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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업체들 뉴미디어 산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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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뉴미디어 서비스, 무선 부가서비스의 발전 방향
뉴미디어 서비스가 널리 보급되면서 모바일 TV의 시청자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더 많은 업체들이 모바일 TV 시장으로 진출하게 만들고 있다. 며칠 전, 중국 최대 규모의 디지털음악 사이트중의 하나인 위러기지(娱乐基地)는 앞으로 미국 BrainMedia사와 합작을 맺고 모바일 뉴미디어 시장에 진출하여, 중국 사용자들이 2.5G온라인에서 3G 서비스를 먼저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중국에서 모바일 뉴미디어 영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주요 업체로는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및 차이나모바일의 무선인터넷을 통해 모바일 TV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동팡롱(东方龙)뉴미디어 등의 회사들이 있다. 인터넷의 속도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종류의 모바일TV 서비스는 아직까지 사용자들의 요구를 충분히 만족시켜 주지는 못하고 있으며, 특히 방송의 질과 속도 면에서 많이 뒤떨어지고 있다. 업계인사들은 중국에서 3G영업허가증이 분배된 이후, 3G 네트워크는 앞으로 모바일 영상서비스 분야에서 더 빠른 온라인 환경을 제공해 줄 것이며, 생방송, VOD서비스 등 특색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중국은 지구상에가 가장 큰 통신시장이며 5억 명이 넘는 핸드폰 사용자가 있는 나라이다. 이 인구는 전 세계의 40% 이상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것이며, 모바일 영상음악 시장은 매년 100억 위안이 넘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3G시대가 오면서 핸드폰은 이미 사람들의 개인 엔터테인먼트 멀티미디어가 되었으며, 모바일 뉴미디어 서비스는 무선 부가서비스의 발전 방향이라고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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