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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 23일 (음력 2월 19일 丁丑)

박영복(지호) 2011. 3. 23. 06:22

[오늘의 운세] 3월 23일 (음력 2월 19일 丁丑)

24년생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것. 36년생 먼 거리 여행은 즐거움을 가져온다. 48년생 침착하게 움직이면 금전운이 좋다. 60년생 능력을 발휘하면 성과도 좋다. 72년생 이사 이동 여행 변동운을 활용할 것. 84년생 생기가 넘치니 활동력을 살려라.
25년생 급하게 움직이면 힘들어진다. 37년생 가벼운 외출로 기분전환을 할 것. 49년생 당장은 대가가 적어도 진행할 것. 61년생 변화를 추구하는데 시간이 소요된다. 73년생 장기전이 되니 서두르지 말 것. 85년생 몸과 마음이 괜히 분주다사하다.
26년생 즐거운 마음은 생활에도 좋다. 38년생 주위에서 대접받고 존경받는다. 50년생 왕성한 식욕은 건강에도 좋다. 62년생 활동력이 생겨서 만사가 바빠진다. 74년생 친구와 한잔의 술로 즐거움이 넘친다. 86년생 어려움을 전화위복으로 만들 것.
27년생 변화를 줄수록 이득이 보인다. 39년생 집안의 걱정이 풀리니 편안해진다. 51년생 그늘에도 볕 들 날이 있다 잘 될 거다. 63년생 옛 문서를 놓치지 말고 잡을 것. 75년생 매매 계약 승진 거래 성사된다. 87년생 앞만 보고 달려온 결과가 좋다.
28년생 마음의 얘기를 털어놓으면 풀린다. 40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롭게 잘 열린다. 52년생 다시 시도해 볼만한 일이 생긴다. 64년생 진실함이 상대방을 설득시킨다. 76년생 주관을 가지고 밀고 나갈 것. 88년생 부드러움이 결과는 더 좋아진다.
29년생 듣기 좋은 말에 넘어가지 말 것. 41년생 답답함을 어디에다가 호소할까. 53년생 괴로움에서 하나씩 벗어날 것. 65년생 실물수 도난수 건강수를 조심할 것. 77년생 금전문제의 어려움을 극복할 것. 89년생 스스로를 난처하게 만들지 말 것.
30년생 갈 곳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 42년생 명예는 나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54년생 변화를 잘 다스리면 좋다. 66년생 많은 사람이 따르니 지휘를 할 것. 78년생 용이 구름을 만나서 승천하는 격. 90년생 미루었던 일을 본격적으로 할 것.
31년생 부상 낙상 건강을 주의할 것. 43년생 건강검진을 한번 받아보는 것이 좋다. 55년생 부정적인 사고는 버리도록 할 것. 67년생 경솔하게 행동하면 손해를 본다. 79년생 맞서지 말고 한발 물러설 것. 91년생 일할 때는 힘들어도 보람이 있다.
32년생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 것. 44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56년생 원님 덕에 나팔 부니 영광을 받는다. 68년생 여러 사람과 어울림이 잘 된다. 80년생 원하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면 좋다. 92년생 젊은이다운 패기로 밀고 나가라.
21년생 마음이 편하니 몸도 건강해진다. 33년생 할 일이 많아도 걱정이 없네. 45년생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 57년생 변동운 이동운 여행운이 좋은 날이다. 69년생 새로운 일로 활발하게 움직인다. 81년생 이사 이동 여행 움직일수록 이롭다.
22년생 마음이 청춘이니 즐거운 날이다. 34년생 순리대로 움직이니 결과도 좋다. 46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진다. 58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70년생 많은 사람을 새로 만나서 성사된다. 82년생 운이 열렸으니 활동 변동운이 좋다.
23년생 슬픈 마음이 생기니 유의할 것. 35년생 대인관계를 풀어야 손해가 없다. 47년생 복잡한 일은 단순하게 처리할 것. 59년생 엉뚱한 시비수 관재수 조심할 것. 71년생 예기치 않은 어려움을 주의하라. 83년생 부드러운 마음이 무쇠도 녹이는 격.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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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3일 오늘의역사

▲502(신라 지증왕 3) 처음으로 소를 부려 농사를 짓는 우경법 시행

1458(조선 세조 4) 3대 악성 중 1인인 음율의 명인 박연(1378-1458) 세상 떠남

1901 벨기에와 우호통상조약 체결
1908 장인환 전명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친일미국인 스티븐스 암살

1925 백암 박은식, 임시정부 대통령에 뽑힘
1927 민족대표 33인 중 1인 박준승(1866-1927) 세상 떠남

1946 김일성,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의 기초인 '20개 정강' 발표

1970 한글학자 최현배 세상 떠남
경남 울산에서 태어남. 경성고등보통학교(현 경기고)와 주시경이 세운 조선어
강습원에서 배웠고, 1926년 연희전문교수가 되어 철학 논리학 국어학 가르침
1933년 한글맞춤법 통일안 만들고 1936년 표준어 정하는데 참여했으며
<우리말 사전> 만들다가 1942년에 독립운동죄로 옥살이(조선어학회 사건).

1990 한국-불가리아 국교를 맺음
1997 대검 중수부장 교체, 김현철 수사 본격화
1998 정부 여당, 공무원 봉급 삭감으로 실업대책재원 마련키로 함
장차관은 봉급의 20%, 1-3급 공무원은 15%, 4급 이하는 10%씩 삭감


1775 페트릭 헨리, "자유냐 죽음이냐" 연설

1842 프랑스 작가 스탕달 세상 떠남

1900 독일출신 미국 정신분석학자 에리히 프롬 태어남

1950 세계 기상의 날 제정

1956 파키스탄, 회교공화국 수립

1964 제네바에서 제1회 국제무역개발회의(UNCTAD) 열림

1996 방글라데쉬, 2백만여명 총선무효화 요구 반정부 인간사슬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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