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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 31일 (음력 2월 27일 乙酉)

박영복(지호) 2011. 3. 31. 03:44

[오늘의 운세] 3월 31일 (음력 2월 27일 乙酉)

24년생 필요한 것을 말하면 생긴다. 36년생 생각지 않은 불로소득을 얻게 된다. 48년생 동서남북으로 때가 왔으니 움직일 것. 60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쉽게 풀린다. 72년생 하는 일이 승산 있고 행복해진다. 84년생 귀인을 만나니 반갑게 맞이할 것.
25년생 스스로 높아지는 날로 즐겁다. 37년생 기회가 왔으니 놓치지 말아야 한다. 49년생 구관이 명관이니 옛것을 지킬 것. 61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진행하면 이롭다. 73년생 바람이 부는 대로 돛을 달아라. 85년생 끝까지 한우물을 파야 이긴다.
26년생 생기가 솟으니 즐겁게 보낸다. 38년생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움직일 것. 50년생 빛을 보는 날이니 진행할 것. 62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은 날이다. 74년생 뜻밖의 사람에게서 덕을 보게 된다. 86년생 새 희망이 보이니 실력을 발휘하라.
27년생 집안문제부터 해결해야 편하다. 39년생 어른이 먼저 아량을 베풀어야 한다. 51년생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63년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날이다. 75년생 태만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할 것. 87년생 어려움을 극복해야 성공한다.
28년생 불필요한 일은 잊는 것이 좋다. 40년생 반짝이는 지혜로 즐거움을 만들 것. 52년생 활발하게 움직이니 결과도 좋다. 64년생 약해지려는 마음을 꽉 잡을 것. 76년생 이동 이사 여행운이 좋은 날이다. 88년생 장애가 없도록 근면 성실해야 한다.
29년생 심신을 편안하게 만들어야 한다. 41년생 경계를 늦추지 말고 진행할 것. 53년생 바쁜 만큼 새로운 일을 만들 것. 65년생 잘못된 것을 바로 고치도록 할 것. 77년생 변화가 다가오니 대비해야 한다. 89년생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30년생 나의 존재가 확실히 살아있다. 42년생 인생살이가 한가위만 같으면 좋겠다. 54년생 시련 속에 피는 꽃이 아름답다. 66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워진다. 78년생 실속이 없어도 기다리면 얻는다. 90년생 평범하게 사는 것이 제일 행복하다.
31년생 생각이 좋으면 결과도 좋다. 43년생 먼 곳에서 즐거운 소식이 전해진다. 55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를 잡아야 이롭다. 67년생 부자가 되면 일가친척도 많아진다. 79년생 도전하고 인정받고 성공한다. 91년생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뛰어야 한다.
32년생 마음이 즐거우니 일도 잘된다. 44년생 부족한 듯하나 순조롭게 풀린다. 56년생 새 설계 새 도전으로 성과가 있다. 68년생 뜻대로 밀고 나가면 가능성 있다. 80년생 업무확장 대인관계가 이루어진다. 92년생 목표에 재도전하면 좋은 날이다.
21년생 가족의 화합이 매우 필요하다. 33년생 어긋남이 많아지니 대비해야 한다. 45년생 어느 때보다 인내 지혜로서 풀 것. 57년생 불리하면 일단 후퇴하도록 할 것. 69년생 자기 훈련이 요구되는 날이다. 81년생 끝까지 밝은 마음으로 생활해야 한다. 22년생 정신력이 투철하니 건강하다. 34년생 고통이 지나야 즐거움이 찾아온다. 46년생 현실에 맞게 진행하니 결과가 좋다. 58년생 인생을 깊이 생각하면 성공한다. 70년생 용감히 싸우면 살고 못하면 죽는다. 82년생 노력하는 사람이 권위를 찾는다.
23년생 화가 나도 참는 것이 이롭다. 35년생 스스로 의욕을 북돋아야 득이 된다. 47년생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버틸 것. 59년생 아랫사람을 잘 단속하는 것이 이롭다. 71년생 젊다고 건강을 과신하지 말 것. 83년생 노력의 대가를 잊고 움직일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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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1일 오늘의역사

▲ 1902 독일 여인 손탁, 정동 손탁호텔 건립
1906 대한자강회 조직
초대 회장에 윤치호
회의 목표는 교육과 계몽을 통한 민족주체의식과 독립자존능력 배양

1917 이상설, 니콜라예프스키에서 세상 떠남
1920 조선 태형령 폐지
1924 육당 최남선, 시대일보 창간
1928 현 동국대학교 전신인 불교전수학교 설립
1932 조선총독부, <조선사> 38권 간행 시작
1941 조선어 학습 폐지

1959 국립극단 해산

1969 한-미간 위성 중계 직통 전화 개설

1970 일본 적군파 9명, JAL여객기 요도호(승무원 7명, 승객 99명) 납치
김포에서 승객 석방하고 평양으로 도주
1971 서울-부산 자동전화 개통(1,340대)

1981 언론중재위 발족
1986 부산-오사카 카페리 '올림피아88호' 첫 취항
경기 충북 충남의 5개시 18개군 토지거래신고제 실시
1987 8개 국립사대 교육학과생들, 교사임용대책 요구하며 수업거부

1991 남북음악인, 남북화합 음악제 '한겨레의 울림', 동경에서 공동개최
1995 검찰, 5.18관련 1차 조사 완료
수원지검 강력부, 미군군속 마약구입 혐의로 최초로 국내교도소에 구금
권오기 통일부총리, 민간단체 대북 지원 활성화 조치 발표
1998 김대중 대통령, 영국에서 열리는 ASEM회의 참석(~4.5까지)


1596 프랑스의 철학자 데카르트(1596-1650) 태어남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Cogito, ergo sum.

1685 음악의 아버지 요한 세바스찬 바흐(1685-1750) 태어남
바흐는 약 300편의 칸타타(교향곡), 48개의 푸가(전주곡), 23개의 협주곡,
4개의 서곡, 33개의 소나타, 5개의 미사곡, 3개의 오라토리오 등 30여년 동안
약 800곡 이상을 작곡하였다.
바흐는 유럽의 전통음악을 수집해 잘 정리한, 그리고 대위법을
(대위법-둘 이상의 선율을 동시에 결합시켜 하나의 조화된 곡을 이루는 기법)
예술적으로 완전히 소화시켜 구사한 작곡가로 알려져 있다.
사별한 부인 등 2명의 아내 사이에 20명의 자식을 두었는데,
이들 가운데 4명이 음악가가 되었다.

1732 오스트리아 작곡가 하이든 태어남

1814 반 프랑스 동맹군, 파리 입성

1853 러시아와 터키 간의 크림 전쟁 일어남

1890 아버지와 공동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영국 물리학자 브래그 태어남

1925 노르웨이 탐험가 아문센 북극 탐험

1988 소련, 자유민주당 창당

1991 유고, 분리독립을 요구하는 세르비아인과 크로아티아 경찰 유혈충돌
1995 알제리군, 이슬람 게릴라 2천8백명 사살, 2백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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