 한다. 67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격. 79년생 약속이 깨어지지 않도록 할 것. 91년생 이성교제 도박 망신을 주의하라. 32년생 어둠이 사라지고 광명이 온다. 44년생 건강이 회복되고 기분이 좋다. 56년생 오늘의 투자는 미래의 득이 된다. 68년생 언제나 내일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80년생 이동 여행 이사 활동운이 좋다. 92년생 변동수 건강수 이동수가 매우 좋다. 21년생 최대한 일을 줄여야 한다. 33년생 건강과 교통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45년생 어려운 일은 결판을 내리는 날이다. 57년생 재주가 많을수록 결점도 많아진다. 69년생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똑같다. 81년생 자신을 너무 피곤하게 만든다. 22년생 쌓인 감정을 터뜨려야 한다. 34년생 가족 친척으로부터 즐거움을 찾을 것. 46년생 귀인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58년생 신변의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 70년생 몇 가지 결점을 고치면 큰 인물 된다. 82년생 노력으로 많은 것을 얻어야 한다. 23년생 상황을 보면서 움직일 것. 35년생 이동 여행 변동운이 좋으니 움직일 것. 47년생 제자리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할 것. 59년생 할 수 있는 일을 마음껏 진행할 것. 71년생 아무리 작은 것도 다 쓸모 있다. 83년생 여행으로 운을 잡으면 즐겁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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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 오늘의역사

▲ 982(고려 성종 2) 10세 이상의 남자에게 모자를 쓰게 함

1871(조선 고종 8) 독립운동가이며 언론인인 양기탁 태어남
영국인 베델과 함께 1904년에 대한매일신보 창간
1875(조선 고종 12) <통문순지> 속편 완성

1906 서울 중동학교 설립
1909 의병장 신돌석, 의병 800여명 모집

1951 한국 최초의 장로회 선교사, 평양 숭실 교수, 레이놀드 박사 세상 떠남
1953 휴전 반대 시민 궐기대회

1962 농촌진흥청 발족

1971 각 대학 교련 반대 시위
1979 KBS FM, 스테레오 음악방송 시작, 주파수 93.1KHZ 출력 10KW

1984 안기부, 최은희와 신상옥(78년 실종)이 북한에 납치되었다고 발표
1986 남북한, 유엔 아주 그룹 가입
북한, 팀스피리트 86훈련 이유로 남북적십자-경제회담 재개 제의 거부
1987 충남 예산군 고덕면에서 270년 전 미이라 5구 발견
1989 문익환 목사, 평양에서 북한평화통일위원장 허담과 9개항 공동성명 발표

1998 영남지역 4개 선거구에서 보궐선거, 한나라당이 4개 지역 모두 승리


1805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 태어남
덴마크의 오덴서에서 가난한 구두 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남.
11살에 아버지를 여읜 안데르센은 공장에 나가 일하다가
15세 때 혼자 코펜하겐으로 가서 코펜하겐 대학에 입학.
가난한 집안에 태어났으나 불행을 극복하고 위대한 동화작가가 된
안데르센의 작품은 선한 사람, 약한 사람,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 서서
정의와 따뜻한 애정을 호소하고 있다. 안데르센은 일생을 독신으로 살았다.

1814 프랑스 원로원, 나폴레옹 폐위 선언

1840 프랑스 작가 에밀 졸라 태어남

1843 미국 제3대 대통령 제퍼슨(1743-1826) 태어남
"The God who gave us life gave us liberty too."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신은 자유도 주셨다.
"Error of opinion may be tolerated where reason is left free to combat it."
의견 대립으로 좋은 자유가 남겨지는 곳에서는 의견의 과오가 용서된다.

1917 미국, 독일에 대하여 선전포고

1951 나토군, 정식 발족

1963 미국 흑인인권운동가 킹 목사, 앨라배마 주에서 인종차별정책 반대 시위

1982 아르헨티나, 영국령 포클랜드 군도 무력 점령

1991 홍콩 스타 TV, 아시아 최초로 아시아 36개국에 위성TV 방송 시험전송
알바니아 경찰, 집권노동당의 총선 승리에 항의하는 시위대에 발포
1996 선진 7개국, 프랑스 릴에서 고용관련 각료회의
이날 회의에서는 고용창출을 위한 노동시장의 개혁방안 집중논의
1996 일본 가와사끼시, 외국인시민의견 시정에 반영 위해 시민대표자회의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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