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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 26일 (음력 2월 22일 庚辰)

박영복(지호) 2011. 3. 26. 07:16

[오늘의 운세] 3월 26일 (음력 2월 22일 庚辰)

24년생 만사를 느긋하게 생각할 것. 36년생 변화가 오지만 차분하게 처리할 것. 48년생 거래 무역 여행 이사 서두르지 말 것. 60년생 문서 매매 계약 확인해야 한다. 72년생 급하게 서두르면 문제가 생긴다. 84년생 계획 새로움 개척은 잠시 미룰 것.
25년생 남이 모르는 슬픔이 없도록 할 것. 37년생 사람으로 인한 손해를 조심할 것. 49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지 말 것. 61년생 뜻밖의 일에 대비하도록 할 것. 73년생 돈 잃고 사람 잃는 일은 삼가라. 85년생 신뢰를 잃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라.
26년생 미리 걱정을 만들어서 하지 말 것. 38년생 어른다운 지혜를 많이 발휘할 것. 50년생 이왕 쓸 돈을 즐겁게 사용할 것. 62년생 상사나 연장자의 조언이 필요하다. 74년생 어려움을 정면으로 돌파할 것. 86년생 좋은 일 하고 싫은 소리 듣게 된다.
27년생 나이를 잊고 움직여야 이롭다. 39년생 급할수록 여유롭게 행동해야 한다. 51년생 순서를 어겨서 억지로 하면 손해다. 63년생 가랑비에 옷 젖는 줄을 모른다. 75년생 경거망동하지 말고 잘 살필 것. 87년생 집안의 어른 역할을 분명하게 하라.
28년생 감정을 절제하도록 노력할 것. 40년생 잘 먹는 것도 최고의 보양이다. 52년생 상황이 어렵다 양보하고 물러설 것. 64년생 사막의 오아시스는 어디로 갔는가. 76년생 쓸데없는 일에 투자하지 말라. 88년생 권모술수는 오래가지 못하는 법이다.
29년생 즐거움 중에 슬픔도 숨어 있다. 41년생 금전운도 너무 넘치면 오히려 손해다. 53년생 겸손하고 또 겸손해야 한다. 65년생 보이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 것. 77년생 절대로 순리를 벗어나지 말 것. 89년생 마음을 비워야 뜻을 이루는 법이다.
30년생 부상 낙상 술을 조심할 것. 42년생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야 이롭다. 54년생 어른들이 옛것을 지켜주어야 한다. 66년생 정신을 안정시키는 것이 우선이다. 78년생 급할수록 돌아서 가도록 하라. 90년생 가족의 마음을 하나로 합칠 것. 31년생 말보다는 실천이 더 중요하다. 43년생 긍정적인 마음이 행복을 낳는다. 55년생 미련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할 것. 67년생 어려워도 자신을 잘 지켜야 한다. 79년생 가는 방향을 분명히 알고 가야 한다. 91년생 노력이 있어야 얻는 것이 생긴다.
32년생 일에 결과가 적어도 참을 것. 44년생 수술 말조심 화가 나도 참아야 한다. 56년생 세 번만 참으면 어려움도 면한다. 68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안정시켜야 한다. 80년생 장애물은 돌아서 가야 이롭다. 92년생 괜한 일을 어렵게 만들지 말아야 한다.
21년생 스스로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33년생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풀어야 한다. 45년생 속마음을 섣불리 말하지 말 것. 57년생 인생의 외로움을 두려워하지 말 것. 69년생 어려운 것도 쉽게 풀어나갈 것. 81년생 사람은 신의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 22년생 노력이 적어도 생기는 것이 많다. 34년생 이름과 명예를 휘날리니 즐겁다. 46년생 분주다사하고 즐거움도 넘친다. 58년생 행운의 여신이 멀리서 손짓한다. 70년생 일도 많고 여행운 이동운이 좋다. 82년생 갑자기 일이 많아서 정신이 없다.
23년생 어려움은 극복하는 것이다. 35년생 내일 할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47년생 건강에 무리 되는 일은 삼갈 것. 59년생 실속 없는 일에 너무 매달리지 말 것. 71년생 빛 좋은 개살구 격이니 조심하라. 83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해야 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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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6일 오늘의역사

▲ 1279(고려 충렬왕 5) 도평의사사 설립
1358(고려 공민왕 8) 개경의 나성 고쳐 쌓음

1875(조선 고종 12) 초대 대통령 이승만 태어남
1881(조선 고종 18) 국내의 금·은 채굴을 허가

1910 독립운동가 안중근(1879-1910) 의사, 여순 감옥에서 순국
1916 소태산 박중빈, 익산에서 원불교 창시

1962 한국-뉴질랜드, 국교 수립에 합의
1969 카톨릭의대,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콩팥 이식 수술 성공
30대의 아들에게 50대의 어머니의 왼쪽 신장을 이식하는 수술이었는데,
32명의 의사들과 8명의 간호원이 동원되었고 3시간 38분이 걸렸다.

1973 전북 금산군에서 천연기념물 238호 얼음치(빙어) 10년만에 출현
1977 경기도 용인군에 한국민속촌박물관 개관

1991 기초의회 의원선거, 30년만에 부활되어 실시
투표율 55%로 역대 각종 선거 가운데 가장 낮은 투표율 기록


1827 악성 베토벤 세상 떠남

1875 미국 시인 프루스트(1875-1963) 태어남

1892 미국 시인 월트 휘트먼 세상 떠남
휘트먼은 자신의 감정, 주변의 풍경들 그리고 민주주의를 자유로운 형식의
시로 노래했다. 귀족들만이 읊조리던 시속에 농민이나 월급쟁이들,
노동자 같은 보통 사람들이 등장하여 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것도
그의 공이라 할 수 있다. 휘트먼은 자유시를 발전시킨 사람이었다.
"나는 게으름쟁이를 한없이 사랑한다. 모든 사람들 중에서 순수하며
태어날 때 그대로인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변하지 않는 게으름쟁이보다
훌륭한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내가 여기서 게으름쟁이라고 하는 사람은
그저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좋아하는
게으름쟁이는 침착하고 철학자 같은 사람들이다. 쓰고 있는 모자의 테가
떨어졌건 구두의 뒤축이 닳아버렸건 혹은 팔꿈치가 다 해져도 상관이 없다.
나는 이런 사람들을 존경할 수밖에 없다. .... 여러분은 나를 보고 웃을 테면
웃어라. 그러나 자연의 순수함에 그저 몸을 모두 바치는 이런 게으름쟁이의
철학에는 가슴을 뛰게 하는 쾌락보다도 더 황홀한 만족이 있다."

1948 미국, 소련에 대한 무기 수출 금지

1969 소련 최초의 기상위성 메테오르 1호 발사에 성공

1971 방글라데쉬 공화국 독립 선언
1976 대만의 철학자 임어당 세상 떠남
1979 이집트-이스라엘, 평화조약 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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