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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7일 (음력 4월 5일 壬戌)

박영복(지호) 2011. 5. 7. 03:54

[오늘의 운세] 5월 7일 (음력 4월 5일 壬戌)

24년생 변화로 즐거움을 모색할 것. 36년생 인생사는 음지가 양지로 변한다. 48년생 생기를 얻고 이동수 변동수가 좋다. 60년생 계획을 약간 수정하면 더 좋아진다. 72년생 생각과 계획이 더 많아진다. 84년생 이사 여행 이동수로 활동운이 좋다.
25년생 변화가 일어나니 마무리할 것. 37년생 자기주장을 너무 고집하지 말 것. 49년생 과감하게 변화를 시도할 것. 61년생 예비지식과 충분한 조사가 필요하다. 73년생 마음도 몸도 바쁜 하루가 된다. 85년생 생기는 것 없이 매우 분주하다.
26년생 많은 식복이 생기는 날이다. 38년생 지나간 시간이 아름답게 느낀다. 50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면 좋다. 62년생 생각지 않은 대접을 융숭하게 받는다. 74년생 대인관계가 원만하게 처리된다. 86년생 최선을 다했으면 결과도 좋아진다.
27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진행할 것. 39년생 생각지도 않는 좋은 일이 생긴다. 51년생 긍정적인 마음이 행운을 가져온다. 63년생 움직이는 만큼 소득이 생기는 날. 75년생 옛 문서가 좋은 문서로 바뀐다. 87년생 새 연인 매매 변동운이 활발해진다.
28년생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말 것. 40년생 허전한 마음을 잘 달래야 한다. 52년생 궁할 때 행동을 봐야 알 수가 있다. 64년생 책임이 커지니 적당히 타협할 것. 76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롭게 풀린다. 88년생 우수한 머리를 활용하면 길한 날. 29년생 급한 성격을 가라앉혀야 한다. 41년생 냉정하게 처리해야 손해가 없다. 53년생 미주알고주알 힘들게 하지 말 것. 65년생 어려움을 웃음으로 변화시킬 것. 77년생 금전거래는 되도록 피하도록 하라. 89년생 곶감 빼먹듯이 하지 말아야 한다.
30년생 원기가 넘치니 움직일 것. 42년생 땀 흘린 보람을 오후에 찾게 된다. 54년생 좋은 시간을 만들도록 항상 노력할 것. 66년생 출발은 답답해도 나중에 활발하다. 78년생 지름길보다 바른길로 갈 것. 90년생 속전속결이 성공의 비결이 된다.
31년생 건강을 잃지 않도록 조심할 것. 43년생 욕심을 버리면 만사가 편해진다. 55년생 서로 대화로서 길을 열어야 한다. 67년생 흔들리는 마음의 중심을 잡을 것. 79년생 마음이 밝아야 주위도 밝아진다. 91년생 어려운 점을 조정하려고 애쓸 것.
32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니 일석이조다. 44년생 생각지 않은 수입이 생겨 즐겁다. 56년생 귀인을 만나서 쉽게 해결된다. 68년생 반가운 사람을 만나니 즐거워진다. 80년생 사통팔달로 운이 활짝 열린다. 92년생 오라는 곳에 가면 귀인도 만난다.
21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야 한다. 33년생 어디라도 다녀오면 즐거워진다. 45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를 활용하면 좋다. 57년생 이동수 변동수 역마운이 좋은 날. 69년생 작지 않은 변화로 큰 것을 얻는다. 81년생 이사 여행 이동운으로 바빠진다.
22년생 부러운 것이 없는 날이다. 34년생 마음껏 활동해도 좋은 날이다. 46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지니 즐겁다. 58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려 있다. 70년생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면 좋다. 82년생 오랜 노력의 결실을 얻으니 즐겁다.
23년생 짜증을 내지 않도록 노력할 것. 35년생 자기 일에 몰두하면 어려움도 잊는다. 47년생 구설수 시비수를 조심할 것. 59년생 아무리 힘들어도 최선을 다할 것. 71년생 불화는 사랑으로 감싸면 풀린다. 83년생 한 번만 양보하면 오랫동안 편하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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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7일 오늘의역사

