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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9일 (음력 3월 7일 甲午)

박영복(지호) 2011. 4. 9. 05:33

[오늘의 운세] 4월 9일 (음력 3월 7일 甲午)

24년생 일이 생각대로 처리가 안 된다. 36년생 답답한 마음을 털어버려야 한다. 48년생 뛰어난 안목과 판단력이 필요하다. 60년생 현실을 받아들이면 무난하게 된다. 72년생 자신감만 넘치면 어려움을 만든다. 84년생 급하게 서두르면 손해가 따른다.
25년생 생각지 않은 술과 고기가 생긴다. 37년생 즐거운 곳에서 오라고 초대한다. 49년생 말이 간결할수록 훌륭한 웅변이 된다. 61년생 야망이 커야 이루는 것도 많다. 73년생 오늘 충실해야 내일이 보장된다. 85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니 즐겁다.
26년생 눈속임이 생기니 주의해야 한다. 38년생 주변환경을 살피면서 진행할 것. 50년생 문서는 꼼꼼하게 확인해야 손해 없다. 62년생 신규사업 문서 변동을 주의할 것. 74년생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승산 있다. 86년생 본분을 지켜야 유리하게 된다.
27년생 가까운 사이라도 확인하면 좋다. 39년생 금전 거래는 피하는 것이 이롭다. 51년생 이름을 내세우는 사람을 조심할 것. 63년생 대인관계가 활발하게 전개된다. 75년생 승진 시험운 학운이 좋아진다. 87년생 목표를 향해서 뛰니 이루어진다.
28년생 만사가 막히니 조심해야 한다. 40년생 의심이 가는 것은 확인을 할 것. 52년생 불운이 닥쳐도 냉정함을 잃지 말 것. 64년생 결국 인생은 사랑을 위해서 산다. 76년생 절벽강산이니 욕심을 버릴 것. 88년생 생각지 않은 도난수 실물수 주의하라.
29년생 마음의 안정을 취하면 순조롭다. 41년생 참고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53년생 폭풍우가 오는 격 기다림이 방책이다. 65년생 눈앞의 어려움에 당황하지 말 것. 77년생 시간의 흐름을 잘 파악할 것. 89년생 미리 넘겨짚으면 오히려 손해 본다.
30년생 건강을 조심해야 되는 날이다. 42년생 지혜가 없으면 인간답게 살 수 없다. 54년생 너무 많이 알면 실망도 크다. 66년생 개똥도 약에 쓰려면 귀한 법이다. 78년생 작은 일이라도 무시하면 안 된다. 90년생 한 번 생각한 후에 결정해야 한다.
31년생 귀인을 만나서 어려움이 풀린다. 43년생 조언 덕분에 여러 사람이 편하다. 55년생 즐거운 변화가 다가오는 날이다. 67년생 도와주는 이가 있으니 반갑다. 79년생 새로운 일을 만들려고 노력할 것. 91년생 생각한 대로 움직여도 좋은 날이다.
32년생 지나친 음주는 망신을 당한다. 44년생 내일을 위해서 하루를 참아야 한다. 56년생 한 어미 자식도 아롱이 다롱이 있다. 68년생 가급적 변동은 삼가야 득이 된다. 80년생 작은 일도 신중하게 처리할 것. 92년생 시작보다는 끝이 더 중요한 법. 21년생 마음이 편하니 만사가 순조롭다. 33년생 최선을 다하니 기쁨이 따라온다. 45년생 남보다 앞질러 가면 길이 열린다. 57년생 운이 열렸으니 달려나가면 풀린다. 69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81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 즐겁다.
22년생 웃으면 복이 들어오는 날이다. 34년생 오늘의 어려움을 지혜로서 풀 것. 46년생 가만히 있지 말고 대비할 것. 58년생 함부로 화를 내면 위험한 일이 있다. 70년생 옥신각신하지 않도록 조심할 것. 82년생 교통사고 안전사고 조심해야 한다.
23년생 낙천적으로 꾸준하게 보낼 것. 35년생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니 유의할 것. 47년생 부상 낙상 만사를 조심할 것. 59년생 기쁨 노여움 슬픈 감정을 주의할 것. 71년생 욕심을 부리면 사기를 당한다. 83년생 외로움을 너무 내색하지 마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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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9일 오늘의역사

▲ 1196(고려 명종 26) 최충헌, 이의민 죽이고 권력 잡음
아우 최충수와 함께 이의민 일당을 몰아내고 권력을 잡은 최충헌은
명종을 쫓아내고 신종 희종 강종 고종의 네 임금을 자기 뜻대로 세우는 등
왕권을 완전히 손아귀에 넣었다. 각지에서 일어나는 민란을 평정하고
국경을 넘보는 거란족을 물리치는 등 눈부신 활약을 벌였으나
독재 정치를 일삼아 비난을 받았다. 1198년 노비 만적 등이
난을 일으키려고 모의하다가 발각되자 100여명을 강물에 던져 죽였다.

1924 김구, 임시정부 국무총리 직무대리에 취임

1965 한국-독일, 무역협정 체결

1975 인혁당 사건 관련자 8인, 사형확정 판결 하루만에 사형집행

1983 대학, 여름학기 신설
1984 LA올림픽 단일팀 구성을 위한 제1차 남북체육회담 판문점서 열림
1985 북한, 남북국회회담 개최 제의
1987 강원도 양구에서 기원전 500-1000년 경의 제단 고인돌 1기 발견
1988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의 문귀동 경장 구속 수감

1991 신민주연합당 출범
1998 삼성 그룹, 계열사별 독립경영체제 선언


1626 영국의 사상가 프란시스 베이컨(1561-1626) 세상 떠남
1667 프랑스 파리의 팔레로얄 궁에서 첫 미술전람회

1821 프랑스의 상징주의 시인 보들레르 태어남
"이제 난 자유롭고 외톨이구나! 오늘 밤 난 죽도록 취하리라.
그리고 두려움도 회한도 없이 땅바닥 위에 벌렁 누우리라. 그리고 개처럼
잠들리라. 돌, 진흙 등을 실은 육중한 달구지 바퀴나 미칠 듯 질주하는
화물차가 죄 많은 내 머릴 짓이기든가 한 허리를 동강내도 상관없다.
신이나 악마처럼 그 정도 일에는 개의치 않으리."
--보들레르의 시 <살인자의 술>에서
보들레르의 시집 <악의 꽃>에 대하여
프루스트는 "숭고하면서도 이맛살을 찌푸리게 하는 책으로,
이 속에서는 연민이 냉소를 하고, 타락이 십자가를 긋고,
가장 깊은 신학을 사탄을 가르치도록 되어 있다."고 말했다.

1865 미국 남북전쟁 끝남

1908 프랑스 화가 바사렐리 태어남
바사렐리는 독창적인 방식의 추상작업으로 유명하다.

1940 독일군, 노르웨이와 덴마크 침공

1968 체코, '자유화 행동 강령' 채택

1970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 비틀즈의 공식 해체 선언

1988 온두라스, 반미 시위격화로 2개 도시 비상사태 선포

1991 소련의 그루지아 공화국 독립선언
1995 라이베리아에서 어린이와 여성 62명, 무장괴한에게 무참히 살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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