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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8일 (음력 4월 6일 癸亥)

박영복(지호) 2011. 5. 7. 03:59

[오늘의 운세] 5월 8일 (음력 4월 6일 癸亥)

24년생 마음을 비우면 차는 것이 생긴다. 36년생 공연한 걱정을 만들지 말 것. 48년생 무리한 일로 건강을 해치지 말 것. 60년생 자기 위치를 분명하게 찾아야 한다. 72년생 스스로 낮추면 편안해진다. 84년생 부모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 한다.
25년생 고목도 때로는 꽃이 활짝 핀다. 37년생 즐거운 곳에서 오라고 손짓한다. 49년생 힘들어도 밝게 살도록 노력할 것. 61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워진다. 73년생 아름다움을 갈고 닦으면 이롭다. 85년생 변화가 찾아오고 분주다사해진다.
26년생 건강이 회복되니 안심이 된다. 38년생 자식 키운 보람을 찾도록 할 것. 50년생 집안의 화목이 부귀를 가져온다. 62년생 즐거움은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74년생 좋은 사람을 소홀히 대하지 말 것. 86년생 부모 말 들으면 지혜가 샘솟는다.
27년생 집안의 즐거움을 만들어갈 것. 39년생 집안이 화평하면 걱정도 없어진다. 51년생 마음이 편하면 만사가 편해진다. 63년생 대인관계에 성공 여부가 달려있다. 75년생 부모에게 너무 의존하지 말 것. 87년생 베푸는 것보다 얻는 것이 많아진다.
28년생 남다른 지혜가 필요한 날이다. 40년생 좋은 생각도 때를 맞추어서 할 것. 52년생 언행일치가 되도록 노력할 것. 64년생 집안의 단속에 신경을 써야 한다. 76년생 실수가 없도록 항상 주의해야 한다. 88년생 당장의 어려움에 흔들리지 마라.
29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길하다. 41년생 아직은 때가 아니니 조금 기다릴 것. 53년생 처음에는 어려워도 나중에 풀린다. 65년생 천천히 일을 성사시키면 좋다. 77년생 결정할 일은 되도록 늦출 것. 89년생 변화와 개혁의 운에 대비할 것.
30년생 마음의 병을 풀면 편안해진다. 42년생 되도록 넓은 마음으로 대할 것. 54년생 고생한 보람은 언젠가는 보인다. 66년생 내 마음을 몰라줘도 섭섭해하지 말 것. 78년생 젊다고 건강을 과신하지 말 것. 90년생 작은 실수도 범하지 말아야 한다. 31년생 기다린 보람을 느끼게 한다. 43년생 예기치 않은 좋은 소식이 전해진다. 55년생 뜻밖의 도움으로 행운이 있다. 67년생 귀인을 만나서 즐거움이 넘쳐난다. 79년생 부모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될 것. 91년생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면 좋다.
32년생 마음의 흔들림을 참아야 한다. 44년생 급격한 변화는 만들지 않도록 할 것. 56년생 하던 일을 잘 마무리할 것. 68년생 마음만 너무 바쁘니 차분히 할 것. 80년생 가정의 행복은 자신이 만들어갈 것. 92년생 옛것을 지키는 것이 득이 된다.
21년생 살아온 보람을 느끼게 한다. 33년생 움직일수록 얻는 것이 많아진다. 45년생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인정받는다. 57년생 때가 왔으니 왕성하게 활동할 것. 69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려 있다. 81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은 날이다.
22년생 마음과 몸을 편안하게 생각할 것. 34년생 독선적인 마음을 버리면 편하다. 46년생 참고 인내하면 빛이 다가온다. 58년생 후회 없는 하루가 되도록 노력할 것. 70년생 오늘 고생이 내일의 행복이다. 82년생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은 정신이다.
23년생 허전한 마음을 채우도록 할 것. 35년생 열심히 살아도 인생은 짧은 거다. 47년생 스스로 많은 일을 자처하지 말 것. 59년생 고독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 것. 71년생 재주가 많으나 지나치면 문제다. 83년생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 아니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5월8일 오늘의역사