1396(조선 태조 5) 목은 이색(1328-1396) 세상 떠남

1592(조선 선조 25) 충무공 이순신, 옥포 대전 승리(임진왜란의 첫 승리)

1921 황신덕 등 동경에서 조선여자기독청년회(YWCA) 조직

1934 진단학회 창립

1952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공산포로들의 소요사태 일어남
포로수용소장 도드 준장을 인질로 해 사태가 확산되어 6.10에야 진압

1960 정부, 건전한 경제 생활 위해 경마 중지 결정

1964 울산정유공장 준공

1981 평화통일자문위 발족

1982 한국여성등반대, 여성 최초로 히말라야 람중히말봉 정복

1987 광양제철 1기 설비 준공

1991 오로라탐험대(단장 고정남) 북극점에 도달


1812 로버트 브라우닝(1812-1889)
"일년 중 때는 봄
하루 중에는 아침
아침에는 일곱시
산등성이에 이슬 내리고
종달새 높이 날고
달팽이는 장미 위에 기어오르고
하느님은 하늘에 계시나니(God's in his heaven)
온 세상 만사태평하여라.(All's right with the world)"
--로버트 브라우닝의 시 <파파의 노래> 중에서
영국의 문학사상 가장 유명한 로맨스는
로버트 브라우닝과 앨리자뱃 배리트 브라우닝의 사랑이다.
당시 로버트보다는 배리트가 더 시인으로서 이름을 날리고 있었다.
세간의 비난을 피해 두 사람은 유럽 전역으로 사랑의 도피여행을 떠났다.

1833 독일의 작곡가 브라암스 태어남
비인의 한 귀부인이 자기 집에서 브라암스를 초청해 음악을 듣고자 하여
'브라암스의 밤' 행사에 초청될 200여명의 명단을 브라암스에게 보내며
"혹시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있으면 기탄없이 모두 지우라"고 덧붙였다.
브라암스가 보낸 답장에는 딱 한 사람의 이름만이 지워져 있었는데
바로 '요하네스 브라암스' 자신이었다고 한다.

1840 러시아 작곡가 챠이코프스키 태어남

1873 영국 경험론의 대표적 사상가 존 스튜아트 밀 세상 떠남
영국 사회주의 이론의 아버지로 불리며 귀납법을 대성

1907 세계 처음으로 동물원 만들어짐
'동물원의 선구자'로 불리는 하겐베크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물개를 빨래통에 넣어 보여주고 관람료를 받던 생선장수의 아들로 태어나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았다.
20대에는 유럽에서 희귀한 동물을 수입해 서커스단이나 동물원에 제공했고
말이 잘 다닐 수 없는 아프리카 식민지에서 쓰도록
2,000 마리의 낙타를 독일 정부에 제공하기도 하였다.
"나는 무엇보다도 동물들에게 최대한의 자유를 주려고 노력하였다.
동물들을 울타리 안에 가두어 두고 구경시키는 게 아니라 가능한 한
제한구역을 넓게 하여 동물들이 마음대로 다닐 수 있도록 해주고 싶다."며
1907년 5월 7일, 함부르크 교외에서 울타리없는 동물원을 열었다.
서식지와 비슷하게 꾸며진 그곳에서 동물들은 마음껏 뛰어다녔다.
그의 이 아이디어는 오늘날 많은 동물원에 영향을 주었다.
그의 동물원은 2차 대전시 파괴되었다가 다시 복원되어
현재 유럽의 관광 명소가 되어 있다.

1915 독일 잠수함, 영국 상선 '루시타니아'호 격침, 1,198명 사망

1921 샹하이에서 중국 공산당 창당

1945 독일, 연합국에 무조건 항복, 휴전협정 조인

1991 러시아 공화국, 군내 공산당 해체

1996 유엔의 옛 유고 전범재판소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