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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10일 (음력 3월 8일 乙未)

박영복(지호) 2011. 4. 9. 05:35

[오늘의 운세] 4월 10일 (음력 3월 8일 乙未)

24년생 겉보기보다는 실속이 적어진다. 36년생 질병으로 몸이 불편하지 않을 것. 48년생 상식에서 벗어난 일은 삼가야 한다. 60년생 너무 솔직하면 오히려 손해 본다. 72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아야 한다. 84년생 마음만 앞서면 일이 너무 커진다. 25년생 외로움에서 벗어나게 된다. 37년생 귀인의 내조가 있고 신용도 늘어난다. 49년생 친구에게서 반가운 소식이 있다. 61년생 옛 문서 버리고 계약 매매도 이롭다. 73년생 좋은 문서를 절대 놓치지 말라. 85년생 능력을 인정받고 칭찬을 듣는다.
26년생 오늘은 마음이 허전해진다. 38년생 물에 잠긴 용이니 참는 것이 득이다. 50년생 자기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62년생 남의 도움을 기대하지 않아야 한다. 74년생 등잔 밑을 잘 살펴야 손해가 없다. 86년생 인정에 너무 끌리면 손해 본다.
27년생 유혹을 이기도록 강해야 한다. 39년생 아랫사람의 잘못을 고쳐주어야 한다. 51년생 너무 힘든 일을 만들지 말 것. 63년생 주어진 여건에 정성을 다할 것. 75년생 도난 실물수 이별수를 조심할 것. 87년생 기대보다는 베푸는 쪽이 더 낫다.
28년생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40년생 하는 일에 성과가 보이는 날이다. 52년생 변하지 않는 굳건함으로 추진할 것. 64년생 이사 이동 여행 활동운이 좋다. 76년생 자신감을 과감하게 실천할 것. 88년생 꿈과 희망이 보이니 마음이 즐겁다.
29년생 오늘은 동면의 날로 기다릴 것. 41년생 건강은 인생의 밑거름이 된다. 53년생 가족문제 부동산문제 어려움이 있다. 65년생 남보다 자기 탓으로 돌려야 편하다. 77년생 고난을 이겨내야 큰일을 한다. 89년생 컨디션이 좋지 않으니 쉴 것. 30년생 과음 과식은 실수를 부른다. 42년생 충돌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할 것. 54년생 부족함이 많으니 편하게 쉬어야 한다. 66년생 꾀를 부리면 스스로 잠수하게 된다. 78년생 재난을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90년생 남을 칭찬할 때 복이 들어온다.
31년생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야 이롭다. 43년생 바라지만 말고 주는 것이 편하다. 55년생 본분을 지켜나가면서 활동할 것. 67년생 한 가지 일에 충실해야 한다. 79년생 지나친 모험을 삼가면서 진행할 것. 91년생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32년생 전진하고 노력을 아끼지 말 것. 44년생 고목에도 때로는 꽃이 피는 법. 56년생 복이란 변화무쌍한 것이니 움직일 것. 68년생 혼자서 독식할 수가 없는 날. 80년생 시기 질투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92년생 지나치게 앞서가면 어려움이 있다.
21년생 대인관계를 개선하면 좋아진다. 33년생 처음은 좋으나 갈수록 어려워진다. 45년생 옳고 그름이 드디어 판단 난다. 57년생 행동하기 전에 신중히 생각할 것. 69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야 한다. 81년생 뜻밖의 시비에 말려들지 말아라.
22년생 즐거운 옛 시절이 생각난다. 34년생 어려움이 가고 즐거움이 찾아온다. 46년생 이사 이동 여행 서남쪽이 길하다. 58년생 활동운 이동운이 많은 날이다. 70년생 미래를 설계하고 결정은 늦출 것. 82년생 고생 끝에는 이루는 것이 많아진다.
23년생 밖의 세상은 넓기만 하다. 35년생 분주다사하고 노래하고 춤출 일이 있다. 47년생 이왕 할 일은 신나게 하면 좋다. 59년생 다시 일어나서 재기하면 좋다. 71년생 동분서주 바쁘게 움직이면 좋다. 83년생 도는 세상 꿈을 찾아서 나설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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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0일 오늘의역사

▲ 1397(조선 태조 6) 세종임금(1397-1450) 태어남

1898(광무 2년) 광무협회, <대한신보>(격일간) 창간
1900(광무 4면) 한성전기회사, 종로에 가로등 3개 설치(최초의 민간전등)

1916 서양화가 이중섭 태어남
1919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상해에서 첫 회의
잡지 <반도시론> 창간

1926 박승희, 자신이 만든 연극단체 '토월회' 해산시킴
박승희는 서양 예술인 연극을 우리 나라에 본격적으로 소개한 사람이다.
토월회 해산 뒤에도 박승희는 오랫동안 재산과 정열을 연극에 쏟아 부었다.
우리 나라에 연극배우와 극단이 생겨난 것은 그의 남다른 활동에 힘입었다.

1947 중앙여전, 중앙대학으로 승격
1949 유엔 안보리, 한국가입안 부결

1957 서울대 법대생들, 이승만 대통령의 양자 이강석 입학 반대 동맹휴학

1960 농지개혁 실시
1968 서울 남산에 홍난파 동상 건립

1973 여자 탁구, 제32회 세계탁구선수권대회서 단체전 우승
유고의 사라예보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에리사 정현숙 박미라가 활약
1976 국문학자 조윤제 세상 떠남
1979 정부 제2청사 기공
서울에 무선 콜택시 1,250대 운행

1990 C3 시스템(112범죄신고 즉응체제) 경찰서, 전국 12개 도시에서 발대식

1991 정부, 남북한 민간직접교역 발표
남한의 천지무역상사와 북한의 금강산 국제무역개발회사가 3.29 동경에서
남한쌀 10만 톤과 북한 무연탄과 시멘트 물물교환 형식으로 직접교역 합의

1992 GATT에 쌀 제외한 모든 농산물 개방에 대한 계획서 제출
1994 성남에 외국인 노동자의 집 개원
크리스토퍼 미 국무장관, 북한 핵 관련 강경 발언
북한이 핵개발에 대한 국제압력에 굴복하지 않을 경우
선제공격을 포함한 어떤 선택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것.
1995 북한-미국간 직통전화 개설


1302 제1차 프랑스 3부회 열림

1778 영국의 문학비평가 해즐릿(1778-1830) 태어남
"The least pain in our little finger gives us more concern and
uneasiness than the destruction of millions of our fellow-beings."
우리 새끼손가락의 하찮은 아픔이 수백만 동포가 살해되는 것보다
더 걱정과 불안을 주는 법이다.

1847 플리처 상 창시자인 출판업자 조셉 플리처 태어남

1898 프랑스, 청 나라로부터 광주만 조차

1963 미국 핵잠수함 드리셔 호 침몰

1971 미국 탁구팀, 중국 방문 핑퐁 외교
1972 이란서 진도 6.9의 지진 발생 5,057명 사망
1973 영국 터보제트기, 스위스 바젤에서 폭설로 추락 104명 사망

1988 파키스탄서 군 탄약고 폭발 100명 사망

1991 소련의 백러시아공화국 민스크에서 20여만 명 파업
고르비 사임과 의회해산 요구

1998 90년 노벨문학상 받은 멕시코 시인 옥타비오 파스, 84세로 세상 떠남
음울한 이미지의 영국 계관시인 테드 휴즈, 68세로 세상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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