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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 25일 (음력 2월 21일 己卯)

박영복(지호) 2011. 3. 25. 06:23

[오늘의 운세] 3월 25일 (음력 2월 21일 己卯)

24년생 식욕이 없어도 잘 챙겨 잡술 것. 36년생 과로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48년생 겉으로 남고 속으로 밑지니 유의할 것. 60년생 험한 일도 가리지 말고 할 것. 72년생 하기 힘든 일은 과감히 포기할 것. 84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아야 한다.
25년생 막혔던 실마리가 서서히 풀린다. 37년생 마음도 몸도 많이 젊어지는 날. 49년생 열심히 하면 운도 따라오는 법이다. 61년생 미루었던 일에 성과가 나타난다. 73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85년생 매매 계약 변동운으로 결과가 좋다.
26년생 스스로 힘들게 만들지 말 것. 38년생 욕심을 버리면 뜻밖의 일이 생긴다. 50년생 믿는 사람도 다시 한번 확인할 것. 62년생 친구 간에도 의리를 지키도록 할 것. 74년생 주위의 조언을 받도록 할 것. 86년생 자기 일을 남에게 미루지 말아라.
27년생 순간을 잘 참아야 손해가 없다. 39년생 오해가 없도록 행동을 해야 한다. 51년생 허황된 행동은 질투 중상을 받는다. 63년생 상대를 정확히 알아야 착오 없다. 75년생 뜻밖의 실물 도난을 조심하라. 87년생 항상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28년생 중요한 결정은 오후에 할 것. 40년생 자손에게 집안 내력을 가르칠 것. 52년생 사랑할수록 엄하게 가르칠 것. 64년생 이동 이사 여행 변동운으로 바빠진다. 76년생 여행 이동수 변동수를 활용할 것. 88년생 늦게 좋은 일이 생기니 움직여라.

29년생 실내를 따뜻하게 만들어야 한다. 41년생 재난 질병 건강을 지키도록 할 것. 53년생 외부음식을 조심할 필요가 있다. 65년생 건강에 무리가 되지 않도록 할 것. 77년생 급할수록 신중하게 처리할 것. 89년생 요령껏 상황판단을 잘해야 한다.
30년생 좋은 일에 마가 끼니 유의할 것. 42년생 선행은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다. 54년생 가족을 위해서 과감히 지출할 것. 66년생 너무 옥이야 금이야 감싸지 말 것. 78년생 즐거움은 스스로 개척할 것. 90년생 좋은 일 하면 세월 가는 줄 모른다.
31년생 마음 가는 대로 움직이면 좋다. 43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를 만끽해도 좋다. 55년생 이동 여행 문서의 변동운이 있다. 67년생 상식에서 벗어나지만 않으면 된다. 79년생 미래를 설계하면 좋아진다. 91년생 현상유지하면서 마음껏 움직일 것.
32년생 지혜의 힘은 위대한 것이다. 44년생 속상하면 외출로서 기분전환 할 것. 56년생 자신을 가져야 결과를 얻는다. 68년생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할 것. 80년생 길은 갈 탓이니 신중하게 움직일 것. 92년생 조용하게 순리를 따라야 길하다.
21년생 너무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 것. 33년생 낙상 수술 건강에 신경을 쓸 것. 45년생 너무 강한 성격은 문제가 된다. 57년생 학수고대하던 일이 결정이 난다. 69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면 실망한다. 81년생 괜한 시비에 휩싸이지 않도록 하라.
22년생 우울한 생각은 깨끗이 없어진다. 34년생 많은 변화가 오니 즐겁게 받을 것. 46년생 마음이 젊으면 건강도 젊다. 58년생 경험을 바탕으로 노련하게 진행할 것. 70년생 이동 여행 이사운이 활발하다. 82년생 미래를 준비하고 설계하면 좋다.
23년생 몸이 바빠지면 근심도 사라진다. 35년생 먼 곳에서 좋은 소식이 전해진다. 47년생 바쁘게 활동하면 건강에도 좋다. 59년생 이왕 할 일은 신나게 활동할 것. 71년생 분주다사하고 실속도 많아진다. 83년생 생각지 않은 변동운이 찾아온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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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5일 오늘의역사

