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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9일 (음력 4월 7일 甲子)

박영복(지호) 2011. 5. 9. 09:55

[오늘의 운세] 5월 9일 (음력 4월 7일 甲子)

24년생 마음이 부자면 몸도 편안해진다. 36년생 헷갈리는 마음을 잡아야 한다. 48년생 의욕만 너무 앞세우면 어렵게 된다. 60년생 생활의 리듬을 깨지 않도록 할 것. 72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아야 한다. 84년생 많은 변화가 오는데 지연해야 한다.
25년생 막혔던 일의 실마리가 풀린다. 37년생 생각지 않은 금전이 들어온다. 49년생 옛것을 정리하고 새 변화가 온다. 61년생 투자할 곳을 선택 계약 매매운이 좋다. 73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잡는다. 85년생 승진 합격 좋은 사람도 만난다.
26년생 흐르는 물처럼 살아야 한다. 38년생 알아도 모르는 척 넘어가야 한다. 50년생 너무 욕심만 앞세우면 손해가 있다. 62년생 서로 이해하면 문제가 풀린다. 74년생 등잔 밑을 잘 살피도록 할 것. 86년생 인정에 너무 끌리면 오히려 불리하다.
27년생 빛 좋은 개살구 격이다. 39년생 예상 외의 손실이 따르니 조심할 것. 51년생 지나치게 용기만 믿고 밀어붙이지 말 것. 63년생 잃은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 것. 75년생 일확천금을 바라지 말아야 한다. 87년생 슬픔은 가슴속에 담아두면 좋다.
28년생 희망의 배를 저어도 좋다. 40년생 계획한 일은 오후에 이루어진다. 52년생 이동운 활동운이 좋으니 움직일 것. 64년생 행운의 여신이 미소 지으니 즐겁다. 76년생 이사 여행 변동운을 활용할 것. 88년생 민첩하고 솔직한 것이 이득이 된다.
29년생 내일을 위해서 오늘은 참을 것. 41년생 남보다 자신을 먼저 탓하면 편하다. 53년생 재난 질병 몸 수를 잘 챙길 것. 65년생 작은 일도 꼼꼼하게 확인할 것. 77년생 성공과 실패는 같은 선상이다. 89년생 건강은 인생의 밑거름이니 잘 지켜라.
30년생 선행의 결과는 반드시 돌아온다. 42년생 행복의 조건은 마음의 평화이다. 54년생 몸을 아끼지 말고 뛰어야 한다. 66년생 경사 속에 지출이 생기니 다행이다. 78년생 이익만을 따지면 오히려 손해다. 90년생 좋은 일 하면 세월 가는 줄 모른다.
31년생 내일보다는 오늘이 중요하다. 43년생 구관이며 명관임을 알게 된다. 55년생 매사를 긍정적이면 결과도 좋아진다. 67년생 이동 여행 이사로 활동운이 발동한다. 79년생 한 가지 일에 충실해야 한다. 91년생 변화를 모색하면 성과도 많아진다.
32년생 자손에게 기쁜 일이 많아진다. 44년생 많이 움직일수록 얻는 것도 많다. 56년생 숨은 재주를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68년생 갑자기 일이 많아지니 유의할 것. 80년생 새로운 변신을 시도해보면 좋다. 92년생 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21년생 부드러움으로 생활하면 편하다. 33년생 짜증이 나고 괴로워도 참을 것. 45년생 내일을 위해서 성심껏 준비할 것. 57년생 수술 낙상 부상 건강을 조심할 것. 69년생 오기만 부리면 자신만 손해본다. 81년생 뜻밖의 돌발사고를 대비해야 한다. 22년생 흔들리는 마음대로 행동할 것. 34년생 정도를 지키면 만사가 형통한다. 46년생 이동수 여행수를 이용하도록 할 것. 58년생 정신력으로 못 이길 일은 없다. 70년생 이사 여행 실천력을 발휘할 것. 82년생 역마운이 좋으니 활동하면 좋아진다.
23년생 노래하고 춤출 일이 생긴다. 35년생 계산보다는 인간미를 보여주면 좋다. 47년생 어디를 가든지 분주다사해진다. 59년생 용기를 가지고 다시 도전할 것. 71년생 여유를 가지는 생활은 결과도 좋다. 83년생 이동수 변동수를 따르면 길하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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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9일 오늘의역사

"우리는 5월 9일, 바로 성 니콜라이 축제일에 도시로부터 이사오게 되었다.
나는 곧잘 산책을 하였다. 5월 9일부터 3주간 가량 지난 어느날,
이웃집 창문이 열려 있고,
그 창문에서 어떤 여인이 우리 집을 바라보는 것을 알았다."
-- 뚜르게네프의 소설 <첫사랑>에서
이 글에서 당시 16세인 '나'는 21세의 이웃집 여인을 사랑했으나
알고 보니 그녀는 아버지의 연인이었다.

1898 수주 변영로 태어남

1930 독립운동가 남강 이승훈 세상 떠남
"내가 죽거든 뼈를 흙 속에 묻어 쓸데없이 썩게 하지 말고,
표본으로 만들어 학생들이 연구하는데 쓰도록 하라.
이것이 나라에 이바지하는 내 마지막 일이다."
-- 남강 이승훈의 유언

1944 여자 정신대 경남반, 일본 후지현 강재공장에 동원됨

1944 만해 한용운 스님(1879-1944) 세상 떠남
"님만이 님이 아니라 그리는 것은 다 님이다.
중생이 석가의 님이라면 철학은 칸트의 님이다.
장미화의 님이 봄비라면 마시니의 님은 이태리다.
님은 내가 사랑할 뿐만 아니라 나를 사랑하나니라.
연애가 자유라면 님도 자유일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이름좋은 자유에 알뜰한 구속을 받지 않더냐.
너에게도 님이 있느냐, 있다면 님이 아니라 너의 그림자니라.
나는 해 저문 벌판에서 돌아가는,
길을 잃고 헤매는 어린 양이 기리어서 이 글을 쓴다."
---만해의 시집 <님의 침묵>의 '군말'

1964 동양방송(라디오 서울) 개국, 다섯번째 상업방송국

1973 제6차 남북적십자 본회담 서울서 열림, 이산가족 생사확인방안 논의


1805 <빌헬름 텔>을 지은 독일의 극작가 실러(1759-1805) 세상 떠남
"간단한 일을 완전히 할 수 있는 인내력의 소유자만이
언제나 어려운 일을 쉽게 할 수 있는 익숙함을 지니게 된다."

1881 러시아 소설가 도스토예프스키 세상 떠남

1926 미해군 지휘관 버드와 플로이넷, 처음으로 북극점 상공 비행 성공
최초로 북극점에 도달한 사람은 미국인 피어리. 1909년 개썰매로 북극 정복
1927 노벨상 수상(1967년)한 독일의 물리화학자 아이겐 태어남

1966 중국, 첫 수소폭탄 실험

1978 이탈리아 모로 전 수상, 납치 55일만에 로마시내 차속에서 피살체로 발견

1979 미국과 소련, 제2단계 전략무기협정(SALT 2)에 합의

1987 폴란드 여객기 일류신62기가 이륙직후 엔진고장으로 추락 183명 사망

1993 제1회 동아시아대회
상해 홍코우 경기장에서 9개국 1252명 선수 임원 참가한 가운데 열림

1996 캐나다 하원, 동성애자 차별금지법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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