▲ "5월 초 여드레, 고향으로 돌아왔다. 죽었던 몸이 다시 살아난 듯한 기분으로
집에 돌아와 쌍오를 절하여 뵈옵고 다시 처자를 마주 대하니,
온 집안이 슬픔과 기쁨으로 그동안 지내온 일을 이야기하랴
또 이야기하다 보면 슬프고 기쁜 나머지 눈물바다를 이루었다. ...
아아, 슬프구나. 나와 함께 바다를 표류하던 사람은 스물여덟 명이었는데,
살아돌아온 사람은 겨우 일곱에 불과하다."
--장한철의 <표해록>에서
조선 영조 때, 제주도에서 수재로 소문난 장한철은 관가의 원조를 받아
서울로 과거를 보러 떠났다가, 도중에 태풍을 만나 표류하였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과거시험을 보았으나 낙방, 영조 47년 5월초에 귀향
5월말에 그간의 여정을 담은 <표해록>을 썼다. 이 작품은
한국 최초의 해양문학이자 설화집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1111(고려 예종 6) 여진 정벌한 윤관 장군 세상 떠남

1442(조선 세종 24) 측우제도 실시

1592(조선 선조 25) 이순신, 적진포에서 왜 수군 섬멸

1902 경의선 철도 기공

1906 명진학교 설립

1967 서민호 대중당 대통령 후보, 선거 유세중 구속됨
'국민에게 큰 부담이 되는 국방비를 절약하기 위해 감군해야 한다'는
연설이 문제가 돼 반공법 위반 혐의로 구속됨

1973 어버이날 제정

1987 미국 하원, 주한미군감축안 부결

1992 대학집회서 인공기 게양 사건 발생
광주 전남대와 부산 동아대에서 학생들은 "인공기 게양, 북한과의 서신 교류,
북한영화 상영 등을 통해 국가보안법을 어김으로써 이 법을 사문화시키겠다"
는 취지로 태극기 또는 만국기와 함께 인공기를 게양한 뒤
이를 철거하려는 경찰과 충돌

1993 교육부, 부정입학 및 편입생 명단 공개
87학년도부터 93학년도까지 전국 75개 4년제 대학에 대한 입시감사를 벌여
부정입학 및 편입학했거나 채점착오로 부당하게 합격한 학생 1412명을 적발
이중 신원이 확인된 855명 학생과 학부모 451명의 명단을 공개


1828 스위스의 자선사업가 앙리 뒤낭(1828-1910) 태어남
앙리 뒤낭은 1895년에 중립적인 구호 조직의 필요성을 주장,
'인도주의, 평등주의, 중립성, 독립, 보편성' 등을 기본원칙으로 하는
적십자를 창설했고, 1901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1946년에는 그의 생일인 5월 8일이 세계적십자의 날로 제정되었다.

1838 영국 의회정치의 계기가 된 인민헌장 공포

1880 프랑스의 소설가 플로베르(1821-1880) 세상 떠남
"네 생애중 가장 빛나는 날은 이른바 성공의 날이 아니라 비탄과 절망
속에서 생에의 도전과 한번 부딪치겠다는 느낌이 솟아오르는 때이다."
The most glorious moment in your life are not the so-called days of
success, but rather those days when out of dejection and despair
you feel rise in you a challenge to life,
and the promise of future accomplishments.

1902 서인도제도 마르티니크 펠레에 화산 분화, 상피에르 시 덮쳐 4만명 사망

1903 프랑스 화가 고생, 태평양의 타히티 섬에서 세상 떠남

1911 영국-청 나라, 아편협정 체결

1946 세계 적십자의 날 제정

1955 나토, 서독 가입 승인

1988 미테랑, 결선 투표서 시라크 후보 누르고 대통령에 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