▲ 1704(조선 숙종 30) 한양도성 수축공사 시작

1864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인 남강 이승훈(1864-1930) 태어남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남. 44세 때 평양 모란봉에서 도산 안창호의 강연에
감명 받아 술과 담배 끊고 재단을 만들어 오산학교 설립, 신민회 가입,
1910년 기독교에 입교, 평양신학교에서 신학 공부해 목사가 됨
1911. 5월 신민회 사건으로 제주도로 귀양감 1911. 9월 105인 사건 관련자로
4년 2개월간 복역. 1919년 3.1운동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3년 동안
감옥살이. 1924년 동아일보 사장 1930년 5월 9일 66세로 세상 떠남

1908 창경원 동식물원 준공

1928 안창호, 김구 등 중국 상해에서 한국독립당 결성

1946 해방 뒤 최초의 경평(서울-평양) 축구전, 서울운동장에서 열림
1949 초대 주미 대사에 장면 취임

1969 우리 나라 처음으로 카톨릭의대서 콩팥이식 수술 성공

1980 국방부, 국방정책자문위와 조사정책자문위 설치 발표
1981 민족대표 33인 중 마지막 생존자 이갑성 세상 떠남

1981 제1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 78.4% 민정당 90석, 민한당 57석, 국민당 18석, 민권당 2석
신정당 2석, 민사당 2석, 민농당 1석, 안민당 1석, 무소속 11석

1987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민정당 대표에게 정국 주도권 부여

1989 문익환 목사 평양 방문, 김일성 면담
전민련 고문 문익환 목사는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의 초청을 받고
침체 상태에 놓인 남북통일협상 및 민간 차원의 접촉을 활성화하기 위해
유원호, 정경모를 대동하고 평양을 방문하여 김일성과 회담.
문 목사는 남북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정치 군사 문제 뿐 아니라 교류문제도
해결하여야 한다고 제의하고 김일성의 연방제안에 대해서는 두 지역 간의
현실적 차이를 고려하여 연방국가의 단계적 창설방안을 모색하자고 제의.
정부는 이 사건으로 전민련 주요 간부들을 조사하고, 고은 이재오를 구속해
공안정국을 조성했으며 문 목사는 지령 수수 및 잠입죄로 징역 7년 언도받음

1991 제41회 세계탁구선수권 대회 남북단일팀 참가
1995 경수로 제공문제 관련 북한-미국 전문가 회담(베를린, 3.25-27)
한국형 경수로 문제 둘러싸고 의견 대립 결렬
1998 베이징에서 남북적십자 대표 3차 실무 접촉(-3.27까지)


1867 20세기 최고의 지휘자로 꼽히는 토스카니니(1867-1957,이탈리아) 태어남
1881 작곡가 바르톡 태어남

1895 이탈리아군, 이디오피아 침공 개시

1918 인상파 음악의 선구자 드빗시 세상 떠남
파리의 변두리에서 도자기 상인의 아들로 태어난 드빗시는 1894년에
성악곡 '방탕한 아들'로 로마 대상을 받았다.
그는 음의 울림에 중점을 둔 섬세하고 감각적인 음색으로
새로운 음악의 세계를 열어 인상파 음악의 선구자가 되었다.

1946 제1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열림
1949 중국, 북경으로 수도를 옮김

1957 유럽경제공동체(EEC) 조약

1964 미국 일본간 TV 우주중계 실험에 성공

1971 중국, 미국 탁구팀 초청
1975 사우디 아라비아 파이잘 국왕 피살

1976 독일의 화가 요제프 알버스(1888-1976) 세상 떠남
요제프 알버스는 색깔이 대비되는 그림과 같은 일련의 사각형 도형을 그렸다.
그는 끊임없이 변하는 색채로 사각형을 그렸고
자신이 의도하는 색채 실험의 대상으로 사각형을 이용했다.
색채 조합이 얼마나 무한히 가능한가를 그는 이렇게 설명한 바 있다.
"나는 80 종류의 노랑과 40 종류의 회색을 사용하고 있다."

1983 인류 최초로 인공심장을 이식 받은 바니 클라크 세상 떠남
미국 유타 대학 병원에서 인공 심장을 이식 받았던 클라크 박사는
수술 112일만에 사망하였다. 이 수술에는 10만 달러가 넘는 비용이 들었다.
이 인공심장은 그 이전에 송아지나 양에 이식되어 생명을 유지시켜 주었다.
스스로 인공심장의 실험용이 되겠음을 밝힌 클라크 박사는
간질병 증세가 나타나기도 했고, 10일 동안 코에서 피가 나는 등 3번이나
가슴을 절개하고 7번이나 사경을 헤매면서도 초인간적으로 인내하였다.

1995 미국하원, 복지법 개혁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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